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1단지
“1단지 주차는 엄두가 안 나 배제했고”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1986년 준공 · 1,6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바로 앞 광장 학원가와 양쪽에 붙은 월촌초·신목중, 수목원 같은 조경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어 마을버스가 필수이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주차가 힘든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1단지 주차는 엄두가 안 나 배제했고”입주민 후기
“남아 크면 학군 때문에 5·6단지로 이동”입주민 후기
“7단지는 오목교역·목동역 접해 있고 목운초·목운중 배정으로 목동 대장”입주민 후기
“6단지가 안전진단·재건축 속도는 가장 빠르고”입주민 후기
단지 앞 광장 학원가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목교·양천구청 학원가는 셔틀과 자전거로 이어집니다. 학원이 가깝다는 점이 2단지만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2단지 바로 앞에 흔히 광장이라 부르는 학원가가 있어 도보 이동이 용이하고”입주민 후기
초·중학교가 단지 가까이 있고 단지 안으로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 혼자 통학해도 안심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월촌초 앞쪽 동은 창문으로 학교가 보인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 내부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입주민 후기
유흥시설이 단지 주변에 없고 학부모들의 교육 관심이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독서실은 가격 대비 괜찮아 고등학생이 자주 이용합니다. 교육 환경을 중시하는 가정에게 만족도가 높은 대목입니다.
“유흥시설이 하나도 없어 공부 분위기 만들기 좋고”입주민 후기
노거수가 우거진 산책로에서 사계절 경관을 즐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사생활 침해가 적습니다.
“단지 전체가 수목원 같고 동간 거리가 넓어 사생활 침해가 없다”입주민 후기
밤늦은 시간에 혼자 걸어도 안전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유흥시설이 없는 조용한 동네라 야간에도 마음이 놓입니다. 저층 저밀도 구성이라 답답하지 않습니다.
“밤 12시에 여자 혼자 다녀도 아무 일 없을 안전하고 조용한 동네”입주민 후기
차로 마곡·여의도·강남·시내를 편하게 오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는 대중교통으로도 약 25분 거리입니다.
“올림픽대로 접근성 매우 좋음”입주민 후기
겨울에 따뜻하고 난방비 할인을 받는다고 합니다.
“열병합이라 겨울에는 따뜻하고 난방비 할인을 받는다고 함”입주민 후기
9호선 신목동역은 도보 11~20분이고 5호선 오목교역·2호선 당산역도 걷기엔 애매합니다. 지하철을 타려면 마을버스가 사실상 필수라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양천01·02 배차가 잦아 대기 스트레스는 적습니다.
“지하철 타려면 마을버스 무조건 타야 해서 불편”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야간 이중주차와 야외 주차로 인한 차량 손상 불만이 훨씬 많습니다. 여유롭다는 후기는 저층동과 대형평 위주 동에서 나오고 서쪽 고층동은 더 어렵습니다. 귀가 시간도 변수여서 밤 10시 전에 들어오면 자리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녹물과 싱크대 배수구 냄새, 개미·바퀴 같은 벌레 불편이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올수리를 해야 살 만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지은 지 40년이라 녹물·개미·싱크대 배수구 냄새 등 불편”입주민 후기
물 내리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벽이 튼튼해 소음을 못 느낀 세대도 있어 수리 상태와 세대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녹지가 많은 만큼 여름 매미 소리와 모기를 각오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무가 많아 여름에 매미소리는 각오해야 하고”입주민 후기
당산역행 마을버스가 붐비고 단지 안 일방통행 길이 막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강남은 대중교통으로 약 60분 거리입니다.
“당산역 가는 마을버스 사람 미어터지고 막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사업성 계산과 신고가 자랑은 개인 추정이 많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실거주 만족과 재건축 기대는 결이 다르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