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자이
“반포자이처럼 주차사정 좋은데는 없었는데요”입주민 후기
강남구 압구정동 · 1976년 준공 · 9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버스 노선과 공항리무진이 단지 앞을 지나고 단지 안에 초·중·고가 모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난이 크고 배관 파손·녹물 같은 노후 설비 수리를 감수해야 합니다.
“반포자이처럼 주차사정 좋은데는 없었는데요”입주민 후기
“전 여기가 대한민국 최고라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교통의 요지라는 점을 첫손에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버스 노선이 많고 공항리무진이 단지 바로 앞에 서며 현대백화점 셔틀이 15분마다 단지로 들어옵니다. 서울 중앙에 있어 자차로 시내 어디든 닿기 쉽습니다.
“뭣보다 교통의 요지라는 점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학령기 자녀를 도보로 통학시킬 수 있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군부터 교통까지 빠지는 것이 없는 단지입니다.
“단지안에 초,중,고 다 있어서 학령기 자녀들 학교 보내기도 좋고요”입주민 후기
대로변과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치안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래 거주한 분들이 많아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대로변과 떨어져있어 조용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다들 매너와 인품이 좋아 인상 찌푸릴 일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 간에 얼굴 붉힐 일이 드뭅니다. 단지 안에서 오래 이웃으로 지내는 가구가 많습니다.
“다들 매너들이 좋으시고 인품들도 다들 좋으셔서”입주민 후기
한번 입주하면 외부로 이사 나가는 경우를 거의 못 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사를 하더라도 대부분 단지 안에서 옮겨 다닌다고 합니다.
“한번 이사 들어오시면 외부로 이사 나가시는 경우를 거의 못봤어요”입주민 후기
한강을 따라 사이클이나 조깅을 하기에 접근성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강따라 사이클이나 조깅등 할때 접근성 좋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차량이 많아 저녁이면 이중·평행주차가 늘어납니다. 아침에 나갈 때 경비원이 차를 빼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경비원 대리주차에 적응하면 큰 단점은 아니라는 후기도 같은 비중으로 있습니다.
배관 파손과 녹물·물샘·단수·정전 같은 잔수리가 잦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윗집이든 아랫집이든 배관이 터지면 공사를 주고받는 일을 감안하고 살아야 합니다. 인테리어를 마친 세대가 많아 수리 후 불편은 덜합니다.
“배관이 1년에 한번은 터져서”입주민 후기
압구정역까지 약 1km라 도보로는 다소 먼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통학과 자차·셔틀로 상쇄된다는 분위기입니다.
“지하철역까지 거리는 좀 있지만”입주민 후기
한강변 복도식이라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관리가 잘 되는 세대에서는 바퀴를 집 안에서 거의 못 봤다는 입주민도 있어 세대 관리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청년층보다 오래 거주한 노인 분들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용함의 바탕이기도 해서 정온을 원하면 장점이고 활력을 원하면 아쉬움입니다. 청년·신혼 가구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당연히 청년층보다는 오래 거주하시는 노인 분들이 많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비싸고 동네 전반의 물가도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가 너무 비싸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되면 값이 크게 달라진다는 식의 단정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같은 문구를 복사해 올린 글은 하나의 의견으로만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