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송파구 방이동 · 1991년 준공 · 75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3평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70건·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단지내 로얄동은 101동 남향방향이나”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45건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시티뷰“106동 옆에 반찬집과 맛집 많음. 근처 프로퍼 커피바 라는 세련된 카페에 빵이 맛잇다.” — 방문자·일반
- 5위 102동실거래 46건장점 — 학교 거리, 일조·향“102동도 4분컷...ㅋ” — 방문자·일반
- 6위 105동실거래 58건장점 — 학교 거리, 시티뷰, 주차, 조용“길안건너고 초등학교 갈 수 있는 아파트(특히 105동 106동).”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5.2% · 저층 -1.5% · 탑층 -1.1%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방이동 코오롱아파트 입주민들의 정성적 평가와 급매캐치의 실제 84형 거래 분석 데이터(최저동=0% 앵커 기준)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 동(Dong) 프리미엄 비교:
- 105동: 입주민들은 큰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 방산초 통학 여건과 중층 이상 롯데타워 뷰 조망으로 105동을 로얄동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실거래 데이터 상에서는 0.00%(n_obs=59)로 84형 6개 동 중 오히려 가장 낮은(기준동) 프리미엄을 기록해 입주민 선호도와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101동: 단지 입구와 마트 상권이 가까워 전통적 로얄동으로 지목되었는데,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에서도 +1.74%(n_obs=71)로 6개 동 중 최고 프리미엄을 기록해 입주민 선호도와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102동: 102동 2호 라인의 동 간 간섭 및 사생활 침해, 북향 채광 우려 등이 입주민 사이에서 지적되었는데, 실제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도 +0.01%(n_obs=46)로 6개 동 중 5위(사실상 최저권)에 머물러 입주민들의 기피 통념과 일치했습니다.
- 106동: 105동과 유사하게 초품아 및 전세 인기 동으로 입주민들이 추천했는데, 실제 데이터 상의 프리미엄은 +0.44%(n_obs=45)로 최저동(105동)보다는 높지만 최상위권은 아닌 중위권(6개 중 4위)에 형성되어 부분 일치를 보였습니다.
- (참고: 84형 실제 최상위권은 101동(+1.74%)과 104동(+1.58%, n_obs=37)이며, 이 두 동에 대한 별도 입주민 통념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층(Floor) 프리미엄 비교:
- 입주민들은 구축 1층의 현관 노후 보안 취약 및 사생활 노출 문제로 저층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데이터에서도 1층 -6.45%(n=16), 2층 -5.16%(n=21)의 뚜렷한 감가 조정이 확인되어 입주민들의 인식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탑층 또한 구축 리스크(누수/단열) 영향으로 중층 대비 -1.03%(n=12) 감가 조정되어 통념과 부합했습니다.
- 타입(Structure) 비교:
- 단지 내 84형 평형이 단일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구조 간 프리미엄 비교는 불가하므로 판정보류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