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2,3,4차 입주민 후기
송파구 오금동 · 1984년 준공 · 1,31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송파 오금현대(현대2,3,4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정리 기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 644건 +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 게시판의 전망성·홍보성 글(신고가·재건축 시세 예측 등)은 제외하고, 실거주 후기와 실거래 수치만 담았습니다.
오금현대 한눈에 (단지 기본정보)
- 단지명: 현대2,3,4차 (동네에선 "오금현대"로 통합니다)
-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 준공/규모: 1984년 · 1,316세대 · 중·대형 평형 위주
- 역세권: 3호선 오금역 + 5호선 방이역 더블역세권
- 성격: 재건축을 바라보는 구축이지만, 나무 많고 조용한 정주형 단지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5.0㎡) | 19.53억 · 2026-03-19 | 121건 | +18.36% / +12.01% / +13.00% | 2.75% |
| 130형(130.9㎡) | 28.30억 · 2026-07-16 | 144건 | +20.00% / +10.96% / +12.55% | 1.67% |
| 134형(135.0㎡) | 20.00억 · 2023-10-03 | 3건 | — / — / — | 0.00% |
| 170형(170.3㎡) | 33.50억 · 2026-03-17 | 76건 | +22.22% / +10.65% / +11.80% | 3.21%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0형 — A등급 1건(평균 gap -0.4%) · B등급 11건(평균 gap +4.4%) · C등급 3건(평균 gap +6.3%)
- 170형 — A등급 1건(평균 gap -1.9%) · B등급 6건(평균 gap +2.4%) · C등급 1건(평균 gap +5.3%) · D등급 3건(평균 gap +7.8%)
- 84형 — B등급 3건(평균 gap +2.6%) · C등급 1건(평균 gap +3.8%) · D등급 2건(평균 gap +6.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오금현대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많이 언급된 순)
입주민들은 아래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 교통이 좋다: "3호선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이 접해있는 더블역세권." 3호선이 종점권이라 출근길 앉아서 갈 수 있고, 잠실행 버스가 체감 3분에 한 대씩 와 2·9호선 환승도 수월하다고 합니다. 양재대로를 끼고 있어 하남·미사·분당 등 외곽 자차 이동도 빠르고, 롯데월드몰도 5분권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 숲 같은 조경과 조용함: "서울시내에서 나무가 이렇게 많은 아파트가 얼마나 있을까요"라는 말이 대표적입니다. 동간거리가 넓어 쾌적하고 단지가 차분하다는 진술이 가장 큰 애착 포인트입니다.
- 구축인데 관리가 잘 됨: 계단·엘리베이터·현관 청결,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 "인테리어만 하고 들어가면 실거주로 좋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 주민 분위기(민도): 중장년·전문직이 많아 조용하고 점잖다는 평.
- 층간소음이 적다: 벽이 두껍고 튼튼하다("압구정현대 모티브"라는 통설)는 이유로 신축보다 낫다는 진술이 있습니다.
- 학원가 접근: 방이동 학원가가 도보권이라 아이들이 하교 후 걸어서 다니고, 필요하면 대치동 학원가도 자차 15분·3호선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금현대 단점·주의할 점 (양면 포함)
- 초등학교(오금초)가 멀다: 도보 7~9분에 길을 건너야 해서 "가장 큰 단점"으로 가장 자주 꼽힙니다. 반면 중·고교는 단지 문앞이라는 대비가 있습니다.
- 지하주차장이 없다 → 저녁 주차난: "최대 단점"이라는 입장과, 동간이 넓고 경비가 관리해줘 구축치곤 괜찮다·이중주차해도 스트레스 없다는 반론이 갈립니다. 소형 평형 라인이 더 빡세다는 언급.
- 녹물: 상시 문제는 아니고 배관/물탱크 청소일 직후 잠깐이라는 조건부 진술이 다수입니다.
- 옛 구조: 현관·부엌이 좁고, 다용도실이 옆집과 얇은 벽으로 공유되는 구조, 난방효율 등 연식의 흔적.
- 중·고 학군 평가가 갈림: 송파 치고 중·고 학군은 아쉽다 ↔ "초·중 점점 좋아지고 있다"로 의견이 나뉩니다.
- 기타: 숲 환경 탓 벌레가 가끔, 아주 가끔 비행기 소음, 5세 이하 아이가 적어(고령 단지) 활기가 덜하다는 진술.
오금현대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2동실거래 18건장점 — 상가·편의“21, 22동 부근 주요 외부상가 롯데마트슈퍼마켓 르네상스휘트니스센터(사우나, 골프 연습장 포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3% · 2층 -2.5% · 저층 -0.7% · 탑층 -1.1% (중층 0% 기준)
130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2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7위 44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다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위치 최고..” — 방문자·일반
- 10위 21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주차, 상가·편의“더블 역세권이고 버스 정류장이 코앞(21동은 오금역 바로 앞)이라 교통 매우 편리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44동은 이 평형 7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44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7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9% · 2층 -2.7% · 저층 -1.2% · 탑층 -0.8% (중층 0% 기준)
170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1동실거래 16건장점 — 조경·공원뷰“31동 앞에 중학교 덕택에 오금공원까지 탁 트인 시야 좋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26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26동 사는데, 밤에 12시에 들어와도 주차공간 잏는대요...” — 방문자·일반
- 5위 28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조용, 조경·공원뷰“단지 자체가 조용해서 힐링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2% · 2층 -5.1% · 저층 -0.6% · 탑층 -0.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로얄동: 입주민 글에는 "로얄동이 몇 동이냐"는 질문이 답 없이 남을 만큼 딱 꼽는 로얄동 통념이 없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도 동별 편차가 대체로 0~2%대(130형 최대 +2.34%)로 흩어져 있어(표본도 얇음), 입주민 인식과 방향이 맞습니다.
- 층 선호가 독특함: 보통은 "높을수록 좋다"지만, 오금현대 입주민은 나무 그늘 덕에 저층을 오히려 선호(여름 시원·겨울 채광)합니다. 실거래에서도 저층(3층~)은 중층 대비 거의 눌리지 않고(-0.5~-1.1%), 1·2층만 확연히 낮게(약 -2.4~-8.2%) 거래됩니다. 저층 좋다, 단 1층은 반층 계단·역류 걱정이라는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 방향이 일치합니다.
- 로얄타입(구조): 평형별로 사실상 단일 구조라 타입 간 비교는 표본부족으로 판정 보류입니다. 입주민도 "중·대형 위주"라는 평형 특성만 말합니다.
위 %는 실거래 기반 계수의 방향 참고값이며, 적정가·등급이 아닙니다.
오금현대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글에서 자주 함께 등장하는 단지입니다(단정 아닌 커뮤니티 의견).
- 올림픽선수기자촌(올선): 근방 대장으로 인정하는 분위기("대장은 올선 제외").
- 헬리오시티·올림픽파크포레온(올파포): 재건축 후 넘어설 것이라는 우위 주장, 갈아타기 후보로 언급.
- 가락삼익(맨숀): 인접 단지로 시세 참고 + 향후 철거 공사기 분진 우려.
- 올림픽훼미리타운(올훼): 가격이 함께 움직인다는 언급.
- 압구정현대: 재건축 롤모델·시공 모티브로 자주 소환.
어떤 분에게 맞을까 (참고용)
- 교통(더블역세권·버스)·조용함·넓은 동간거리·나무 많은 환경을 중시하고, 구축의 주차·연식을 인테리어로 감수할 수 있는 분에게 후기가 우호적입니다.
- 반대로 초등 저학년 통학 동선, 지하주차장, 최신 커뮤니티 시설이 우선순위라면 단점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