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타운
“실질적으로 2호선 도달시간은 제일 가까운듯요”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4가 · 1997년 준공 · 39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2·5·9호선 트리플 역세권과 안정적인 당서초 배정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국회대로 대로변 소음·정체와 후기가 갈리는 층간소음, 최근 늘어난 관리 불만이 아쉬운 점입니다.
“실질적으로 2호선 도달시간은 제일 가까운듯요”입주민 후기
“래미안1차도 리모델링 사업 추진중이네요”입주민 후기
영등포구청역은 도보 3~5분이고 당산역은 도보 10분권이라 세 노선을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광화문·강남으로 지하철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9호선과 공항철도로 인천공항에 가기 쉽고 6008번 공항버스가 생겨 가까운 정거장에서 탈 수 있습니다.
“지하철 트리플역세권(2,5,9호선), 공항리무진, 당산역 연계 버스, 올림픽 대로 접근성 등 교통의 우수성”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배정은 당서초이고 도보권이라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중학교까지는 학군이 무난하지만 학원은 버스 한 정거장 거리의 목동으로 다니는 가정이 많습니다.
“당서초 배정에 지하철 2호선은 집에서 지하철 타기까지 신호만 잘받으면 5분 이내로 걸리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남향 세대는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게 들어와 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거실 베란다가 도로변이라 소음이 따라오고 동향은 단지 안쪽을 향해 조용한 대신 채광이 약합니다. 고층은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어 전망이 트입니다.
“남향이라 그런지 채광이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경인고속도로·서부간선·올림픽대로·강변북로·내부순환·노들길로 이어지는 자차 접근성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인고속, 서부간선, 올림픽. 강변북, 내부순환, 노들길 등 느므느므 편리한 교통 편 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있어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엘베 연결되어 있는 점도 편리함을 더해준다”입주민 후기
저녁 5시 무렵이면 꼬리물기 정체와 경적 소리가 커진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201동 1~3호라인과 202동은 도로에 면해 특히 심할 듯하다고 합니다. 도로다이어트로 차선을 공원화하는 계획은 설계 변경으로 지연 중입니다.
“옆에 국회대로 손꼽히는 헬 도로임. 꼬리물기에 차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저녁 5시 되면 빵빵거리는 소리가 상상초월임.”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와 발망치가 기본이라는 후기가 비슷한 수로 맞섭니다. 윗집·대각선집을 잘 만나야 한다는 벽간소음 이야기도 있어 이웃에 따른 편차가 큽니다.
2025~2026년에 불만이 몰려 있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일을 안 하고 경비원이 불친절하며 입대위·부녀회가 고인물이라 개선 의지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대로 2017년과 2025년에는 성실하고 투명하다, 관리비도 싸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관리사무소 일 안함 -경비원 불친절 -입대위 및 부녀회 고인물 많아 문제 개선의지 없음”입주민 후기
이중주차 불만이 더 많고 목요일 5일장에 상가 차량이 몰리면 지상 자리가 특히 밀린다고 합니다. 5년 넘게 살며 주차를 못 한 적이 없다는 후기도 있어 시기와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스코를 부르고 정기 소독을 해도 베란다에서 재발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 베란다 바퀴벌레나옴.”입주민 후기
1997년 준공 구축이라 커뮤니티 시설이 없고 단지가 두 블록으로 나뉘어 인도도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없음(구축의 한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국회대로 도로 공원화, 서울 상상나라, 영등포구청 신청사는 모두 착공 전이거나 지연 중인 계획이라 완공 시점을 정해진 것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역세권 종상향이나 리모델링 기대도 한 입주민의 바람일 뿐 진행 근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