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현대 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97년 준공 · 9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문을 나서면 안양천 산책로가 바로 이어지고 지하 2층 주차장에 자리가 넉넉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비 오는 날 불편하고 안양천로 쪽 세대는 차량·사이렌 소음이 아쉽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안양천 산책로가 정문 앞
- 오목교역 도보 5~12분 역세권
- 지하 2층 주차장 넉넉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 안양천로 차량·사이렌 소음
- 바퀴벌레·구축 녹물 이력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마곡·광화문으로 출근하는 직장인오목교역이 도보권이고 세 지역 모두 직주근접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목동 학군을 노리고 중학 졸업까지 살 가정목동초·목동중 배정이 가능하고 학원 셔틀이 들어오며 중학 졸업까지 거주하려는 가정이 많습니다.
- 안양천 산책·자전거를 즐기는 가정정문에서 바로 뚝방길로 나가 한강까지 걷거나 달릴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차량이 여러 대인 가정지하 2층까지 자리가 남아 밤에 들어와도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강남으로 출근하는 가정강남 접근성은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비 오는 날 짐이 많은 가정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아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 벌레와 도로 소음에 예민한 가정바퀴벌레가 많다는 후기와 앰뷸런스 사이렌이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주차 자리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동선과 비 오는 날 이동 거리를 확인한다.
- 안양천로 쪽 세대는 낮과 밤의 차량·사이렌 소음을 확인한다.
- 동향 저층은 밤 배달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한다.
- 101동 끝쪽은 오목교역까지 실제 걸리는 시간을 걸어서 확인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목동우성
“바로 옆동네 목동우성 아파트는 리모델링 사업 몇년만에 26년 말 이주 시작합니다.”입주민 후기
목동 신시가지
“목동비단지중에 대단지고”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안양천 산책로가 정문에서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정문을 나서면 뚝방길이고 자전거도로와 보행로가 한강까지 이어져 운동하기 좋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7층 이상에서는 안양천과 고수부지 조망까지 트입니다. 한강까지는 자전거로 30분 거리입니다.
“아파트 정문 나서면 바로 안양천 뚝방길”입주민 후기
오목교역까지 도보 5~12분 걸린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오목교역은 106동이 5분 안팎으로 가장 가깝고 101동 끝쪽은 10~15분으로 동마다 체감이 다릅니다. 신도림행 버스 정류장은 101동 쪽이 가깝습니다.
“오목교까지 door to door로 정확히 5분~12분정도 소요되어 역세권”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주차장에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목동의 비단지 아파트 중에서는 드물게 지하주차장이 있어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신시가지 단지와 비교하면 주차가 편한 편입니다. 밤늦은 시간이나 겨울에는 만차가 되고 105·106동 쪽이 빡빡한 날도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 2층까지 널널해요”입주민 후기
목동초·목동중 학군에 속한다
후기 5건 이상학교까지 도보 10분 안팎이고 오목교 쪽 학원과 학원 셔틀을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학 배정은 동에 따라 목일중이나 목운중이 될 수 있습니다.
“목동초중등(학교도보 10분이내) 학군지는 맞는데”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외벽·배관 관리가 개선되고 있다
후기 4건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에 이어 배수관 교체까지 이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도관 교체 뒤에는 녹물이 줄었다는 입주민도 많습니다. 단지가 점점 나아진다는 분위기가 최근 후기에 자주 보입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입주민 후기
밤에도 단지가 조용하고 안전하다
후기 4건유해시설이 없고 학원이 많아 밤에도 밝은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새벽에 혼자 돌아다녀도 전혀 안 무서워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1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구축이라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없어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반복됩니다. 주차 자체는 넉넉해서 이 불편은 동선의 문제로 남습니다. 입주 전 자기 동의 주차 동선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지하주차장이랑 엘베가 연결 안 되는 점이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안양천로 소음과 사이렌이 들린다
후기 4건안양천로와 뚝방 쪽 세대에서는 이대목동병원으로 가는 앰뷸런스 사이렌과 차량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음 샷시를 달면 덜하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안양천길 이대목동병원가는 앰뷸런스가 수시로 지나가는데 사이렌 소리가 좀 크게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녹물 이력이 있다
후기 4건구축 배관 탓에 녹물이 나왔다는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수도관 교체 뒤에는 녹물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최근 다수이고 필터를 쓰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최근에 수도 공사도해서 이제 녹물도 안나오니 최대단점 그나마 해결된상태에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밤 시간 발망치가 심하다는 후기도 있어 윗집 이웃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퀴벌레 이야기가 반복된다
후기 3건안양천 인접 구축이라 왕바퀴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른 목동 단지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고 집 안에는 없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벌레에 예민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바퀴벌레 및 왕바퀴가 너무 많아요. 벌레 예민한분 절대 오지마세요”입주민 후기
초등 저학년에게는 통학 거리가 있다
후기 3건104동 기준으로 성인 걸음 10분쯤 걸리고 가는 길의 인도가 좁아 저학년은 동행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가는길이 104동기준으로 성인걸음으로 10분정도.”입주민 후기
단지가 길어 끝동 이동에 시간이 걸린다
후기 3건단지가 일직선으로 길어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길고 보행로가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 일방통행도 불편으로 나옵니다. 끝동에서는 이동에 시간이 더 듭니다.
“아파트가 길다랗게 있어서 어딜 가려고 하면 시간이 걸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이 곧 진행된다는 기대 섞인 글이 많지만 입주민 대표회의 반대로 멈췄다는 이야기도 있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신설 노선 이야기도 검토 단계라 개통을 전제로 듣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