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단지
“11단지에 비해 굉장히 조용하고 지하철역이 가까워 좋아요”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88년 준공 · 1,8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목원 같은 조경과 계남초·중앙 학원가로 이어지는 육아 환경, 양천구청역 도보 역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고 2호선 지선이라 강남·도심 접근이 멀게 느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11단지에 비해 굉장히 조용하고 지하철역이 가까워 좋아요”입주민 후기
“결국... 방이 3개인 12단지로 결정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우리 단지도 빨리 따라붙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입주민 후기
“신탁 말고 조합중 6단지 다음 순위!”입주민 후기
동대표 중 조경 전문가가 재능기부로 꾸며서 신축 부럽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1·12단지 사잇길의 벚꽃과 은행 가로수는 사계절 운치가 있다고 합니다. 구축의 노후를 덮는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단지 돌아 다니면 수목원 산책하는 기분입니다.”입주민 후기
계남초는 11·12단지 아이들만 배정되어 단지 안에서 통학하고, 12·13단지 사잇길로 목동 학원 셔틀이 모두 지나갑니다. 중학교는 여학생이 봉영여중, 남학생이 신서중으로 이어집니다. 한번 들어오면 잘 안 나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도 단지내 아이들만 가더라고요.”입주민 후기
도보 2~8분이고 단지가 평지라 따릉이와 자전거 이동도 편합니다. 오목교·신정네거리·구로·부천 방면 버스도 단지 앞에서 탑니다.
“도보로 양천구청역(2호선)까지 2분 정도 걸리니 초역세권이네요!”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고 공원이 많아 치안이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이 순하고 단지 분위기가 따뜻하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민도가 좋은게 최고 복인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보차분리가 확실하고 동간 거리가 넓어 놀이터와 차 없는 길이 풍부합니다. 또래 아이가 많아 자녀 키우기에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로와 인도 구분이 확실하고 또래아이들이 많아 자녀 키우기에 좋은 환경”입주민 후기
봉영여중은 시험 난이도가 높은 사립이고 여학생 가정의 선호가 큽니다. 인근 임대단지와 함께 배정되어 꺼리는 부모도 있다고 하며 개인차가 큰 영역입니다.
“특히 봉영여중, 목동고 학군이 좋아 여자아이 있는 집이 살기 참 좋은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873대로 1,860세대가 나눠 쓰고 문콕과 기스도 잦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주차만 빼면 좋다고 단서를 답니다. 공영주차장 야간 무료와 확장 공사, 저층동의 수월함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가 너무 힘들어요 다른건 다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배차가 약 10분이고 신도림에서 본선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시청·강남까지 30~40분이면 출근 가능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출근 습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김포공항 항로라 밖에서는 들린다는 데 의견이 모입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완화된다는 후기가 많고 동과 개인 민감도에 따라 다릅니다.
화장실이 1개이고 엘리베이터가 느립니다. 1층은 곰팡이·습기·벌레 이야기가 나오고 배관 교체는 인테리어 때 하는 편이 저렴하다고 합니다.
“1층이어서 벌래도 가끔 들어와요”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괴롭다는 호소와 다른 집 소리가 전혀 안 들린다는 후기가 나뉩니다. 이웃에 따라 달라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1218동 거주자는 신정차량기지 소음이 여름에 문을 열면 신경 쓰일 만큼 자주 크게 난다고 합니다.
“1218동인데 지하철하고 가깝긴하지만 차량기지소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나무가 많아 매미 소리가 커서 창문을 닫고 지내는 날이 많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본넷과 자전거 보관소엔 새똥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후 시세 전망이나 신정차량기지 이전 기대는 입주민의 바람일 뿐 확정된 사실이 아니므로 걸러 들으세요.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단정하는 이야기도 후기에서 합의된 내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