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선수기자촌
“이 근방 대장(올선 제외ㅎㅎ)임에 틀림이 없네요”입주민 후기
송파구 오금동 · 1984년 준공 · 1,31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오금역과 방이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에 나무가 울창하고 조용한 단지입니다. 반면 초등학교가 길 건너 도보 7~9분 거리이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가 빠듯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 근방 대장(올선 제외ㅎㅎ)임에 틀림이 없네요”입주민 후기
“헬리오시티로 갈까하다 눈여겨 보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올파포는 앞에 한체대있어서 돌아가야”입주민 후기
3호선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이 도보 5분 안팎에 접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잠실행 버스는 체감 3분에 1대꼴이라 석촌·잠실에서 2·9호선으로 갈아타기 쉽습니다. 역까지 10분 걸린다고 느끼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3호선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이 접해있는 더블역세권이구요”입주민 후기
오래 자란 나무 덕에 조경이 다른 아파트보다 낫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저층은 나무 그늘로 여름에 집 안 온도가 잘 오르지 않고 4~5층까지 숲속 정원처럼 보입니다.
“서울시내에서 나무가 이렇게 많은 아파트가 얼마나 있을까요~”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멀고 조용해 쾌적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벽 두께가 엄청나 층간소음도 적습니다. 압구정현대를 모티브로 지었다는 통설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녹지 많고 동간 거리가 멀어서 쾌적합니다”입주민 후기
계단과 엘리베이터, 1층 현관까지 청결하게 관리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단지 내부, 계단, 엘리베이터, 1층 현관 등 관리가 매우 잘 되어있음”입주민 후기
하교 후 아이들이 도보로 학원에 다니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치동까지 가지 않고 방이동에서 해결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는 자차로 15분 거리라 선택지가 열려 있습니다.
“주변에 대형학원이 많아서 아이들이 하교 후 도보로 학원 다니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중장년과 전문직이 많아 점잖은 분위기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자가 거주 비율이 높고 한번 들어온 가구는 이사를 잘 나가지 않는 단지입니다.
“주민 수준이 높고 점잖으십니다”입주민 후기
오금초까지 도보 7~9분에 길을 건너야 해 가장 자주 지적되는 단점입니다. 중·고등학교는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초등과 대비됩니다. 어린 자녀의 등하교 동선은 미리 걸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는 바로 앞에 있는데 초등학교가 걸어서 8~9분으로 좀 먼것”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에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고 소형 평수 라인이 특히 빠듯합니다. 반면 대형 평형 위주에 동간이 넓어 구축치고는 괜찮다는 입주민도 있어 귀가 시간과 평형이 체감을 가릅니다.
물탱크 청소한 날 잠시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나오지 않지만 가끔 녹물 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물탱크 청소한날 잠시 녹물 나오고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현관과 부엌이 좁아 리모델링으로도 고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용도실을 옆집과 얇은 벽으로 공유하는 구조이고 난방효율 불만도 나옵니다.
“옛날 구조라 현관&부엌 좁음(리모델링으로도 고치는건 한계)”입주민 후기
이사 초기에 집 안에 벌레가 가끔 나와 창틀 물구멍을 막아 해결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사 초기에 집안에 벌레가 가끔 출몰해서 울고싶었는데 (창틀 물구멍 막아 해결)”입주민 후기
가끔 들리는 비행기 소리가 단점으로 지적된 적이 있습니다.
“가끔 비행기 소리가 들리는 것”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진행 상황이나 시세 전망을 다룬 글이 많지만 전망과 개인 전언이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인접 단지의 철거 분진 우려도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한 예고성 우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