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금호·가락우성1차
“아이들 등교거리는 가락대림이 가장 입지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송파구 가락동 · 1988년 준공 · 4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가초 정문까지 걸어서 1~3분이고 분리수거를 언제든 할 수 있어 생활 동선이 편한 구축 단지입니다. 다만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도 만차일 만큼 주차난이 심하고 지하철역이 도보 7~8분이라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아이들 등교거리는 가락대림이 가장 입지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성지보다 가락대림이 장점이 많으니 잘 될꺼라 생각됩니다.”입주민 후기
“가락대림은 노래방 골목에서 비껴 있어서 우성보다 거주환경이 훨씬 좋아요.”입주민 후기
요일과 시간 제한 없이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오는 생활 장점입니다. 정해진 날에만 가능한 단지로 이사한 뒤에야 그 편의를 실감하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맞벌이처럼 귀가 시간이 불규칙한 가구에 특히 쓸모 있습니다.
“가락대림의 상시 분리수거가 그리울 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신가초를 배정받는 인근 5개 단지 가운데 학교와 가장 가깝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건널목은 1분마다 신호가 바뀌고 단속카메라도 있어 저학년 통학에도 안심입니다.
“학교 정문까지 걸어서 3분도 안걸려요”입주민 후기
살아 보니 주차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는 총평이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경찰병원이 도보 10분 안이고 송이공원·올림픽공원 산책도 가까운 편입니다.
“주차에 대한 단점 말고는 전혀 불편한점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몇 년 전 실내로 들어가는 배관을 모두 교체해 지금은 깨끗한 수돗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녹물없고 깨끗한 수돗물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를 지나며 대치동 학원가까지 자차로 10분, 막혀도 20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있습니다. 단지 앞 학원가는 얕아 방이동 학원 셔틀을 이용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까지 자차로 10분만에 이동가능.”입주민 후기
잠실 신축 단지와 견줘도 양호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층고가 낮게 느껴진다는 세대에서는 윗집에 따라 고생했다는 의견이 있어 층과 이웃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경찰병원역과 송파역까지 걸을 만하고 단지 앞 버스로 송파역까지 2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시 아주 만족했던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주차난은 부정 후기 가운데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입니다.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 자리도 없어 단지 밖에 댄 적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 단지라면 어디나 겪는 문제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이중주차도 만차”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좁고 느리다는 지적이 서로 다른 후기에서 나옵니다.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은 날 체감이 큽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베 바로 연결 안되있음.”입주민 후기
구축에 지역난방이라 겨울 관리비가 30만원대 초중반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 높음.”입주민 후기
연식이 오래돼 겨울에 춥고 난방비가 더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열이 안 된 베란다에 결로와 곰팡이가 생겼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되서 외풍이 심해서 겨울에 춥고”입주민 후기
역세권이라 하기에는 모든 역에서 거리가 애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 역이 도보 7~8분 거리로 초역세권이 아니다.”입주민 후기
골프연습장 외에 헬스장이나 수영장이 없어 옆 동네 시설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우나도 도보 6~7분 거리라 자주 다니기에는 멉니다.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이 노인정 하나밖에 없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3동이 로얄동이라는 주장은 광고 성격이 짙은 글에서 나왔고 다른 후기에서는 뒷받침이 없습니다. 재건축 추진 관련 홍보성 글도 응원 분위기가 강해 날짜가 분명한 공지만 참고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