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코오롱(하늘채)
“옆에 코오롱도 먼저 개별 난방으로 전환”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대림동 · 1997년 준공 · 1,16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도림역 도보 6~10분에 강남 40분·여의도 20분 생활권이고 지하 2층 주차장에 이중주차가 없어 주차 걱정이 적습니다. 반면 세대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없는 중앙난방과 약한 학군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옆에 코오롱도 먼저 개별 난방으로 전환”입주민 후기
“현대 1,2차 대비 지하 주차장도 괜찮고”입주민 후기
신도림역 1·2호선까지 도보 6~10분이고 2호선으로 환승 없이 강남까지 40분, 여의도까지 2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여의도·용산·종로를 한 번에 갈 수 있는 입지라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이 정문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생길 예정이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신도림역 도보 7분, 2호선으로 환승없이 강남까지 40분 컷”입주민 후기
지하 2층과 별도 주차타워를 갖췄고 이중주차가 없습니다. 지하 2층까지 차는 경우가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울에 이렇게 주차 공간 많은 아파트는 처음”입주민 후기
2026년 7월 개관한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가 측문으로 연결되어 수영장과 헬스장을 슬리퍼 차림으로 오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도림천·안양천 산책로와 정문 앞 대림도서관까지 가까워 신축급 커뮤니티라는 반응입니다.
“도(서관)품아 체(육센터)품아”입주민 후기
평지 대단지에 조용하고 경비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신도림역 가깝고 경비원분들 친절하심”입주민 후기
단지 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만족도가 높고 도서관과 유수지가 가까워 미취학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에 어린이집, 유치원이 있고 도서관·유수지가 있어 미취학 아이들 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고층에서는 관악산 능선과 목동, 여의도, 남산까지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03동은 동향 고층에서 63빌딩과 남산타워가 보인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관악산 뒤로는 목동 뷰”입주민 후기
세대별 온도 조절이 안 되고 매년 여름 약 1주 온수가 끊긴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인접한 코오롱이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면서 입주민 사이에 전환을 바라는 분위기가 커졌습니다. 겨울에 따뜻하고 온수가 잘 나온다는 반론도 있으나 불편을 말하는 쪽이 더 많습니다.
“중앙난방이라 세대에서 제어할 수 없는게 아쉬운데”입주민 후기
학군만 빼면 다 좋다는 후기가 가장 일관되게 나옵니다. 유치원 무렵 젊은 가정의 70~80%가 학군 때문에 이사한다고 하며 중학생부터는 드물다고 합니다. 신영초는 도보 10분 이상이라 초품아가 아닙니다.
“학군만 아쉽지 다른건 평타 이상입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적은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벽이 얇아 새벽에 옆집과 윗집 대화가 들리는 세대도 있고 303동 17평에 불만이 몰립니다.
각 동 출입구와 가깝지만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지하 주차장과 엘레베이터 연결이 안되어 있어 조금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유수지가 가깝고 하수구·배수관을 타고 여름에 바퀴와 모기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입주민도 있어 저층 여부와 세대 위생·관리에 따라 다릅니다.
카페와 식당은 신도림역과 디큐브로 나가야 합니다.
“아파트 내 상권 전멸 뭐가됐든 역으로 나가야함”입주민 후기
샷시와 누수, 세탁실 단차시공을 입주 전에 손봐야 한다는 팁이 공유됩니다. 장마철에 베란다 틈으로 빗물이 샌 집도 있었습니다.
“세탁실 문 제거, 단차시공은 필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추진은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으니 확정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전문가 인용이나 거래량 1등 같은 홍보성 글도 실거주 판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