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진구 광장동 · 1989년 준공 · 89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5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저희집은 6동인데 5호선 광나루역까지 가는데 2분밖에 안걸리는 초역세권이에요.” — 방문자·일반
- 6위 12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12동, 13동쪽이 그나마 좀 나은듯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6% · 2층 -1.9% · 저층 -1.6% · 탑층 -0.3%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12동실거래 17건장점 — 주차“12동, 13동쪽이 그나마 좀 나은듯해요..” — 방문자·일반
- 4위 6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저희집은 6동인데 5호선 광나루역까지 가는데 2분밖에 안걸리는 초역세권이에요.” — 방문자·일반
- 6위 11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5호선 광나루역 - 11동 6동 등..매우 매우 가까움.”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4% · 2층 -4.1% · 저층 -1.5% · 탑층 -1.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한강 라인 동(강변북로 접면 8·10·14·16동)과 중층 이상·남향을 선호하고, 저층·1층은 분진·추위 때문에 피하는 결이 있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로 방향만 대조하면(회귀 계수, 표본 작은 셀 유의):
- 한강 라인 동 선호 → 부분 일치: 84형에서 8동(+2.86%, n=20)·7동(+2.40%, n=29)·12동(+2.14%, n=18)이 동별 상위권 양의 프리미엄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가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확정하진 않습니다.
- 저층·1층 비선호 → 일치: 1층 할인폭이 84형 −4.45%, 75형 −6.63%로 뚜렷하고, 2층(84형 −4.04%·75형 −2.05%)·저층(84형 −1.48%·75형 −1.55%)도 중층 기준 대비 낮습니다.
- 중층 선호 → 일치(중층이 기준선), 탑층은 소폭 할인(75형 −0.31%, 84형 −1.26%).
- 남향 판상형 "로얄타입" → 판정보류: 단일 구조(계단식 판상형) 단지라 타입 분화가 없어 대조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남향 역시 데이터에 향 라벨이 없어 보류합니다.
- 흥미로운 점은, "광나루역에 제일 가까운 동"이라는 생활 편의 선호가 실거래 프리미엄으로는 뚜렷이 잡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편의와 가격이 반드시 일치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