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양평동1가 · 1982년 준공 · 4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양평역 5호선이 평지 도보 5분이고 오목교 건너 목동 학원가까지 이어져 통근과 학군을 함께 챙기는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22시 이후에는 주차가 빠듯하고 복도식이라 엘리베이터 대기가 생깁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양평역 평지 도보 5분
- 도보 초중고와 목동 학원가
- 2021년 수도관 교체로 녹물 해소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없어 야간 주차난
-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
- 복도 창문 쪽 소음 울림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단지 앞 버스정류장과 양평역 덕분에 광화문까지 지하철 20분, 강남까지 26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초등·중등 자녀를 둔 가정영문초·문래중이 도보권이고 오목교를 건너면 목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단지 앞까지 옵니다.
- 신혼부부 첫 집을 찾는 2030평지라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좋고 인테리어 후 실거주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 대형마트와 산책을 자주 찾는 가족코스트코·롯데마트·홈플러스가 근거리에 있고 안양천 산책로가 도보 5~10분입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밤늦게 귀가하는 차량 보유 세대지하주차장이 없어 22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이 다소 부족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 대기에 민감한 분복도식 구조라 출퇴근 시간에 엘리베이터 대기가 발생합니다.
- 복도 쪽 방음을 중시하는 분복도 창문 쪽으로 소음 울림이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1동·2동 앞에 주차할 계획이라면 여름철 나무 진액이 떨어지는지 확인하기
- 1층 후보라면 겨울철 베란다 우수관 빙결과 세탁기 역류 이력 확인하기
- 복도 창문 쪽 방의 소음 울림을 낮과 밤에 직접 들어보기
- 22시 이후 지상 주차 여유를 밤 시간대에 확인하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양평12구역 자이
목동 하이팰리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양평역이 평지 도보 5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양평역까지 경사 없는 평지로 5분이면 닿습니다. 문래역 2호선도 도보 10~15분이고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여의도 직통 노선을 탑니다. 광화문까지 지하철 20분, 강남까지 26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5호선 양평역이 도보 5분 평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정말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걸어서 닿고 목동 학원가가 가깝다
후기 5건 이상영문초·문래중·관악고가 도보권입니다. 안양천 다리 하나를 건너면 목동 학원가이고 셔틀버스가 단지 앞까지 옵니다. 자녀 성장기 내내 길게 거주하기 좋다는 후기입니다.
“안양천 다리 하나 건너면 바로 목동이라 목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오고”입주민 후기
2021년 수도관 교체로 녹물이 사라졌다
후기 5건 이상2021년 초 공용 수도관을 전체 교체했고 이후 녹물 걱정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필터도 변색이 없고 수압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2021년 수도관 교체 공사를 완료하여 이전의 녹물 우려가 깔끔히 사라지고”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후기 5건 이상1982년 준공이지만 슬래브가 튼튼해 위아래 층과 옆집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입니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전 동 남향이라 겨울에도 따뜻하다
후기 5건 이상정남향 판상형이라 낮에 햇빛이 깊게 들고 바람도 잘 통합니다. 동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정남향이라 낮시간에는 사진 보시는 것처럼 햇빛이 잘 들어와”입주민 후기
봄 조경과 안양천 산책로가 좋다
후기 5건 이상봄이면 라일락과 벚꽃이 피는 단지 조경이 호평입니다. 안양천 산책로까지는 도보 5~10분입니다.
“봄철 라일락 향기와 벚꽃 조경이 훌륭하며”입주민 후기
대형마트가 사방 5~10분 안에 있다
후기 5건 이상코스트코·롯데마트·홈플러스 문래·이마트·타임스퀘어가 도보나 차량 5~10분권입니다.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 문래, 타임스퀘어가 모두 근거리에 있어”입주민 후기
단점과 주의할 점
밤에는 지상 주차 자리가 부족하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주차 구획 폭이 넓어 대형 SUV도 문콕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22시 이후에는 자리 찾기가 어렵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은 세대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복도식이라 엘리베이터를 기다린다
후기 4건세대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부족해 출퇴근 시간에 대기가 생깁니다. 복도 창문 쪽으로는 소음이 울립니다.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가 다소 발생하고”입주민 후기
1층·2층은 겨울철 역류를 조심해야 한다
후기 4건한파에 베란다로 세탁기를 배수하면 1층 우수관이 얼어 물이 역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층·2층은 후기에서 비선호 층으로 꼽힙니다.
“1층은 겨울철 베란다 우수관 빙결로 인한 세탁기 물 역류 우려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입주민 후기
1동·2동 앞은 여름에 진액이 떨어진다
후기 2건여름철 1동·2동 앞 지상 주차장에서는 나무 가루와 진액 때문에 세차를 자주 해야 합니다.
“1동/2동 앞은 여름에 나무에서 가루(수목 진액)가 떨어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이 거의 들지 않는다거나 주변 신축 시세와 똑같아진다는 단정은 공사비와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