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1차
“저희 단지의 주통행로가 기능을 상실하면”입주민 후기
송파구 오금동 · 1988년 준공 · 75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개롱역까지 도보 3분 안팎이고 개롱초와 송파도서관·곰두리체육관이 단지 바로 옆이라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생활 동선이 짧습니다. 반면 지상 주차장뿐이라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고 노후 배관 녹물도 심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희 단지의 주통행로가 기능을 상실하면”입주민 후기
“8~10년 후면 개롱역 송파도서관 앞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입주민 후기
“개롱역 역세권 입지에서 가장 신축은 현재 래미안파크팰리스입니다.”입주민 후기
“송파 중부 리모델링 추진단지중 가락쌍용1차와 더불어 압도적인 속도를 내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현관에서 뛰면 3분 만에 5호선 개롱역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금역(3호선) 한 정거장 거리라 수서역 SRT 이용도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잠실역행 버스 노선이 짧고 배차도 촘촘합니다.
“뛰면 현관에서 지하철까지 3분컷이라 너무 편하고.”입주민 후기
차도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통학하는 초품아 입지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큽니다.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안전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초등학교 단지에 붙어있고... 초중고 집앞이고... 아이들 키우기에 너무 좋았고”입주민 후기
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이고 구립 곰두리체육관에서 수영과 예체능을 저렴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도보 1~3분이라 방과 후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가 크면 함께 다닐 생각에 기대가 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스포츠를 배울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길 건너 오금공원에서 매일 숲 산책을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내천 산책로는 자전거로 올림픽공원까지 12분 거리입니다.
“길 건너 오금공원, 10분 정도 거리에 성내천까지! 산책로 진짜 좋아요.”입주민 후기
스타벅스·올리브영·병의원·은행이 개롱역 상가에 모여 있습니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밤늦게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학원도 가까워 아이 키우는 집의 생활 만족이 높습니다.
“유흥시설이 없어 밤 늦게도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었어요.”입주민 후기
자사고인 보인고가 도보 5분 거리라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매일 접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업 성취도가 양호한 보인중과 오주중에 배정되는 환경입니다.
“상아 2차 바로 옆이라 학생들 활기찬 모습 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SK하이닉스·삼성전자DS·현대자동차·LG 셔틀이 모두 개롱역 앞에 정차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DS 현대자동차 LG 모두 개롱역 앞에 셔틀 버스가 정차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에 비해 주차면이 부족해 밤마다 이중·삼중 주차와 통행 시비가 잦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 입주자대표회의에서 1세대 1주차 통제와 차단기 설치를 두고 찬반이 갈렸습니다. 지상 공간의 한계로 통제 자체가 어렵다는 쪽도 있습니다.
“이중주차 삼중주차는 기본이고”입주민 후기
1988년식에 고가수조 방식이라 필터가 금방 노랗게 물든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필터를 2주마다 갈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정수 필터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필터 2주에 한번 갈았음.”입주민 후기
2026년 초 1차 재건축 과정에서 공유 진입도로 펜스와 보인고 방면 출입구를 둘러싼 갈등이 생겼습니다. 2차의 주통행로가 막힐 수 있다는 우려가 크고 합의로 풀자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저희 단지의 주통행로가 기능을 상실하면”입주민 후기
벽이 두꺼워 옆집 소리가 안 들린다는 후기도 있지만 발망치와 세탁기 배수 소음을 호소하는 후기가 더 뚜렷합니다. 복도와 비상계단 흡연 연기 불만도 나옵니다. 이웃 세대의 위치와 성향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복도식인 8·9동에서 한 대가 수리 중이면 나머지도 고장 나기 일쑤라 고층 거주자가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이틀이 머다하고 고장이네요.”입주민 후기
바쁜 시간대가 아니면 배차가 길어 열차를 놓치지 않으려 뛰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지하철 5호선 배차가 바쁜 시간대 아니면 좀 길다는점..?”입주민 후기
오후 햇빛이 늦게까지 들어와 냉방 효율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이 2~3년 안에 이주로 이어지고 분담금도 일반분양으로 상쇄된다는 낙관은 인허가와 공사비 변수를 빼고 한 이야기라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상아1차 주민을 깎아내리는 감정적 발언도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