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1단지
“상계주공 11단지는 마들역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2,65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들역 7호선 5번 출구가 단지 입구와 바로 이어져 앞동은 도보 1~3분이고 동일초·상경중이 단지 코앞이라 영유아·신혼 유입이 활발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이면 이중·삼중주차가 벌어지고 녹물·층간소음은 동과 세대마다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상계주공 11단지는 마들역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4단지가 용적률도 제일 낮고, 평균 대지지분도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역 단지중에서는 제일 좋아 보였다”입주민 후기
마들역 5번 출구와 아파트 입구가 바로 연결되어 앞동은 도보 1~3분 거리입니다. 7호선으로 환승 없이 강남권까지 40분 안팎에 닿고 노원역도 앞동 기준 도보 15분 안에 걸을 만합니다.
“마들역 5번 출구와 아파트 입구가 바로 연결어있음”입주민 후기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단지 안에서 가장 조용한 곳으로 꼽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중에서 가장 조용해서 자기 좋음”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민들레공원·반디공원·상록수공원 세 곳이 있고 바로 옆으로 중랑천과 수락산이 이어집니다. 봄 벚꽃과 가을 단풍이 특히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큰공원이 세개나 있습니다. 민들레공원, 반디공원, 상록수공원”입주민 후기
동일초등학교와 상경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노원고등학교도 단지 끝쪽에 있습니다. 사립 청원초·중·고까지 도보 10분 안팎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1016동 바로 앞 초등학교 있어서 학군 좋고 그 뒤에 중학교도 있어서 학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어린이집과 놀이터, 공원이 많아 아이들이 놀 곳이 많습니다. 젊은 세대가 매수해 들어오며 단지 분위기가 밝아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네에 꼬꼬마 어린이들 많아서 좋아요 공원 놀이터 많아서 아기들이 놀데가 많아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일을 잘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나 난방비 부담을 지적하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경비아저씨들이 친절하고 일 잘해서 버티는 아파트”입주민 후기
지상 주차뿐이라 저녁 8시가 넘으면 이중·삼중주차를 해야 합니다. 게이트가 없어 로또명당(스파) 방문객 차량까지 섞여 더 붐빕니다. 다만 1027동처럼 끝동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저녁 8시 넘으면 이중 주차를 해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온수·냉수 외부배관 교체 이후 녹물이 해결됐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동과 세대에 따라서는 여전히 녹물이 나와 필터를 써야 합니다.
복도식 특성상 겨울철 외풍이 강해 난방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문이나 단열 시공을 하면 체감이 크게 줄어듭니다.
“1년 살았는데 겨울은 우풍이 심해 많이 춥습니다ㅠㅠ”입주민 후기
1006동은 층간·옆집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윗집에 사람이 사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한 집도 있어 동과 이웃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노후로 인해 하수구 벌레나 바퀴벌레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욕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세대가 있어 냄새가 올라옵니다.
“노후되어서 벌레가 좀 많음. 하수도에 좀벌레, 쥐, 바퀴벌레”입주민 후기
자녀가 크면 집이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나 하계 쪽 학군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젊은 신혼부부가 여기 살면서 돈 모아 아이 학군 고려해 중계 은사리나 하계 쪽으로 이사가는 경우가 많은 듯”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시점의 가격을 단정하는 이야기나 특정 세대 하나의 녹물 무검출 같은 단일 증언은 동 전체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