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극동
“세 아파트 합쳐서 같이 통합 리모델링을 하면 참 좋겠다는 의견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송파구 풍납동 · 1995년 준공 · 78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공원과 풍납백제문화공원이 지척이고 올림픽대로로 바로 올라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천호역·강동구청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고 주말 무단 주차와 토요일 한정 분리수거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세 아파트 합쳐서 같이 통합 리모델링을 하면 참 좋겠다는 의견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외관이나 관리상태도 옆 신성, 시티극동보다 괜찮았습니다.”입주민 후기
“한가람이 훨씬 쾌적합니다.”입주민 후기
토끼굴 나들목으로 광나루 한강공원에 닿고 바로 옆에 풍납백제문화공원이 있습니다. 올림픽공원과 풍납토성길까지 이어져 서울에서 보기 드문 자연 환경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아 자녀와 산책 나가기에도 좋습니다.
“바로 앞이 한강이고, 동네에 온통 공원들이고 조금만 나가면 올림픽공원”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 진입이 빠르고 천호대교와 올림픽대교 진출입도 수월합니다. 지방으로 나갈 때 빠져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시동 걸면 바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올라탈 수 있어서 교통이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최근 3~5년 사이 엘리베이터 전 세대 교체와 외벽 도색이 끝났고 지하주차장 코팅과 공용부 현관문·인터폰 교체도 이어졌습니다. 1995년 준공 단지인데도 외관과 공용부가 깔끔합니다. 옆 단지보다 도색과 조경 상태가 낫다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관리가 아주 잘 되서 시설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방이동 학원가로 가는 셔틀버스가 단지 앞에서 운행되어 학원 보내기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이동으로 학원 셔틀이 와서 학원 보내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5·8호선 천호역과 8호선 강동구청역 모두 도보 10~15분 거리라 역세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천호역으로 나가는 버스는 있어도 돌아오는 노선이 없어 퇴근길에 걷는 일이 잦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4년 3324번 노선이 생겨 이 불편은 일부 줄었습니다.
“역세권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입구에 차단기가 없어 주말마다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과 자전거 동호회 차량이 주차 공간을 차지합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밤에는 이중 주차로 자리를 찾을 수 있는 편이지만 차단기 설치를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단지에 주차 차단기가 없어서 주말 한강 나들이 방문객들이 양심 없이 차를 대놓고 갑니다.”입주민 후기
풍납초까지 인도가 부분적으로 끊기고 이면도로 차량이 많아 저학년 도보 통학이 걱정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아기에는 공원 덕에 만족하다가 초등 입학 무렵 방이동이나 잠실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방이동 학원 셔틀이 단지 앞까지 오는 점은 학업 보완이 됩니다.
“초등학교 가는 길 인도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아 저학년 아이를 보내기에 위험해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평일에는 배출할 수 없고 토요일 오전 약 5시간만 열립니다. 그날 일정이 있으면 일주일치 재활용 쓰레기를 집에 두어야 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 날을 놓치면 1주치 분리수거를 계속 집에 방치해야 해서”입주민 후기
한강 조망이 열리는 전면 동(특히 101동)은 올림픽대로와 마주해 창문을 열면 소음과 분진이 들어옵니다. 성남 비행장 경로 탓에 헬기와 비행기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면 동에서는 샷시 성능과 환기 보완이 필요합니다.
“올림픽대로변이라 창문 열면 조금 소음과 먼지가 있다는 것?”입주민 후기
한강에서 불어오는 겨울 바람을 직접 맞아 베란다가 춥고 빨래가 잘 마르지 않습니다. 한파에는 세탁기 배관 동파 우려로 사용을 자제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북서향이라 겨울에 빨래널기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배관이 낡아 층간 누수가 종종 생긴다는 후기가 있어 입주 전 배관과 방수 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축이다 보니 층간 누수가 종종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미성아파트 안전진단 통과를 근거로 이 단지의 정비사업이 곧 확정된 듯 말하는 이야기는 걸러 들어야 합니다. 용적률이 높고 풍납토성 주변이라 역사문화환경 관련 규제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