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6,7차 입주민 후기

강남구 압구정동 · 1978년 준공 · 1,28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현대6,7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압구정 현대6,7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압구정 현대6,7차, 이름값은 익히 들었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가"는 의외로 정리된 글이 드뭅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 241건에서 반복되는 실거주 목소리와, 급매캐치의 국토부 실거래 파생 데이터를 함께 묶어 정리한 것입니다. 숫자는 모두 실거래 기반의 서술형(descriptive)이며, 특정 가격을 "적정가"라 단정하거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현대6,7차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역 3호선 인접)
  • 준공: 1978년 · 총 1288세대 · 재건축 압구정 3구역 대상
  • 평형 구성(전용→공급): 144㎡(47평)·157㎡(51평)·196㎡(64평)·245㎡(80평)의 중대형 위주 단지
  • 성격: 단지 내 유치원~초·중·고를 품은 압구정 대표 구축. 지하주차장이 없는 저층 판상형 구조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144형(144.4㎡)74.50억 · 2026-07-09133건+16.89% / +13.66% / +12.94%2.15%
157형(157.4㎡)79.20억 · 2026-06-0583건+17.24% / +13.66% / +12.73%1.91%
196형(196.7㎡)103.00억 · 2025-08-0260건— / — / —2.78%
245형(245.2㎡)130.50억 · 2025-04-2511건— / — / —1.79%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44형 — A등급 18건(평균 gap -10.3%) · B등급 47건(평균 gap -7.1%) · C등급 25건(평균 gap -3.8%) · D등급 13건(평균 gap +2.9%) · S등급 1건(평균 gap -12.6%)
  • 157형 — A등급 15건(평균 gap -10.4%) · B등급 19건(평균 gap -6.9%) · C등급 10건(평균 gap -4.0%) · D등급 11건(평균 gap +1.4%) · S등급 2건(평균 gap -14.1%)
  • 196형 — A등급 6건(평균 gap -9.9%) · B등급 5건(평균 gap -6.5%) · D등급 22건(평균 gap +5.2%) · S등급 14건(평균 gap -17.7%)
  • 245형 — D등급 19건(평균 gap +28.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 후기 이용자들(거주 경험을 밝힌 글 다수)이 반복해서 말하는 강점입니다.

  • 교통·접근성이 모든 것을 덮는다: "강남·강북 모두 지하철로 30~40분", 압구정역이 단지에 인접하고 동호·성수대교·올림픽대로 접근이 좋다고 입을 모읍니다.
  • 생활 인프라 도보 완비: 현대백화점·갤러리아·금강쇼핑센터·상가·병원·우체국이 걸어서 해결됩니다. 가로수길·로데오·신사동 상권도 도보권입니다.
  • 육아·교육 생애주기: 단지 안에 유치원부터 초·중·고가 있어 "초품아"로 불리고, 압구정중의 학력·특목고 진학률, 대치동 학원가(차 20분)를 함께 꼽습니다.
  • 녹지와 정온함: 오래된 나무가 우거져 "서울 도심 치곤 공기가 좋다", "고즈넉하고 조용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정주성: "어릴 때 친구들이 아이 낳고 계속 산다"처럼 오래 눌러사는 서사가 강합니다.

단점·주의할 점

같은 리뷰에서 솔직하게 나오는 거주 마찰입니다.

  • 주차가 최대 난제: 지하주차장이 없어 야간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라는 호소가 압도적입니다. 다만 6,7차는 1,2차보다 낫고, 경비의 발렛 관리로 견딜 만하다는 반론이 함께 붙습니다.
  • 노후 배관·녹물·누수: "온수 틀면 녹물", "몇 년에 한 번 배관 누수"가 언급됩니다. 반대로 6,7차는 배관교체로 녹물이 없다는 세대도 있어 편차가 큽니다. "올수리는 사실상 필수"라는 전제가 공통입니다.
  • 벌레(바퀴·개미·모기): 나무가 많아 방역에도 한계가 있다는 평.
  • 중앙난방·겨울 관리비: 온돌이 아닌 세대는 겨울 난방비 부담과 추위를 지적합니다(48평 관리비 80만원 사례).
  • 양면으로 갈리는 항목: 방음/층간소음은 "튼튼해 조용" ↔ "아래층 TV 다 들림"으로, 주민 성향은 "격식·점잖" ↔ "문콕·꽁초 투척"으로 정면 충돌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재건축되면 반포의 2배", 80억·100억도 거품 아님 류의 전망·시황 주장은 상당수 비거주 방문자 글이고 검증이 어려워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7평

14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84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87실거래 23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87동84동은 길가에 있는 동이라 소음과 분진 등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 것 같은데” — 방문자·일반
  • 684실거래 23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87동84동은 길가에 있는 동이라 소음과 분진 등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 것 같은데”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1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4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56A/156C+0.11%73
156B+0.00%57

층: 1층 -4.8% · 2층 -4.4% · 저층 -1.5% · 탑층 -2.5% (중층 0% 기준)

51평

157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8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4.8% · 저층 -1.6% · 탑층 -2.4% (중층 0% 기준)

64평

196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9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1% · 2층 -6.8% · 저층 -2.2% · 탑층 -1.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통념과 급매캐치 실거래 신호(동·층 프리미엄, coef)를 방향만 대조했습니다. 이 값은 등급 산출용 상대 신호이며 감정평가가 아닙니다.

  • 저층 비선호는 데이터와 일치: "2·3층은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물리적 제약이 실거래에도 1층 -4.83%~-8.08%, 2층 -4.38%~-6.80%의 뚜렷한 할인으로 나타납니다.
  • 탑층 지적은 데이터와 일치: 탑층 프리미엄이 144형 -2.42%, 157형 -2.28%, 196형 -1.62%로 전 평형에서 소폭 음(-)입니다(표본 얇음).
  • 도로변 동(84·87) 비선호는 방향만 부분 일치, 크기는 작습니다: 84동은 144형 밴드 내 기준(최저, 0.0%)이고 87동은 +1.43%(n=24)로 여전히 하위권에 있습니다. 다른 평형대의 최저 프리미엄은 80동(196형, 기준 0.0%)·86동(157형, 기준 0.0%)으로 84·87동과는 별개 동입니다. 동별 편차 자체가 밴드 내 0~3.18%(144형 기준) 이내로 작아, "도로변 동" 통념이 가격에 강하게 반영되진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어느 동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 로얄타입(향·구조): 입주민 향 언급이 소수입니다. 144형은 156A/156C +0.16%·156B 0.00%로 타입 간 격차가 크지 않고, 나머지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거나 표본이 부족해 판정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리뷰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오르내리는 단지들입니다(우열 단정 아님).

  • 현대4차 / 현대1,2차 / 현대8차: 같은 압구정 현대 내 차수 비교에서 6,7차의 실거주 편의(주차·역 접근)가 상대적으로 낫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반포동 / 여의도·성산시영·잠실5단지: 주로 재건축 이후의 시세 전망 맥락으로 등장합니다(전망성 주장이라 참고만).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압구정 입지·교통·학군과 도보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두고, 올수리를 전제로 구축 마찰(주차·녹물·벌레·난방)을 감수할 수 있는 실거주자에게 결이 맞는 단지입니다.
  • 신축의 지하주차·최신 설비를 포기하기 어렵거나 층간소음에 민감하다면, §4의 충돌 항목을 미리 체감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면책: 본 글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의 정성 요약과 급매캐치 실거래 파생 지표(서술형)를 정리한 것으로, 매수·매도 권유나 적정가·감정평가가 아닙니다. 개별 세대의 수리 상태·동·층·향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현대6,7차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