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현대
“오금현대는 길을 건너지 않고도 방이역과 오금역을 다 이용(더블 역세권)”입주민 후기
송파구 송파동 · 1984년 준공 · 9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유흥시설이 없는 조용한 동네에 동간격이 넓고 조경이 좋아 아이 키우기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상주차라 밤에는 자리 찾기가 어렵고 겨울 추위와 난방비 부담이 크며 초등 배정 학교까지 걸어서 10~15분입니다.
“오금현대는 길을 건너지 않고도 방이역과 오금역을 다 이용(더블 역세권)”입주민 후기
“이 동네에서 그래도 환금성은 파인탑이 가장높다”입주민 후기
“송파 삼성 래미안이 동간 간격이 좁게 느껴져서인지 가락 삼익 맨숀의 경우 더 넓게 빠짐”입주민 후기
오금역과 방이역까지 도보 6~11분이고 8호선과 9호선은 버스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느 역에도 붙어 있지 않아도 교통이 불편했던 적이 없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송파01 마을버스가 잠실역까지 연장된 점도 언급됩니다.
“딱히 어떤 역에 가깝지 않음에도 3,5,8호선을 오갈 수 있는 중앙에 위치해 교통이 불편했던 적이 없이”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잠실행 버스 배차가 짧고 버스로 4~5정거장이면 롯데몰에 닿습니다. 자차로는 5~10분입니다. 출근 시간에는 잠실사거리 정체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술집 같은 유흥시설이 없고 오래 사신 주민이 많아 점잖은 분위기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아이 키우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유흥 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에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봄 벚꽃과 라일락이 대표적이고 나무가 많아도 답답하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름 매미와 벌레는 이 조경의 반대급부입니다.
“조경이 참 예쁘고 특히 봄에는 벚나무가 환상입니다”입주민 후기
방이동 학원가까지 도보 10분이고 대치동은 3호선이나 양재대로로 12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마다 경비원이 상주해 주민 얼굴을 기억할 정도입니다. 반면 관리비와 경비비가 비싸고 단수·정전이 잦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송리단길이 가깝고 롯데월드몰도 버스로 4정거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에 이중·삼중 주차를 하고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쪽 동은 뒤편에 자리가 항상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 동 위치와 귀가 시간이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면주차를 합니다”입주민 후기
우풍이 심하고 관리비가 30~60만원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확장한 세대는 냉골이라는 후기가 있고 리모델링한 집이나 안쪽 동은 괜찮다는 의견이 소수입니다.
“확장한 집은 냉골일 가능성이 높음”입주민 후기
중대초 배정으로 도보 10~15분이 걸려 저학년은 동행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입학 시기에 맞춰 이사한 가정도 있습니다.
“아침마다 걸어서 15분 아이 걸음으로 25분 소요”입주민 후기
걸음 속도와 거주 동 위치에 따라 평가가 갈리며 버스와 자차를 쓰면 편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매일 지하철로 통근하는 입주민은 장마와 한겨울에 불편함을 말합니다.
대로변과 일부 동을 중심으로 밤 시간에도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남비행장이 가까워 비행기가 낮게 나는 관계로 비행기 소음이 시끄럽게 남”입주민 후기
수풀이 많은 단지라 저층에서는 창문 높이까지 자란 나무 때문에 매미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가 수풀이라 여름에 매선생 및 벌레많은거 빼면 아주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작고 오래되어 일부 동은 고장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값이 크게 오른다는 전망 글은 데이터가 아닌 기대에 가깝고 경매·급매 광고성 글도 후기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