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삼성
“실거주는 옥수삼성. 투자는 옥수현대라고들 말 하지만 어차피 둘다 언덕이고 실거주 편의성은 거기서 거기임”입주민 후기
성동구 옥수동 · 1990년 준공 · 56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옥수역 7번 출구와 붙어 있는 3호선·경의중앙선 더블 역세권에 달맞이봉 산책로와 한강·숲 조망까지 누립니다. 반면 가파른 언덕과 녹물, 밤이면 자리가 없는 주차가 일상의 불편으로 남고, 중·고등 학군은 약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실거주는 옥수삼성. 투자는 옥수현대라고들 말 하지만 어차피 둘다 언덕이고 실거주 편의성은 거기서 거기임”입주민 후기
“풍림아이원과 어울림에서 강변북로 소음과 먼지를 다 막아줌”입주민 후기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이고 106·107동은 지하철까지 도보 1분 거리입니다. 서울에서 지하철 이용이 가장 편한 아파트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의중앙선은 배차가 아쉽지만 동서 방향으로 모두 갈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 이용하기 가장 편리한 아파트 1위라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입주민 후기
강남 출퇴근이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대치역까지 한 번에 가서 학원가 접근도 수월합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로 나가는 자차 동선도 좋습니다.
“강남권 출퇴근 넘넘 만족스럽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공원 출입구가 있어 매일 한 바퀴만 돌아도 운동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기와 조망이 좋아 산책하며 쉬기 좋습니다.
“단지내에 공원 출입구가 있어서 매일 한바퀴만 돌아도”입주민 후기
한강 풀뷰는 아니어도 숲 반 한강 반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과 104동 고층이 대표적이고 104동은 5층 이상부터 한강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한강풀뷰는 아니지만 숲반한강반”입주민 후기
풍림아이원과 어울림더리버가 강변북로의 소음과 먼지를 막아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우 조용함 : 풍림아이원과 어울림에서 강변북로 소음과 먼지를 다 막아줌”입주민 후기
단지 입구에서 미타사 유치원과 옥정초·옥정중이 가까워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입구에 미타사 유치원과 가까운거리에 옥정초,옥정중 다 있어서 만족도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경사는 거의 모든 입주민이 첫손에 꼽는 불편입니다. 유모차나 짐을 들고 오르기 버겁고 맨 윗동인 101동은 접근이 가장 불편합니다. 다만 적응되면 운동 삼아 다닐 만하다는 의견도 많아 체감은 갈립니다.
1990년에 준공된 구축이라 녹물이 심하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필터가 2주 만에 누래져 교체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106동에서 13년을 살며 전혀 못 느꼈다는 소수 의견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녹물 정말 심함”입주민 후기
퇴근 시간 이후에 도착하면 주차를 포기한다는 후기가 많고 이중주차도 흔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는 103동 쪽은 자리가 넉넉한 편입니다.
“퇴근 시간 이후 도착하면 주차는 포기합니다”입주민 후기
초등까지는 무난하지만 중학교 이상은 애매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진학 시점에 강남·광진 등으로 빠져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단지 안에는 고등학교가 없어 다리 건너 현대고나 오산고, 금호고로 배정됩니다.
“초등학교까지 학군은 좋은데 중학교 이상 학군은 조금 애매해요”입주민 후기
물탱크 청소와 배관 점검으로 여름에 온수가 1주일 안팎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한여름에는 온수 점검으로 1주일정도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심해서 이사를 계획한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위아래 층 소음이 심하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어느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많이 작고 겨울이면 고장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되면 엘리베이터 고장이 잦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후 시세를 단정하는 전망은 근거가 없으니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 재건축은 아직 초기 절차 단계라 확정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