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아파트
“코오롱과 대림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송파구 방이동 · 1991년 준공 · 75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방이역 도보 3분 거리에 방산초·중·고와 방이동 학원가가 붙어 있어 출퇴근과 통학을 모두 걸어서 해결하기 좋은 단지입니다. 다만 차단기 없는 주차장의 이중주차와 30년 넘은 건물의 단열·보안 노후화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코오롱과 대림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인근 한양3차 등 양재대로변 노후 단지들이”입주민 후기
104동 기준으로 방이역까지 150m이고 가장 먼 105동 끝에서도 380m입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지하철과 버스가 가까워 체감이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 건너편 방이먹자골목까지 평지로 이어집니다.
“방이역 코앞이고 건너편에 방이먹자골목도 있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모두 단지 경계에 맞닿아 있어 등교에 5분이면 됩니다. 아이가 유모차를 타던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이사하지 않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애들 아침에 5분컷으로 학교갑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건너편 골목에 학원이 촘촘히 모여 있어 도로에서 버리는 시간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치동 유명 학원도 들어오는 중이고 필요하면 대치동까지 차로 15~20분 안에 닿습니다. 주 1~2회 라이드로 병행하는 집도 있습니다.
“방이학원가 도보 1분”입주민 후기
101동 앞에는 GS슈퍼가 있고 방이역 쪽에는 하나로마트와 방이시장이 있습니다. 106동 옆 반찬집과 맛집, 카페도 일상 동선에 들어옵니다.
“101동 바로 앞에 gs 슈퍼 있습다.”입주민 후기
방이역과 함께 3·5호선 오금역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디든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단지 앞 3414·3216번 버스는 잠실과 강남 방면 2호선 연계에 쓰입니다.
“5호선 방이역과 3·5호선 오금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며”입주민 후기
1990년대 초 준공된 송파 30평형대 구축에서 화장실 2개 구조는 드뭅니다. 인근 구축 중 구조가 가장 낫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전월세 수요가 탄탄한 이유로 꼽힙니다. 살고 있는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화장실 2개라 웬만한 구축 40평대랑 큰 차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주말에 공원을 산책하고 집 앞에서 브런치를 먹는 동선이 가능합니다. 송파구에서 가장 큰 녹지를 도보권에 둔 점이 쾌적함의 축입니다.
“올림픽공원 도보 10분”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있어도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이 드나들고 밤마다 이중주차가 잦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좁은 통로는 운전 초보에게 부담이 큽니다. 105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는 제가생각해도 심각해요”입주민 후기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집은 겨울에 춥고 녹물이 걱정돼 필터를 달아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샷시를 바꾼 집은 새벽까지 따뜻해서 입주 때 수리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샷시 수리 안 한 집은 추워요.”입주민 후기
1층 입구가 노후 자동문이라 보안이 약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저층 매물이 눈에 띄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현관보안취약(1층 입구 자동문 노후화)”입주민 후기
북향이고 길 건너 105동과 마주 보아 어둡고 시선이 신경 쓰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북향이라 많이 어둡진않은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뒤 다른 통합 단지처럼 큰 성과를 낸다는 식의 이야기는 소유주의 바람이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대림과의 통합 여부와 단지 관통 도로의 소유권도 확인되지 않은 채 논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