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대림(172)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9년 준공 · 675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상계대림(172)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노원구 상계동, 4호선 상계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1989년 준공 675세대 단지 상계대림(172)의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했습니다. 입주민 후기 195건, 입주민 후기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상계대림(172)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 준공: 1989년(2026년 기준 37년차)
- 세대수: 675세대
- 주요 평형: 59형(전용 59.7㎡, 공급 81), 84형(전용 84.9㎡, 공급 103)
- 입지 특징: 4호선 상계역 도보권, 당현천·불암산 인접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7㎡) | 5.50억 · 2026-08-08 | 177건 | +3.23% / +6.87% / +7.62% | 3.95% |
| 84형(84.9㎡) | 6.85억 · 2026-07-31 | 82건 | +2.21% / +5.60% / +6.96% | 2.59%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9형 — D등급 9건(평균 gap +18.4%)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3.6%) · D등급 6건(평균 gap +21.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교통 — 압도적 1순위 화제입니다. "역세권 350m안에 쏙 들어가는 상계대림아파트", "도어 투 도어로 상계역까지 5~7분"이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4호선 종점 인근이라 "앉아서 통근"할 수 있다는 점도 여러 번 언급됩니다. 동북선(상계역~왕십리역) 개통 기대감도 최근까지 꾸준히 확인됩니다.
재건축·미래가치 — "예비안전진단 통과"이후 재건축 관련 기대가 단지 최대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입주민들은 30평대 대지지분이 11평으로 인근 단지 대비 높고 초소형 평형이 없다는 점을 향후 재건축·리모델링 시 장점으로 꼽습니다.
교육·라이프사이클 — 인접한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 접근성이 자주 언급되며, 59타입인데 애기 키우기에 불편함이 없다는 신혼부부·영유아 가정 후기도 확인됩니다.
거주 쾌적 — 32년차 아파트치고 관리가 정말 잘된다는 평가가 가장 많이 반복되는 긍정 요소입니다. 개별난방으로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언급(평균 11~13만원)도 많고, 당현천·불암산이 가까워 산책·등산 환경이 좋다는 점, 상계역 인근 마트·병원·먹자골목 접근성도 자주 언급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 부족 —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점입니다. "이중삼중 주차", "밤 늦으면 주차 자리가 없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지하철(지상철) 소음 — 위치에 따라 다름 — 전면동(특히 101동)·창호 미교체 세대에서는 "새벽부터 밤새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새시를 교체했거나 102동에 거주하는 입주민은 지하철 소리가 전혀 안 들린다고 답합니다. 두 의견 모두 반복 확인되어, 동·창호 상태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재건축 사업성에 대한 우려 — 현재 용적률이 269%로 3종일반주거지역 상한(300%)에 근접해 있어, 역세권 종상향 없이는 재건축 분담금 부담이 클 수 있다는 지적도 소수 있습니다.
그 밖의 구조적 아쉬움 — 30평대(84형)에 화장실이 1개뿐이라는 아쉬움, 오래된 아파트 특성상 벌레(바퀴벌레 등) 출몰, 세탁실 협소(일부 세대 드럼세탁기 설치 제약) 등이 언급됩니다.
※ "지금이 저평가 구간", "1년 안에 몇 억 오른다"는 식의 확정적 시세 전망이나, 지역 부동산 담합에 대한 의혹성 발언은 검증이 어려운 개인 의견으로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84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1동 주민인데 창문 열어두면 소리들리고, 샤시 교체했으면 안들립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93건장점 — 조용,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역 가깝고 102동 쪽문 앞 버스정류장도 너무 편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5% · 2층 -5.8% · 저층 -1.6% · 탑층 -3.5%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5.0% · 저층 -1.6% · 탑층 -2.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는 몇 동이 로얄이라는 서열형 통념보다 지상철 소음 노출 여부로 동에 대한 평가가 갈립니다. 101동은 지하철 커브 구간에 위치해 소음 민원이 있고, 102동은 지하철 소리가 전혀 안 들린다는 확인이 있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dong_premium)를 보면, 59형·84형 모두 로얄동 판정이 "없음"이라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정직한 답입니다. 그 전제에서 방향만 보면, 59형 기준 101동이 +0.33%(n=88)로 최저동인 102동(0%, n=95)보다 근소하게 높게 형성되어 있어, 소음 민원과 실거래 프리미엄의 방향이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84형에서는 105동이 +1.54%(n=17)로 가장 높고, 103동 +0.08%(n=34), 106동이 기준점(0%, n=30)입니다.
층에 대해서는 "고층일수록 뷰가 좋다"는 의견과 탑층은 누수·냉난방이 걱정된다는 의견이 함께 있는데, 실거래 데이터상 탑층은 중층 대비 59형 -3.44%, 84형 -2.35%로 오히려 소폭 낮게 형성되어 있어 후자(누수·냉난방 우려)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판상형·타워형 등 구조 타입 선호에 대해서는 입주민 언급도, 비교할 수 있는 실거래 타입 데이터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59형·84형 모두 밴드당 구조 1종만 존재).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방문자 후기에서는 다음 단지들이 함께 언급됩니다(우열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후기에 등장한 비교 맥락을 정리한 것입니다).
- 상계센트럴푸르지오(상센푸): 입지는 더 좋은데 시세는 낮다는 인식이 반복되며, 두 단지 간 가격 격차가 벌어졌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상계불암대림: 2000년 준공으로 상계대림보다 신축이며, 실거주(주차·연식)는 불암대림이 낫고 위치·투자는 대림이 낫다는 식으로 비교됩니다.
- 벽산(상계벽산): 동일 연식대 인근 단지로, 주차 여건은 상계대림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노원역중앙하이츠2차: 매수 결정 당시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며, 최근에는 상대적 가격 흐름 차이를 지적하는 맥락으로도 등장합니다.
-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 인근 신축 단지로, 입주에 따른 동네 분위기 개선 기대가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후기를 종합하면, 상계역 도보권 출퇴근이 중요하고 관리 상태를 중시하는 실거주 수요, 그리고 재건축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장기 보유가 가능한 수요에게 언급이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반대로 자차 위주 생활로 넉넉한 주차 공간이 필수이거나, 지상철 소음에 민감한 경우에는 후기에서 반복되는 주의 사항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 가격을 판단하는 내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