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1구역
“바로 옆 동네인 응봉1구역이 스타트 끊었으니 응대1도 하루 빨리 구역지정하고”입주민 후기
성동구 응봉동 · 1986년 준공 · 85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응봉초·광희중이 단지 코앞에 있고 서울숲·중랑천 조망이 트인 조용한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심하고 여름 온수 중단과 언덕 지형이 반복되는 불편입니다.
“바로 옆 동네인 응봉1구역이 스타트 끊었으니 응대1도 하루 빨리 구역지정하고”입주민 후기
“응봉현대랑 재건축 대장이네유”입주민 후기
“전에살던 옥수파크힐스에 비하면 여기는 평지수준 ㅎㅎ”입주민 후기
2차선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응봉초가 나온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광희중은 성동구에서 손꼽히는 학교이고 탈선하기 어려운 분위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중 배정이 모두 도보권이라 학령기 자녀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초중품아. 아파트 코앞 2차선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성동구 최선호 응봉초/광희중 있음.”입주민 후기
고층과 중층에서는 서울숲과 중랑천 너머로 성수대교와 올림픽대교까지 보입니다. 단일 장점으로는 가장 자주 반복되는 후기입니다.
“바로 앞 서울숲과 중랑천, 저 멀리 성수대교와 올림픽대교가 보이는 이런 조망을 누리니 하나의 큰 복이라고 생각됩니다.”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고 조용해서 주거환경이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이어집니다. 응봉역이 가까워 생활 편의도 좋습니다.
“유해시설이 없고 조용해서 주거환경이 overall로 안정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응봉역이 코앞에 있고 왕십리역까지는 9동 기준 도보 15분입니다. 경의중앙선은 배차간격이 길지만 용산·마포·청량리 방향으로는 알짜 노선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응봉역 코앞, 왕십리역 900m(9동 기준 도보 15분”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바로 앞에 마을버스가 섭니다. 왕십리역까지 5~15분이라 경의중앙선 하나에 기대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8분 만에 도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마을버스타고 왕십리 8분컷”입주민 후기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있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아파트 오래된거 치고 녹물도 없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저녁 이후 2~3중 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 탓입니다. 2026년 3월에는 여러 명이 고성과 욕설을 주고받다 몸싸움으로 번진 일도 있었습니다.
“주차가 힘들어요”입주민 후기
물탱크 청소로 매년 여름 1~2주 온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15일이나 안 나온다며 항의하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1년에 2주씩 온수 안나오고”입주민 후기
단지가 산악지대처럼 높고 경사가 심해 노인분들에게 위험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도보 이동 자체가 부담입니다. 옥수파크힐스에서 옮겨 온 입주민은 오히려 평지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언덕이 생각보다 많이 불편한 단지”입주민 후기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훨씬 많습니다. 따뜻하다는 쪽은 한 명이고 세대 위치와 수리 상태가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적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지만 옆집 소음은 기본적으로 꽤 있는 편입니다. 노후 건물이라 세대마다 편차가 큽니다.
학원가가 부족해 압구정은 차로 10분 대치동은 25분 거리를 라이딩으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가가 부족함.”입주민 후기
같은 1986년식 단지에서 옮겨 온 입주민이 가스비를 감안해도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거같아요(가스비 감안해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세대수·용적률·분담금 추정치는 글마다 수치가 달라 확정 고시 전에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