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대림(172)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9년 준공 · 67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상계역까지 도보 3~7분이고 32년차인데도 관리 상태가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밤늦게 주차 자리가 없다는 점과 전면동의 지상철 소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상계역 도보 3~7분 초역세권
  • 32년차 대비 우수한 관리 상태
  • 당현천·불암산 산책 환경

많이 꼽는 아쉬움

  • 이중·삼중주차로 밤늦은 주차난
  • 전면동·구형새시 지상철 소음
  • 용적률 269% 재건축 사업성 의문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유치원·육아 무난
△
초등
초등학교는 다소 먼 편
○
중등
중계동 학군·학원가 이용
○
고등
은행사거리 학원가 이용

만족도가 높다는 분

  • 4호선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상계역까지 도어 투 도어 5~7분이고 종점 인근이라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할 자녀가 있는 가정학원가가 시내버스로 다섯 정거장이고 학원 접근성 때문에 방학철 이사가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산책과 관리 상태를 따지는 가정쪽문에서 당현천으로 바로 이어지고 30년 넘은 아파트 치고는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재건축 진행을 지켜보며 거주할 가정예비안전진단 통과 이후 진행 상황을 묻는 후기가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차량이 두 대 이상인 가정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라 밤늦게는 주차를 못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지상철 소음에 예민한 가정전철 길을 마주 보는 101동은 새벽부터 밤새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욕실이 두 개 필요한 가정30평대도 욕실이 하나뿐이라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전면동이라면 새시 교체 여부와 창을 닫았을 때 지하철 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합니다.
  2. 밤 시간대에 단지를 돌아보며 빈 주차 자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 탑층은 누수·곰팡이와 여름 더위·겨울 추위가 어떤지 확인합니다.
  4. 복도식 동은 통로 조명이 어두운지와 세탁실 입구 크기(드럼세탁기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상계센트럴푸르지오

바로 옆 신축급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상계역 접근 등 입지가 더 낫다는 점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바로옆 상계센트럴푸르지오보다 입지상으론 더 좋은데”입주민 후기

상계불암대림

같은 상계동 대림 브랜드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역과의 거리 등 위치
상대가 낫다는 점주차와 연식 등 실거주 여건

“실거주(주차, 연식)로는 불암대림이 좋고”입주민 후기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

길 건너 인접한 신축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상대가 낫다는 점주변이 깔끔하고 정돈됐다는 점

“롯데캐슬 주변이 확실히 깔끔하고 정돈됐다”입주민 후기

가락대림

송파의 같은 연식 대림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관리 수준이 견줄 만하다는 점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가락에 가락대림하고 관리 수준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상계역까지 걸어서 5분 안팎이다

후기 5건 이상

도어 투 도어로 5~7분이어서 후기마다 첫 문장이 역 접근성으로 시작합니다. 종점과 가까워 지하철에서 늘 앉아 간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동북선이 왕십리까지 이어진다는 기대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계속됩니다.

“도어 투 도어로 상계역까지 5~7분”입주민 후기

32년차인데 관리 상태가 좋다

후기 5건 이상

30년 넘은 아파트 치고는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편입니다. 송파 가락대림과 관리 수준이 비슷하고 상도동·우면동·방이동 대림에도 밀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30년 넘은 아파트 치고는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입주민 후기

당현천과 불암산이 가깝다

후기 5건 이상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당현천이고 걸어서 15분이면 불암산자연공원입니다. 단지 앞 가로수길은 가을 은행나무와 봄 벚꽃으로 사계절 분위기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당현천과 연결되어 산책하기 좋고”입주민 후기

예비안전진단 통과 뒤 재건축 관심이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2021년 예비안전진단 통과 이후 진행 상황을 묻는 후기가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동의서 제출 시점을 확인하는 글도 있습니다. 30평대 대지지분이 11평이고 초소형 평형이 없다는 점이 차별 요소로 꼽힙니다.

“드디어 상계대림 예비안전진단 통과됐네요”입주민 후기

중계동 학원가가 버스로 닿는다

후기 4건

자녀 교육은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이용하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원가는 시내버스로 다섯 정거장이고 재현고 등 중계동 학군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 또한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이용하면 되고”입주민 후기

상계역 주변에 생활시설이 모여 있다

후기 4건

병원·마트·음식거리·은행이 상계역 주변에 모여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역 앞 대형 식자재 마트는 두 곳입니다. 후문과 쪽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역까지 가지 않아도 이동이 편합니다.

관리비가 낮고 개별난방이다

후기 4건

평균 11~12만원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별난방이라 난방과 온수를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관리비 아주 저렴하고”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수도 배관을 새로 교체했다노후 수도관 공사 이후 수압이 높아져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가 끝났다입주민 투표로 정한 신규 엘리베이터 교체가 2023년 11월에 시작돼 마무리됐다는 답변이 있습니다.
고층일수록 뷰가 좋다층이 올라갈수록 뷰가 좋고 동네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밤에는 주차 자리가 없다

후기 5건 이상

밤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단점입니다.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라 빈자리를 찾아 단지를 돌아야 합니다. 장점을 말하는 후기에서도 주차는 예외로 남습니다.

“주차가 진짜 최악..”입주민 후기

지상철 소음이 동과 새시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전철 길을 마주 보는 101동은 새벽부터 밤새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고 102동은 지하철 소리가 전혀 안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새시를 교체한 세대는 창을 닫으면 들리지 않아 동 위치와 창호 상태가 소음을 가릅니다.

들리지 않는다“102동에 사는데 지하철 소리 전혀 안들리고 조용해요”
시끄럽다“지하철이 지상이라 거실문을 열면 좀 시끄럽습니다”

용적률 269%가 재건축의 걸림돌로 꼽힌다

후기 3건

용적률이 3종 일반주거 상한에 가까워 분담금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세권 종상향이 이뤄지기 전에는 사업성이 낮다는 지적입니다.

“용적률이..269%인데 재건축요?? 너무한거아닌가”입주민 후기

오래된 아파트라 벌레가 나온다

후기 3건

바퀴벌레가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바퀴가 너무 많아요 ㅠㅠ”입주민 후기

30평대도 욕실이 하나뿐이다

후기 2건

욕실이 하나인 점이 가장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옛날 아파트에도 욕실이 두 개인 구조가 많아 더 눈에 띕니다.

“30평대 욕실하나인게 젤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 방향을 단정하는 개인 예측이나 지역 중개업소 담합 의혹은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소수 의견이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4평 (59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1평 (84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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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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