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입주민 후기
강남구 수서동 · 1992년 준공 · 1,16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수서 신동아 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강남구 수서동)
강남구 수서동 신동아 아파트는 "수서역 초역세권 소형 구축"이라는 한 줄로 요약되는 단지입니다. 입주민 후기 1,200여 건과 입주민 후기 실거주·임장 후기를 바탕으로, 실제로 살아본 분들이 말하는 장단점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부이촌동·동탄·인천 등 이름만 같은 다른 지역 '신동아'는 제외했습니다.)
수서 신동아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남구 수서동 (광평로47길 17), 수서역 바로 앞
- 준공: 1992년 (약 34년 차 구축)
- 규모: 1,162세대, 최고 15층, 동번호 701~708
- 평형: 소형 위주 — 15평·17평·18평·21평(전용 약 33·39·39·50㎡), 대부분 방 2·거실 1·화장실 1
- 주차: 세대당 약 0.27대 (매우 협소)
- 특징: 3호선·수인분당선·SRT·GTX-A가 몰린 초역세권, 재건축 추진 단계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33형(33.2㎡) | 15.95억 · 2026-06-25 | 191건 | +20.68% / +12.16% / +13.81% | 5.04% |
| 39형(39.5㎡) | 18.00억 · 2026-07-06 | 206건 | +23.34% / +12.46% / +13.14% | 3.53% |
| 49형(50.0㎡) | 20.50억 · 2026-07-22 | 125건 | +21.25% / +12.13% / +12.84% | 4.01%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33형 — A등급 3건(평균 gap -0.2%) · B등급 2건(평균 gap +2.1%) · D등급 14건(평균 gap +8.0%)
- 39형 — A등급 3건(평균 gap -1.4%) · B등급 3건(평균 gap +0.1%) · S등급 5건(평균 gap -3.7%)
- 49형 — C등급 6건(평균 gap +5.4%) · D등급 5건(평균 gap +14.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무엇보다 '교통'을 이 단지의 정체성으로 말합니다.
- 수서역(3호선·수인분당선)까지 도보 1~5분, 1번 출구에서 5분도 안 걸린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SRT가 도보 5~15분이라 지방 출장·여행이 압도적으로 편하다는 평. 6년 실거주 블로거는 부산·대전·전주·대구를 정말 편하게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 강남·을지로·여의도·구로·가산 대부분 50분 내, 판교·정자 30분, 삼성역 자차 20~25분. 인천공항버스·삼성서울병원 셔틀·강남/판교 버스도 많아 "차 없이도 생활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GTX-A까지 더해져 다역세권 기대감이 큽니다(개통 후 체감은 잠잠했다는 임장 후기도 병존).
거주 쾌적 측면에서도 긍정이 뚜렷합니다.
- "안쪽 단지는 조용하다", 대모산·광수산·탄천을 낀 숲세권이라 여름에도 시원하고 산책·힐링이 좋다.
- 분리수거 24시간·365일 가능이 반복적으로 호평.
- 외벽 도색·엘베 교체·차단기 등으로 "구축치고 관리가 잘된다"는 인상.
- 단지 내 CU·코인세탁, 도보권 이마트·롯데슈퍼·스타벅스(리저브 포함) 슬세권.
단점·주의할 점
입주민들이 가장 많이 지적하는 단점은 '주차'입니다.
- 세대당 0.27대로 "이중삼중주차가 매일 기본", 도로에 대면 과태료. 다만 최근 차단기 설치·재포장 뒤 "여유가 좀 생겼다"는 병행 의견도 있습니다(§충돌).
구축 소형 특성상의 마찰도 솔직히 나옵니다.
- 녹물(필터 필요)·복도식 방음 약함·겨울 웃풍/동파/누수·곰팡이.
- 격층 엘베·미로형 동선이라 엘베 1대당 90여 가구, 21평은 엘베가 없는 층이라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특이 구조.
- 일부 경비원 불친절, 복도 흡연·음식물·개 짖음 등 공동생활 마찰.
단, 아래 두 가지는 후기가 정반대로 갈립니다(집·층·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편차 큼).
- 벌레: 4계절 내내 바퀴벌레, 세스코 필수 ↔ 3년간 한 번도 못 봄, 올수리·고층은 없음.
- 소음: "복도 말소리까지 다 들린다" ↔ 전집보다 조용, 발망치에 강한 편.
공통적으로 올수리한 집·고층이면 살 만하다는 의견이 많아, 매물의 리모델링 상태가 실거주 만족을 크게 좌우합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3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3동실거래 72건장점 — 조경·공원뷰“저층이고 뒤에 숲이 있는 703동 사는데 숲을 좋아하는 저에겐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704동실거래 90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층간소음“704동에서 매일같이 밤낮으로 뿌뿌 거리는 소리는 도대체 뭐예요?” — 방문자·일반
- 3위 705동실거래 27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705동에서 708동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가 참 좋고, 무엇보다 거실에서 만끽하는 대모산 뷰가 시원하고 예술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4% · 2층 -1.8% · 저층 -1.0% · 탑층 -2.4% (중층 0% 기준)
39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1동실거래 42건장점 — 조용, 엘리베이터“집은 작지만 조용하고 좋아요~특히 701동은 엘리베이터도 새로해서 크고 깨끗해요” — 방문자·일반
- 2위 705동실거래 17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705동에서 708동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가 참 좋고, 무엇보다 거실에서 만끽하는 대모산 뷰가 시원하고 예술입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708동실거래 27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705동에서 708동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가 참 좋고, 무엇보다 거실에서 만끽하는 대모산 뷰가 시원하고 예술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702동실거래 49건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단점은 702동 구조가 좀 이상해서 거실이 넘 좁다는거” — 방문자·일반
- 5위 707동실거래 37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 아쉬운 점 — 주차, 엘리베이터, 도로·철도 소음“707동 엘베는 대체 언제 고칠까...” — 방문자·일반
- 6위 706동실거래 32건장점 — 한강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706동 고층 (13-15층 사이로 추정) 1-6호 라인 수준 떨어지는 사람 살고 있음. 새벽 1-2시에도 티비 볼륨 만땅으로 켜 놔서 주변 사람들 잠을 못잠.”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8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60 | +0.85% | 110건 |
| 55 | +0.00% | 96건 |
층: 1층 -5.1% · 2층 -3.2% · 저층 -1.3% · 탑층 -2.4% (중층 0% 기준)
4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7동실거래 45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 아쉬운 점 — 주차, 엘리베이터, 도로·철도 소음“707동 엘베는 대체 언제 고칠까...” — 방문자·일반
- 2위 708동실거래 33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705동에서 708동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가 참 좋고, 무엇보다 거실에서 만끽하는 대모산 뷰가 시원하고 예술입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706동실거래 45건장점 — 한강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706동 고층 (13-15층 사이로 추정) 1-6호 라인 수준 떨어지는 사람 살고 있음. 새벽 1-2시에도 티비 볼륨 만땅으로 켜 놔서 주변 사람들 잠을 못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1.7% · 저층 -0.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로얄동: 입주민은 특정 동을 강하게 서열화하기보다 대모산·광수산·궁마을 조망되는 안쪽 동(705~708 라인)을 뷰로 선호하고, 도로변 앞쪽 동은 번잡·사이렌 소음으로 봅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에서도 조망 동으로 꼽히는 705동(39형 +0.72%)·708동(39형 +0.49%)이 각 평형 내 최상위권 계수로 나타나 방향은 통념과 일치했습니다. 다만 동별 계수 격차가 1% 안팎으로 작고 표본도 얇아, "어느 동이 로얄이다"를 데이터가 강하게 확증하진 않습니다(모든 평형에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 소형 구축 특성상 동별 프리미엄이 약한 단지).
- 층: 입주민의 1·2층 저층 비선호는 실거래에서도 뚜렷합니다. 1층은 33·39형 모두 실거래 평균 대비 약 −5~−6% 안팎 할인이 확인되고, 탑층도 소폭 할인돼 "저층·탑층이 싸다"는 통념과 일치했습니다.
- 로얄타입(구조): 39형은 60 +0.86%(n=113) · 55 +0.00%(n=96)로 구조 간 프리미엄이 확인됩니다. 33형·49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글에는 인근 단지가 자주 함께 등장합니다(우열 단정이 아니라 반복 비교군으로만 정리).
- 까치마을: 실거주는 까치, 투자는 신동아라는 통념. 구조·시세는 신동아 우위라는 후기.
- 대치2단지: 시세가 연동·역전된다는 서사, 존버·투자처로 자주 병렬 언급.
- 수서 삼익: 종상향 선례·시세는 삼익이 앞서지만 "주변환경은 신동아가 낫다"는 임장 후기.
- 동익(바로 옆): 평수 큰 동익보다 소형 신동아를 실거주로 더 좋게 본 후기.
- 일원 상록수·가람·한아름·청솔 등은 수서·일원 재건축 비교군으로 함께 거론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잘 맞을 수 있는 분: 강남권·지방 출장이 잦아 교통 접근성이 최우선인 1~2인 가구, 신혼·딩크. 조용한 숲세권과 슬세권을 선호하고, 구축의 불편(주차·노후)을 리모델링과 요령으로 감수할 수 있는 분.
- 신중해야 할 분: 자녀가 있거나 3인 이상 가구(방 2·거실 1 구조로 협소), 주차가 필수인 분, 구축 노후에 민감한 분.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