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3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양천구 목동 · 1986년 준공 · 1,58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6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2동도 중앙값보다 0.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310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09동실거래 42건장점 — 학교 거리“3단지 영도초 가깝고 신목중 가까워서 좋았음(309동, 304동 살았음).” — 방문자·일반
- 3위 304동실거래 37건장점 — 학교 거리“3단지 영도초 가깝고 신목중 가까워서 좋았음(309동, 304동 살았음).” — 방문자·일반
- 5위 310동실거래 36건장점 —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역 거리, 주차“310동은 바로앞에 버스장이있어 교통이 편하지만 전철 타기에는 불편하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면주차로 차를 아끼시른 분에게는 비추 그러나 애들 학업을 위해서는 강추 애들 착하고 공부 분위기에 학원도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7% · 2층 -2.5% · 저층 -1.0% · 탑층 -0.1% (중층 0% 기준)
82형 — 동 10개 · 최고·최저 차이 3.2%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25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실거래 1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330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0% · 2층 -5.2% · 저층 -1.9% (중층 0% 기준)
95형 — 동 18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18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간 차이 1.1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6B | +1.12% | 33건 |
| 126C | +0.22% | 31건 |
| 116A | +0.00% | 44건 |
층: 1층 -4.3% · 2층 -2.0% · 저층 -1.9% · 탑층 -2.4% (중층 0% 기준)
122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1% · 2층 -1.3% · 저층 0.0% · 탑층 -1.6% (중층 0% 기준)
116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8%).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6% · 2층 -2.8% · 저층 -2.0% · 탑층 -2.6% (중층 0% 기준)
145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9% · 2층 -2.8% · 저층 -1.8% · 탑층 -2.5% (중층 0% 기준)
15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0.3% · 저층 0.0% · 탑층 0.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 로얄 '동': 입주민은 3단지 전체를 로얄 단지로 부르지만, 단지 안에서 특정 로얄 동을 콕 집지는 않습니다(동별 교통 차이만 언급). 실거래 데이터도 이와 맞물립니다 — 표본이 두꺼운 27평(64형) 기준 동별 프리미엄이 0~2.28%p 안쪽으로 압축돼 있고, 모든 평형에서 로얄동 판정이 "없음"이라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정직한 답입니다. 즉 내부 동 서열이 뚜렷하지 않다는 점에서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35평·45평 일부 동은 계수가 소폭 높게 보이나 동당 표본이 얇아 판정 보류)
- 로얄 '층': 입주민은 저층을 실거주(1층 화단·조용·주차 수월)와 투자(대지지분↑ 재건축 유리) 양면에서 선호합니다. 다만 실거래 데이터에서는 27평(64형) 저층 -0.91%, 35평(95형) 저층 -1.87%, 45평(116형) 저층 -1.88%로 중층 대비 오히려 낮게 형성돼, "저층이 더 비싸다"는 방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입주민의 저층 선호는 가격이 아니라 생활 편의·재건축 지분 기대의 언어로 읽힙니다(불일치). 1층은 모든 밴드에서 가장 낮고(153형 -8.26%까지), 대형(47~57평) 역시 중층이 우위인 패턴이 이어집니다.
- 로얄 '타입': 1986년 계단식·복도식 구조라 판상/타워·남향 같은 타입 선호는 입주민이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복도식 추움·실면적 작음 정도). 다만 35평(95형)에는 실제 타입 계수가 존재합니다 — 116B +1.10%(n=33) · 126C +0.28%(n=32) · 116A +0.00%(n=45, 최저타입). 격차는 크지 않아 데이터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나머지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