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아파트
“삼부는 재건축 진척이 너무 느리고”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 1978년 준공 · 74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여의도역 도보 3~5분 초역세권에 여의도 구축으로는 드물게 주차 스트레스가 적고 공원과 더현대 서울까지 걸어서 갑니다. 격층 엘리베이터의 반층 계단과 중앙난방의 겨울 추위·관리비는 감수해야 합니다.
“삼부는 재건축 진척이 너무 느리고”입주민 후기
“시범은 교통이 너무 나빠서 아예 고려x”입주민 후기
“장보는건 바로 옆에 자이 지하에 이마트가요”입주민 후기
“빨리 진행되는 한양 대교보다 더블역세권이라 교통이 더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메리어트 앞에 별도 야외 주차장이 있어 이중주차를 겪지 않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동간 거리도 넓습니다. 저녁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가 걱정된다는 입주민은 소수입니다.
“여의도 구축중 유일하게 주차스트레스 적은 단지에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여의도역(5·9호선)까지 도보 3~5분이고 TP타워 지하 에스컬레이터 통로는 24시간 개방된다고 합니다. 날씨가 나쁠 때 역까지 편하게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 가까운 건 진짜 신의 한수였어요.”입주민 후기
여의도공원과 샛강공원이 도보 5분 안팎이라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로와 한 블록 떨어져 자동차 소음이 없고 단지 안은 고즈넉합니다. 한강공원도 도보 15분 안에 닿습니다.
“대로와 한블록 떨어져 자동차소음 없음”입주민 후기
TP타워 지하로 IFC몰과 더현대 서울을 걸어서 갈 수 있어 쇼핑과 외식을 가까이서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오갈 수 있습니다. 바로 옆 여의도자이 지하에 이마트도 있어 장보기도 도보로 됩니다.
“걸어서 ifc와 더현대를 갈 수 있는게 요즘 가장 좋은 장점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윤중초와 윤중중이 붙어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 반 인원이 많지 않아 사립초등학교 부럽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사립초등학교 부럽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1978년 준공 구축인데도 벽체와 바닥이 튼튼해 이웃집 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공사 때를 빼면 층간소음 걱정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구축이지만 워낙 튼튼하게 지어서 그런지 이웃집 소음이나 층간 소음이 적습니다”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와 노들로 진입이 운전 3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직장이 강남이면 차 출퇴근이 편합니다. 마포·원효·서강대교로 강북 이동도 쉽습니다.
“올림픽대로 및 노들로 진입 운전 3분 컷”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6~7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모차나 휠체어를 쓰는 가구는 짐을 옮길 때 특히 힘듭니다.
“엘리베이터가 격층이에요 애기 유모차 무거우면 고생길”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야외에 세우다 보니 차가 쉽게 더러워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 다른 구축과 견주면 여유롭다는 쪽이 훨씬 많고 아쉬움은 지하가 없다는 점에 몰려 있습니다.
중앙난방 탓에 겨울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실내 온도는 세대마다 다릅니다. 올수리를 한 집은 덥고 어설프게 확장한 집은 춥습니다.
학원이나 여의도고등학교에 가려면 도보 20분은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이후에는 학원·상가 인프라가 부족해 곤란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학원이나 여의도고등학교 가려면 도보 20분은 걸려서 그런건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배관을 교체한 집은 녹물이 없고 그렇지 않은 집은 필터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퀴벌레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리모델링 정도에 따라 벌레 많고, 녹물도 유의사항.”입주민 후기
주변 상권이 직장인에 맞춰져 평일 점심은 자리 잡기 힘들고 주말에는 쉬는 음식점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변상권이 직장인에 맞춰져 있다보니 평일점심은 자리잡기 힘들고 주말에는 쉬는 음식점들이 많음”입주민 후기
3~11동은 조합이 구성됐고 1·2동은 별도로 진행돼 어느 단계인지 묻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뉘어 가는 편이 빠르다는 입주민과 장기적으로 마이너스라는 입주민이 갈립니다.
“3~11동만 조합이 구성 됐는데, 1~2동은 별도로 가는 건가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분담금이나 미래 시세를 낙관하는 이야기는 실거래 근거 없이 나온 경우가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