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하이츠
“역과 한강 바로 앞인게 옥수하이츠라서요”입주민 후기
성동구 옥수동 · 1998년 준공 · 77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옥수역까지 도어투도어 3분이고 단지 맞은편에 옥정초가 있어 출퇴근과 초등 통학이 모두 가깝습니다. 반면 한강 전면 동은 강변북로 소음과 분진이 크고 중·고등 시기에는 학군 때문에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역과 한강 바로 앞인게 옥수하이츠라서요”입주민 후기
“옥수하이츠는 평지이고 한강공원 걸어서 2분, 서울숲 10분 이용이 가능해 입지적 강점이 큽니다”입주민 후기
“한강까지 5분. 가깝다고 해도 막상 한남하이츠 옥수삼성 현대는 한강가려면 좀 멉니다”입주민 후기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옥수역까지 도어투도어 3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두 노선으로 서울 어디든 30분 안팎에 닿습니다. 최근에는 에스컬레이터도 설치되었습니다.
“옥수역까지 도어투도어로 3분 컷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단지를 나서면 강변북로와 동호대교로 곧장 들어섭니다. 러시아워에도 강남까지 자차 20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옥정초가 단지 정문 맞은편이라 평지로 걸어서 통학합니다. 위험 시설이 없는 통학로와 교사진, 학부모 모임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동구에서 가장 좋은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서”입주민 후기
1998년 준공 단지인데 통로 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세대당 1.25대 규모이고 지하 2층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밤 늦게 와도 통로 주차 없고 캠핑카 주차할 자리까지 남아돕니다”입주민 후기
101~104동 전면에서 한강과 압구정 방향 야경이 열립니다. 고층일수록 조망이 확실하고 남향이라 채광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층 한강뷰는 영구조망이고 남향이라 해가 잘 드는데”입주민 후기
단지 옆 나들목으로 한강공원에 바로 들어가 주말 자전거와 조깅을 즐깁니다. 서울숲은 자전거로 10분이고 남산과 매봉산공원 산책로도 이어집니다.
101~104동은 강변북로 차량 소음과 옥수역 지상철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사계절 이중창을 닫고 살아야 하고 창을 잠깐 열어도 도로 먼지가 실내에 쌓인다고 합니다.
“베란다문 열면 강변북로 지나다니는 자동차와 지하철 소음 어마무시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만 각 동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내려가지 않아 지상이나 계단을 거칩니다. 어린 자녀가 있거나 짐이 많은 세대에서 불만이 큽니다.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유모차 끌거나 무거운 짐 들고 계단 오르내릴 때 상당히 고역입니다”입주민 후기
옥정중은 운동장이 좁고 평판이 평이하며 성동구에는 명문 고등학교가 드물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고등 시기에 대치동으로 전세를 가거나 압구정 현대고로 보내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중학교부터 학군이 아쉽고 고등학교 학군은 최악이라”입주민 후기
튼튼하게 지어져 이웃만 잘 만나면 조용하다는 후기와 구축이라 발소리가 다 들린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후기 수는 시끄럽다는 쪽이 조금 더 많고 층수와 위아래층 이웃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마을버스로 두세 정거장을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호대교 방면은 좁은 언덕길이라 출퇴근 때 막힌다고 합니다.
“버스정류장이 아파트 가까이에 없어서 마을버스타고 두세정거장 가야해요”입주민 후기
단지 하부를 지나는 GTX-A 공사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GTX 공사하면서 한번씩 아파트 건물이 덜덜 떨립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뒤 값이 크게 뛴다는 의견은 조합원의 기대가 담긴 전망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과거 난방비 논란은 개별난방 전환으로 정리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