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1,2차 입주민 후기
강남구 압구정동 · 1976년 준공 · 96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압구정 현대1,2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이 글은 입주민 후기에서 남은 압구정 현대1,2차(구현대)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국토부 실거래 기반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성 글입니다. 특정 매물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숫자는 모두 실거래를 요약한 descriptive 수치입니다.
압구정 현대1,2차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구현대 3구역 재건축 대상)
- 준공: 1976년 · 960세대 · 대형 위주 구성(43평·53평·64평)
- 정체성: "한국 대장 아파트"로 회자되는 한강변 상징 단지. 단지 내 초·중·고와 상가, 현대백화점 셔틀 동선이 특징.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131형(131.5㎡) | 66.00억 · 2026-07-07 | 57건 | +20.20% / +13.32% / +13.27% | 2.31% |
| 160형(160.7㎡) | 80.00억 · 2026-08-14 | 102건 | +16.42% / +13.31% / +14.07% | 1.58% |
| 196형(197.0㎡) | 92.00억 · 2026-05-29 | 90건 | +9.35% / +13.44% / +13.06% | 2.0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1형 — A등급 3건(평균 gap -8.0%) · B등급 13건(평균 gap -6.5%) · C등급 6건(평균 gap -3.4%) · D등급 13건(평균 gap +1.7%) · S등급 6건(평균 gap -12.5%) · SS등급 3건(평균 gap -15.4%)
- 160형 — A등급 3건(평균 gap -9.1%) · B등급 4건(평균 gap -6.7%) · C등급 6건(평균 gap -3.6%) · D등급 40건(평균 gap +8.9%)
- 196형 — A등급 2건(평균 gap -8.7%) · B등급 15건(평균 gap -7.5%) · C등급 8건(평균 gap -3.7%) · D등급 50건(평균 gap +11.6%) · S등급 1건(평균 gap -12.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압구정 현대1,2차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다음을 반복적으로 말합니다.
- 교통 접근성: "교통의 요지", 버스 노선이 많고 공항리무진이 단지 앞에 선다는 평. 현대백화점·신세계 셔틀이 15분 간격으로 단지 안까지 들어온다는 언급이 잦습니다.
- 육아·교육 생애주기: 단지 안에 초·중·고가 모두 있어 도보 통학이 된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한번 들어오면 밖으로 안 나가고 단지 안에서만 이사한다는 이탈이 적은 서사가 특징입니다.
- 거주 쾌적: "대로변과 떨어져 조용하다", "치안이 좋다"는 정온·안전 평가와 입주민 매너가 좋아 얼굴 붉힐 일이 없다는 정성 평가가 많습니다. 성숙한 조경(은행나무·목련·벚꽃)도 자주 언급됩니다.
- 구조: 기둥식(라멘조)이라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압구정 현대1,2차 단점·주의할 점
- 주차난: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이면 이중·평행주차가 일상이며 문콕·긁힘 스트레스를 호소합니다. 다만 경비원이 대리(발렛식)로 빼주고 넣어줘 적응하면 살만하다는 완화 의견이 거의 항상 함께 붙습니다(양면).
- 노후 인프라: 배관 파손·녹물·물샘·단수·정전 등 잔수리를 감수해야 한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입주민 배지 글도 1년에 한 번 배관 터지는 건 감안하고 살아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벌레·해충(충돌): 한강변 복도식이라 벌레가 많다는 의견과 관리가 잘돼 바퀴를 거의 못 봤다(입주민 배지)는 의견이 갈립니다.
- 기타: 압구정역 도보 거리가 다소 멀다(약 1km), 관리비·동네 물가가 비싸다, 인테리어·리모델링이 사실상 필수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압구정 현대1,2차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13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0%).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41 | +0.00% | 48건 |
| 141 | +0.00% | 9건 |
층: 1층 -9.1% · 2층 -4.3% · 저층 -1.7% · 탑층 -1.7% (중층 0% 기준)
160형 — 동 6개 · 로얄동 1개
동 6개 중 1개가 로얄동 — 25동. 가장 높은 25동은 가장 낮은 21동보다 3.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5동실거래 27건장점 — 시티뷰“24, 25동은 성수대교의 야경이 환상적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24동실거래 21건장점 — 시티뷰“24, 25동은 성수대교의 야경이 환상적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3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76A | +2.33% | 3건 |
| 172 | +1.75% | 38건 |
| 172 | +1.75% | 12건 |
| 176B | +1.75% | 11건 |
| 160형-D | +1.75% | 3건 |
| 160형-C | +1.41% | 8건 |
| 176 | +0.00% | 26건 |
층: 1층 -7.3% · 2층 -6.1% · 저층 -2.1% · 탑층 -2.6% (중층 0% 기준)
196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간 차이 0.0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211A | +0.01% | 40건 |
| 213 | +0.01% | 26건 |
| 211B | +0.00% | 23건 |
층: 1층 -8.8% · 2층 -6.9% · 저층 -2.3% · 탑층 -1.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입주민들은 한강 조망 세대를 로얄로 꼽고 뷰값이 시세의 수십억을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특정 동으로는 13동(전망 최상), 24·25동(성수대교 야경)이 명당으로 회자됩니다.
-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descriptive)으로 방향을 대조하면:
- 64평(196형)에서 13동이 밴드 내 프리미엄 1위(+1.47%, n=17)로 입주민 통념과 방향은 일치하지만,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 53평(160형)에서 25동이 최상단(+3.99%, n=27)이자 데이터상 로얄동이며, 24동도 근소한 차이로 2위(+3.11%, n=23)를 차지해 두 동 모두 상위권입니다 — 입주민 통념과 방향이 대체로 일치.
- 층은 세 밴드 모두 중층이 최고, 1·저층이 마이너스(1층 -7.21%~−9.02%) — "로얄층 선호" 통념과 일치.
- 입주민의 로얄동 언급 표본 자체가 얇아, 이 대조는 실거래 신호가 통념을 대체로 지지한다 정도로 읽는 게 안전합니다. (등급·적정가 판단이 아닙니다.)
압구정 현대1,2차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 함께 오르내린 단지입니다(발화자 주장일 뿐, 우열 단정은 아닙니다).
- 반포자이 — 주차 편의 비교에서 압구정 현대가 열위라는 맥락.
- 원베일리 — 현시점 시세는 원베일리가 더 비싸다는 반론.
- 압구정 신현대·14차 — 압구정 내 형제단지로 시세·저평가 논쟁에서 자주 병기.
- 아크로포레스트(성수)·이촌 왕궁 — 한강 조망·재건축 임대 이슈 맥락에서 소수 언급.
어떤 분에게 맞을까
- 강남 최중심 입지와 단지 내 초·중·고 도보 통학, 조용한 주거 환경을 우선하고 노후 인프라(주차·배관)를 감수·리모델링으로 상쇄할 수 있는 분에게 맞는 결이 보입니다.
- 반대로 신축 수준의 주차·설비 편의를 중시한다면 마찰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입주민 후기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시점의 매수·매도 판단이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검증이 어려운 재건축 전망성·신고가 홍보성 주장은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실제 의사결정은 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