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6단지
“6단지가 재건축 속도가 제일 빠르다고 하는데요”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1986년 준공 · 1,8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학원가가 집 앞이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오래된 큰 나무가 단지를 공원처럼 만듭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 10~20분으로 멀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7시 이후 주차가 어렵습니다.
“6단지가 재건축 속도가 제일 빠르다고 하는데요”입주민 후기
“단지가 굉장히 크고 역세권이라 신시가지 아파트 중 가장 시세가 높다함”입주민 후기
“그냥 보기엔 초품아인 3단지가 더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5단지가 더 비싸서 여쭤봐요”입주민 후기
파리공원 옆 목동중앙로 학원가를 도보나 자전거로 다닙니다. 학원 라이딩이 사라져 삶의 질이 달라졌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이라 통학 동선도 짧습니다.
“학원 라이딩 안 해도 되어 삶의 질이 달라짐.”입주민 후기
유흥시설이 없고 아이들이 밤늦게 다녀도 안전하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반복됩니다. 동네 전체에 공부하는 분위기가 있어 아이도 자연스레 따라갑니다. 일방통행 구조 덕에 보행도 안전합니다.
“유해시설 없고 아이들이 밤늦게 다녀도 너무나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큰 나무가 넓은 동간거리를 채우고 있어 숲속에 아파트가 있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평지라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도 편하고 1층 세대는 개별 정원을 씁니다.
“단지가 공원입니다”입주민 후기
현대백화점·홈플러스·양천도서관·파리공원·안양천·이대목동병원이 걸어서 닿는 거리입니다. 십분 안팎이면 우체국과 도서관까지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십분 안팎으로 걸으면 백화점 우체국 교육청도서관 등등 모두 갖추어져 있어요”입주민 후기
집 앞 정류장에서 마을버스 양천01·02와 603·6620·6637번이 당산·영등포·홍대 방면으로 자주 다닙니다.
“배차간격이 자주 와요”입주민 후기
초등은 경인초이고 중학교는 남학생 양정중, 여학생 월촌중입니다. 6단지와 배정이 같고 남학생 부모가 선호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등은 경인초, 중은 여아는 월촌, 남학생은 양정입니다”입주민 후기
버스와 지하철을 타면 여의도까지 20~35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로 출퇴근하는데 30-35분이면 도어투도어라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5호선 오목교역과 9호선 신목동역 중간이라 도보로 10~20분 걸리고 버스 환승이 필요합니다. 단점이 거의 없는 단지인데 지하철만 걸린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강남 방면은 50분 이상 걸리지만 당산역 급행을 타면 40분이라는 사례도 있습니다.
“단 하나, 지하철역이 걸리네요”입주민 후기
지상·이중·도로변 주차가 기본이고 저녁 7시가 넘으면 자리 찾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층 저층동인 511·513·514동과 505·506동 구간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동 위치와 건물 유형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주차는 저녁 7시 넘으면 너무 너무 어려워요”입주민 후기
벽 누수와 겨울철 수도관 동파, 엘리베이터가 며칠씩 멈추는 고장이 후기에 나옵니다. 저층 5층동에는 애초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한파가오면 수도관이 동파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방음이 약하다는 불만이 더 많습니다. 윗집과 수리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안전한 통학에는 이견이 없지만 한 반 35명 내외에 분반 등교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인은 과밀학급이라 두 개반으로 나누어 시간차를 두고 등교시킨다네요”입주민 후기
비둘기 똥과 모기·거미 같은 자연 부대비용이 따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은 그래서 벌레가 많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평형의 신고가나 목표가를 반복해 올리는 글은 시세 홍보성이 짙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경전철 목동선 개통도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