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현대
“돈암현대는 고가도로 바로 앞이라 시끄럽고 엘베 연결 안 되어 있는데”입주민 후기
성북구 돈암동 · 1998년 준공 · 49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길음역까지 도보 5~7분에 경사 없는 평지 단지이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세대와 이어져 주차 걱정이 적습니다. 반면 104동 지하 로비의 하수구 냄새와 주 1회뿐인 분리수거, 단지 주변 외식 상권이 약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돈암현대는 고가도로 바로 앞이라 시끄럽고 엘베 연결 안 되어 있는데”입주민 후기
길음역 4번·10번 출구까지 도보 5~7분이고 성북구에서 드문 평지 단지입니다.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경사 걱정 없이 개찰구까지 갈 수 있어 도심 출퇴근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버스정류장도 가깝습니다.
“평지와 지하철 가까운건 진짜 최고의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1998년 준공 단지인데도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바로 올라갑니다. 101동 일부 라인만 예외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1.03대이고 저녁 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저녁 늦게 와도 지하주차장 자리는 다 있어요.”입주민 후기
앞쪽 돈암현대가 내부순환도로와 정릉로 고가차도를 막아 주어 단지 안에는 소음과 먼지가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창문을 열어 두어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쉬는날 창문열고 있으면 참~ 조용하고 먼지도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 하월곡점이 도보 10분이라 카트를 끌고 다녀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단지 뒤 개운산은 산책 코스로 쓰입니다.
“아파트 뒤에 개운산이 있어서 날씨 좋을 때 산책하기 좋고 쾌적합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도보 5~7분 거리인 종암경찰서 인근에 동북선 경전철역이 개통될 예정입니다. 4호선과 함께 두 노선을 쓸 수 있게 되고 왕십리 환승으로 강남 쪽 이동도 빨라진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후문과 가까운 곳(종암경찰서 인근)에 역이 생기니 더블 역세권 호재에 살기도 더욱 편리해지겠어요.”입주민 후기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아 단지에 생기가 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신혼부부가 많아서 놀이터에 아이들도 많고”입주민 후기
개운초 배정이고 세일학원 등 학원가와 사립초 셔틀버스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통학로 일부에 경사가 있어 저학년은 동행이 필요합니다.
“개운초, 세일학원도 가까워 아이 교육에도 좋고 사립초 셔틀도 다니고”입주민 후기
비가 오거나 습한 날 104동 지하 로비와 화장실에서 눅눅한 습기와 하수구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관 연식이 원인으로 거론됩니다.
걸어서 갈 만한 맛집 상권이 부족해 길음뉴타운이나 성신여대 쪽 또는 종암동으로 나가야 합니다.
도보 6~10분 거리이지만 학교 쪽 통학로에 오르막이 있고 인도가 좁습니다. 저학년 통학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많아 활기가 도는 것은 영유아 가구에 장점이지만 조용한 생활을 원하는 가구에는 부담입니다. 활기를 반기는 후기가 훨씬 많고 주말이나 일과 후의 소음을 꼽는 후기는 소수입니다.
분리수거일이 일주일에 하루라 택배 상자와 재활용품을 집 안에 보관해야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수평증축 리모델링으로 시세가 크게 오른다는 이야기는 개인 기대에 가깝습니다. 현재 단지에서 추진위 결성이나 동의서 수렴 같은 공식 절차가 확인되지 않으니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