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삼부 입주민 후기
성동구 행당동 · 1998년 준공 · 4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왕십리역 4개 노선이 단지와 바로 이어지고 이마트·CGV·구청·한양대병원까지 걸어서 닿는 초역세권 슬세권 단지입니다. 다만 지상철·광장 행사 소음이 있고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으며 인근에 초등학교가 없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왕십리역 4개 노선 초역세권
- 강남·도심 30분 내 직주근접
- 역사 상권 슬리퍼 생활권
많이 꼽는 아쉬움
- 지상철·광장 행사 소음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 초등학교까지 도보 10~15분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도심·여의도로 나눠 출근하는 맞벌이2호선으로 시청 10분, 수인분당선으로 강남 10~15분, 5호선으로 여의도 25분에 닿습니다.
- 영유아를 키우는 신혼·젊은 가구도보권에 공동육아방과 어린이집 2곳이 있고 단지 앞 어린이꿈공원에 여름 물놀이터가 열립니다.
- 마트·병원·관공서를 걸어서 해결하려는 가구이마트·CGV·영풍문고와 성동구청·한양대병원이 도보 3~5분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창문을 열고 지내는 소음 민감 가구여름에 창문을 열면 철길 쪽 동에서 기차 소리가 들리고 주말에는 역 광장 행사 소음이 있습니다.
- 단지 안 녹지·산책로를 원하는 가정부지가 컴팩트해 산책하려면 중랑천이나 서울숲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 고등 학군과 학원가를 중시하는 가정성동구 고등 학군이 아쉬워 고학년 때 대치동 쪽으로 옮기는 가구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철길 쪽 동은 창문을 열었을 때 기차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샷시 교체 여부를 확인하세요.
- 지하주차장에서 1층 외부 계단을 거쳐 세대로 가는 동선을 직접 걸어 보세요.
- 102동처럼 안쪽 동은 저층에서 앞뒤 동에 해가 가리는지 살펴보세요.
- 101·106동은 주말 역 광장 행사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서울숲리버뷰자이
“서리자가 중랑천 뷰와 대단지 신축 감성이라면 삼부는 왕십리역 교통과 슬세권 인프라 끝판왕입니다.”입주민 후기
서울숲더샵
행당한진타운
입주민이 꼽은 장점
왕십리역이 단지 바로 옆이다
후기 5건 이상2호선·5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왕십리역 출구까지 도보 1~3분이라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이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1~102동 사이 쪽문은 입주민 카드로 6-1번 출구와 이어지고 106동 쪽에서는 7·8번 출구로 나갑니다. GTX-C와 동북선이 들어오면 환승 거점이 더 커진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초역세권이라는 표현으로 부족한 입지”입주민 후기
3대 업무지구가 30분 안에 닿는다
후기 5건 이상2호선으로 종로·시청 10분, 수인분당선으로 강남 10~15분, 5호선으로 여의도 25분이 걸립니다. 출퇴근 방향이 서로 다른 맞벌이에게 유리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생활이 해결된다
후기 5건 이상역사 안 이마트·CGV·영풍문고·엔터식스와 성동구청·성동경찰서·한양대병원이 걸어서 3~5분 안에 있습니다. 단지 건너편에 바로 붙어 있어 장보기와 병원 이용이 수월합니다.
“슬리퍼 신고 모든 생활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관리가 깔끔하다
후기 5건 이상1998년 준공인데 공동현관 보안과 엘리베이터 교체, 지하주차장 방수·도색까지 관리가 엄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3층 주차장으로 세대당 1.13대가 확보돼 구축 특유의 주차난은 드물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 일처리가 깔끔하고”입주민 후기
영유아 키우기 좋은 환경이다
후기 4건도보권 무료 공동육아방과 구립 어린이집 2곳이 있고 단지 앞 행당어린이꿈공원에 여름 물놀이터가 열립니다. 신혼과 영유아 가구가 많이 들어오고 아이가 자란 뒤에도 눌러앉는 가구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105동은 조망과 일조가 트인다
후기 2건앞으로 한양대 교정과 롯데타워, 뒤로 남산타워가 보여 개방감이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상철과 광장 소음이 있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샷시를 교체한 세대는 지상철 소리가 잘 막힌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면 철길 쪽 동에서 기차 소리가 들립니다. 101·106동은 주말 광장 행사와 오토바이·사이렌 소리가 변수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세대와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지하 3층까지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1층 외부 계단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멀다
후기 4건단지 옆에 초등학교가 없어 행당초까지 500~700m, 도보 10~15분을 걸어야 합니다. 도로와 상가 골목을 지나는 통학길이 아쉽다는 후기입니다.
고학년이 되면 학군 고민이 생긴다
후기 4건성동구 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아쉬워 대치동으로 옮기는 가구가 있다고 합니다. 수인분당선으로 대치동 학원가까지 20분이라 이사 없이 다니는 가구도 많습니다.
단지 안 녹지가 적다
후기 4건부지가 컴팩트해 내부 산책로와 녹지가 부족합니다. 산책은 중랑천이나 서울숲, 소월아트홀 주변 공원까지 나가야 합니다.
단지 이름의 서울숲이 멀다
후기 4건서울숲까지 걸어서 약 30분이라 이름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왕십리삼부'가 어울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을 용적률 800% 주상복합으로 단정하는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아직 조합설립 이전이라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층간소음이나 바퀴벌레가 심하다는 단독 의견도 개별 세대 사례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