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제스한강
“포제스 한강 보면 자극받을 줄 알았는데”입주민 후기
광진구 광장동 · 1978년 준공 · 5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아차산 숲세권과 벚꽃·단풍 산책로가 여러 후기에서 가장 먼저 꼽히는 장점입니다. 중앙난방 관리비와 입구부터 이어지는 오르막, 연로한 이웃 위주의 주민 구성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포제스 한강 보면 자극받을 줄 알았는데”입주민 후기
“근본은 압구정현대급 아파트”입주민 후기
“단지가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된 느낌”입주민 후기
“이 구역에서 제일 신축인 워커힐 푸르지오 아파트”입주민 후기
봄 벚꽃과 가을 단풍철 산책이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아차산 동행숲길과 호텔 산책로 한강길이 단지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산악 지형이라 저층에서도 한강이 보인다는 의견은 한 건뿐입니다.
“산책로 거의 리조트급 너무좋음 ㅠㅠ”입주민 후기
자리가 없을 때 경비원이 차를 알아서 세워 준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지상주차뿐인 구조의 불편을 덜어 주는 관행이라 큰 걱정은 없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경비실에 차키 맞겨두면 알아서 세워줌”입주민 후기
마을버스를 타면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까지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걷기는 부담스러워도 환승은 나쁘지 않다는 후기입니다.
“단지내 버스가 들어오기때문에”입주민 후기
연령대가 높은 가구 위주의 생활 패턴 덕에 조용하다는 후기입니다.
“층간소음 경험해본적 없음”입주민 후기
헬스와 빵집 수영장 식당 벚꽃축제 골프장까지 호텔 시설을 생활 인프라로 누린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정문에서 단지 안쪽까지 오르막이라 걸을 때 체력 소모가 크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자전거로 돌아올 때 허벅지가 터질 정도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0년을 산 입주민도 힘들지만 뷰와 쾌적한 환경으로 감내한다고 합니다.
“입구부터 오르막길”입주민 후기
중앙난방 구조라 겨울철 부담이 특히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0만원을 넘게 나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난방이 돌지 않는 시간대에는 샷시를 수리하지 않은 집이 춥다는 불편도 나옵니다.
“관리비 비쌈 (65~120)”입주민 후기
지상주차만 가능해 6시쯤이면 주차가 힘들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벚꽃과 단풍철에는 자리 부족이 더 심합니다.
“주차장이너무 불편해서 6시정도면 주차하기힘들어짐”입주민 후기
젊은 세대와 아이 또래를 만나기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신혼부부 이주 문의에는 교류가 없다는 답이 달렸습니다.
“워낙 단지내 연로하신 분 많이 계셔..교류는 없어요”입주민 후기
도보 13~15분이라는 20년 거주자 후기가 있고 5분이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오르막이 체감 거리를 늘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마을버스나 자차를 주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차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입니다.
“가까운 소비시설 없음”입주민 후기
필터로 해결되는 수준의 녹물이 나오고 난방배관 누수로 고생하는 집도 가끔 있다고 합니다.
“녹물 조금 나오고( 필터로 해결되는 수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1·12·13동 라인에 회장님과 정계인사가 많다는 이야기는 한 입주민의 증언이고 51동이 재건축에서 소외된다는 이야기는 같은 글타래에서 바로 반박되었으니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