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7단지
“목동의 대장주는 7단지”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1986년 준공 · 1,58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영도초가 단지 안에 있어 차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하고 파리공원·양천도서관이 바로 앞이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모두 멀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를 해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목동의 대장주는 7단지”입주민 후기
“목동내에서 평형대가 가장 높아 부자동네”입주민 후기
“2단지, 3단지 살았는데 둘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1단지는 9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3단지는 5호선 오목교를 이용할 수 있지만 도보로 대략 15분”입주민 후기
차를 만나지 않고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는 점이 가장 반복되는 육아 장점입니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있어 영유아 때부터 초등까지 한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전세로 왔다가 눌러앉은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가장좋은건 차를 만나지 않고 아이들이 학교를 다닌다는거요”입주민 후기
신목중은 2차선 도로 하나만 건너면 되고 강서고도 가깝습니다. 광장·트윈빌 학원가는 아이가 걸어서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등부터는 단지 밖으로 이사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 어디든 애가 걸어서 갑니다”입주민 후기
은행나무 단풍길과 꽃사과·벚꽃이 사계절 풍경을 만듭니다. 동 간격이 넓어 시야도 트여 있습니다.
“숲 속에 도시가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차 없는 중앙 보행로가 넓어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기 좋습니다. 늦은 시간에 귀가해도 안전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보행자 길이 이렇게나 넓은 아파트 단지는 서울에서는 유일할듯”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 양천도서관과 파리공원이 붙어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과 교보문고도 걸어서 갑니다.
“현백, 교보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입주민 후기
정류장에서 버스가 3분에 한 대씩 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이 멀어도 버스로 적응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바로 앞 정류장에서 버스 3분 한대씩 옵니다”입주민 후기
1층 화단과 정원이 좋고 엘리베이터 앞 소음도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뒷동 저층은 괜찮은 편”입주민 후기
5호선 오목교·9호선 신목동·2호선 당산 모두 버스를 타거나 도보 15분쯤 걸어야 합니다. 강남 방면은 1시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을버스 양천01·02는 출퇴근 때 혼잡합니다.
“모든 지하철역과 멀다는 점이 치명적인 단점”입주민 후기
아침마다 차를 밀어야 하고 주차 딱지를 받는 일도 있습니다. 다만 목동 다른 단지보다는 낫다는 의견이 많아 저층이나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복도식 건물은 겨울에 매우 춥고 수도관 동파와 온수 온도차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리모델링한 세대는 신축 같다는 후기도 있어 수리 여부가 가릅니다.
“복도식 건물은 너무너무 추워서 겨울마다 힘들었어요”입주민 후기
벽체가 두꺼워 조용하다는 후기와 말소리가 또렷하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아이가 많아 발망치가 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바퀴벌레와 모기가 나오고 저층은 매미 소리가 특히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 매미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 나올것 같음, 저층은 특히 심함”입주민 후기
저층은 대지지분이 높아도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이 걸립니다.
“(단, 엘베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종상향 기대를 담은 글은 진행 단계가 제각각이고 확정된 정보가 아니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