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1,2차
“집구조와 주차는 우성보다 선경이 훨씬 좋았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구 대치동 · 1983년 준공 · 1,1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도곡역이 단지 코앞이고 대치초·대청중이 단지에 붙어 있어 통학과 출퇴근이 모두 도보로 해결되며, 뒤편 양재천 산책로가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과 주말에 주차가 빠듯하고 중앙난방·녹물 같은 노후 아파트 불편이 세대에 따라 남습니다.
“집구조와 주차는 우성보다 선경이 훨씬 좋았습니다”입주민 후기
“압구정와 쌍벽을 이뤘던 시대로 돌아가야지”입주민 후기
“재건축에 우선미 중에 가장 점잖고 유하게 진행중”입주민 후기
도곡역이 아파트 안에 있는 것 같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대치역도 반대편에서 걸어갈 수 있어 두 방향으로 지하철을 탑니다. 삼성역·잠실 방면 버스가 10분마다 옵니다.
“도곡역 뛰면 30초”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옆에 있어 통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가 혼자 학원까지 걸어 다녀 라이딩을 졸업한 집도 있습니다. 메인 학원가까지는 도보로 애매한 거리입니다.
“얘들혼자 학원걸어다님”입주민 후기
산책로와 사계절 조망이 거의 모든 후기에서 최고의 장점으로 나옵니다. 조경까지 좋아 동네가 평화롭다고 합니다. 2차 동은 양재천이 트여 보입니다.
“뒤에는 양재천, 아주 평화로운 동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를 빼면 흠잡을 데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다른 장점이 그 약점을 덮는 셈입니다.
“지하 주차장없는거외엔 흠잡을데가 없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5살부터 25살까지 살았다는 후기처럼 초등부터 결혼 전까지 이 단지에서 지낸 가정이 여러 건 있습니다. 고교는 단대사대부고·숙명여고·개포고 배정입니다.
“5살부터 25살까지 살았었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10시 이후와 연휴에는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확장공사 뒤 밤 11시에도 여유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과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거실이 굉장히 춥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샷시와 단열을 수리한 세대는 따뜻하다는 의견이 있어 집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중앙난방이어서 굉장히 춥습니다”입주민 후기
필터를 달아도 일주일을 못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 내부 배관을 교체한 집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녹물이 심해요 필터달아도 일주일도 못가요”입주민 후기
흰개미가 나와 쾌적함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이 오래되니까 아무래도 흰 개미와 쾌적성이 떨어져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많고 친절하지만 관리비가 비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실이 많아서 관리비가 좀 나와요 그러나 매우 친절하셔요”입주민 후기
아랫집을 잘 만나야 한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소음을 거의 못 느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층간 소음 엄청 큽니다. 아랫집 잘 만나셔야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2차 우열과 동별 선호는 후기마다 갈립니다. 특히 경비·관리비와 5G 수신처럼 한 건뿐인 의견은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