극동그린 입주민 후기

성동구 옥수동 · 1997년 준공 · 58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매봉산을 등지고 한강을 바라보는 조망과 맑은 공기, 조용함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서울 어디든 차로 30분 안에 닿습니다. 옥수동에서도 가장 가파른 경사와 옥수역까지의 거리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매봉산·한강 배산임수 조망
  • 매봉산 숲세권의 맑은 공기와 조용함
  • 차량 서울 전역 30분권 접근

많이 꼽는 아쉬움

  • 옥수동 최강 수준의 가파른 경사
  • 옥수역까지 도보 10~20분 거리
  • 밤·새벽 주차 부족과 이중주차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구립 어린이집
◎
초등
옥정초 배정·학원 셔틀
○
중등
옥정중 아파트 바로 앞
△
고등
고등 학군 약해 진학기 고민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도심으로 차를 몰고 출퇴근하는 가구안 막히면 압구정까지 차로 8분이고 강변북로와 동호대교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옥정초 배정에 옥정중이 아파트 바로 앞이고 독서당로 상가 학원가와 압구정 학원 셔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조망과 조용한 환경을 중시하는 분매봉산 숲세권이라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 이웃 분위기를 따지는 분이웃주민이 점잖고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무릎이 약하거나 유모차를 자주 끄는 가정폭설·폭우에는 외출이 겁날 정도이고 유모차 끌기에는 최악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지하철 도보 통근이 중심인 분옥수역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리고 경사가 있어 대부분 마을버스를 탑니다.
  • 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주변에 남자아이가 다닐 만한 좋은 고등학교가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정문 입구 쪽 계단 엘리베이터가 아직 설치 전이니 집까지 가는 경사 동선을 직접 걸어볼 것.
  2. 늦은 퇴근 시간대에 원하는 동 근처 주차 자리가 남는지 확인할 것.
  3. 104동처럼 녹물이 잦다는 이야기가 있는 동은 수질과 수압을 확인할 것.
  4. 원하는 동 앞까지 마을버스가 다니는지 정류장 위치를 확인할 것.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극동아파트

바로 옆 단지·리모델링 추진
이 단지가 낫다는 점뷰가 더 끌린다는 후기
상대가 낫다는 점리모델링 추진 속도가 앞선다는 인식

“뷰는 극동그린이 더 끌리네요.”입주민 후기

한남하이츠

옥수동 재건축 예정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이미 입주해 살 수 있는 단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매봉산 숲세권이라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

운동하기 좋고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단지 안은 조용하고 뒤편 매봉산 산책로에서는 서울 야경이 보입니다. 매봉산과 한강을 자주 걸으며 체력이 좋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숲세권아파트라 운동하기좋고 공기 좋아요. 조용해요”입주민 후기

산을 등지고 한강을 바라보는 조망이다

후기 5건 이상

101동 뒷방에서는 남산타워와 여의도까지 보이고 104동은 앞이 막히지 않은 뻥뷰라는 만족이 있습니다. 고층에서는 여의도 불꽃축제가 보일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산을 등지고 한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아파트임.”입주민 후기

서울 어디든 차로 30분 안에 닿는다

후기 5건 이상

안 막히면 압구정까지 차로 8분이고 강남·한남동·종로·여의도도 30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변북로에 바로 오르고 동호대교를 거쳐 올림픽대로로도 이어집니다. 신사·논현·역삼 같은 강남권 역으로 환승 없이 가는 버스와 공항버스 정류장도 단지 앞에 있습니다.

“압구정까지 안막히면 차로 8분이면 가고”입주민 후기

이웃이 점잖고 경비원이 친절하다

후기 4건

이웃주민이 점잖고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손바뀜이 늘면서 예전의 분위기가 옅어졌다고 아쉬워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이웃들이 친절하고 경비 아저씨들도 좋으심.”입주민 후기

마을버스가 옥수역까지 5분 안팎이다

후기 4건

옥수역까지 두 정거장이고 배차는 8분 안팎입니다. 다만 극동아파트 5동 앞 정류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 동에는 마을버스가 안 다닌다는 의견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8분마다 마을버스 옵니다”입주민 후기

옥정초 배정에 옥정중이 바로 앞이다

후기 3건

옥정초는 수영장과 잔디운동장이 있고 성동구에서 학업성취도가 높은 편이며 옥정중은 아파트 바로 앞입니다.

“옥정중학교는 아파트 바로앞이라”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24평은 사실상 계단식 같다한 층 4세대이고 좌우 2세대만 방화문 안쪽 복도를 쓰기 때문에 복도식이라는 이름만으로 거를 필요는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눈이 와도 제설이 빠르다밤사이 눈이 많이 내려도 도로와 인도에 눈이 없을 만큼 제설이 신속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옥수동에서도 가장 가파른 경사가 있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적응되면 괜찮다는 의견이 더 많고 무릎과 유모차 부담을 꼽는 쪽은 적지만 표현이 강합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일수록 부담이 크고 차량과 마을버스를 쓰면 덜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평지도 마땅치 않습니다.

적응된다“처음엔 걱정했던 가파른 언덕도 이제는 거뜬히 오릅니다.”
힘들다“오래살면 무릎 망가집니다”

옥수역까지 걸어서 10~20분이 걸린다

후기 5건 이상

역까지 도보는 빨라야 10분 안팎이고 경사를 감안하면 15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마을버스를 탑니다. 옥정초 정문을 거쳐 아파트 입구까지만 해도 10분입니다.

“옥수역과는 거리가 있어 역세권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입주민 후기

정문 진입로에 엘리베이터가 아직 없다

후기 5건 이상

정문 입구 쪽 계단 엘리베이터는 설치 설문까지 마쳤지만 아직 설치 전입니다.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대상지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습니다.

“정문 입구쪽 계단 엘리베이터는 설치 설문조사를 했는데 아직 설치 전 이랍니다”입주민 후기

동마다 밤 주차 사정이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

밤과 새벽에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와 낮에는 넉넉하다는 후기의 수가 비슷하고 갈리는 기준은 시간대와 동 위치입니다. 늦게 퇴근한 날 단지 내 도로에 세웠다가 다음 날 아침 옮긴 입주민도 있습니다.

여유롭다“105동 주차 넉넉하죠”
부족하다“퇴근늦어지면 자리 거의없어요”

녹물과 약한 수압 불만이 여러 해 이어졌다

후기 4건

2019~2023년에는 수질과 냄새 수압 불만이 반복됐고 104동은 녹물이 자주 나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025년 말에는 불편한 적이 없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수질 너무 나쁘고 냄새나고 수압도 너무 약해서 씻을 때마다 스트레스네요”입주민 후기

중앙난방 시절 관리비 부담이 컸다

후기 4건

2021~2022년에는 관리비가 너무 비싸다는 불만이 여럿이었습니다. 2022년경 개별난방 공사를 마친 뒤에는 최근 관리비 불만이 크게 줄었습니다. 개선 이유가 난방 전환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너무 비싼 관리비”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

거의 못 느꼈다는 후기와 발망치와 화장실 물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같은 수로 갈리며 이웃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거의 없다“층간 소음 거의 못 느꼈어요.”
들린다“발망치소리 옆집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샤워 소리 들림”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시나리오나 단지 가치 전망은 입주민 사이에서 오가는 기대일 뿐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옆 단지의 정비사업 소식을 극동그린과 곧바로 연결해서 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42평 (11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2평 (8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동별 실거래 차이 전체 보기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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