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대교가 한양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듯”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 1975년 준공 · 5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여의초를 길 건너지 않고 갈 수 있고 초·중·고가 모두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다만 주차난이 압도적인 불만이고 녹물은 필터로 감안해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대교가 한양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듯”입주민 후기
“대교- 생활면에서는 가장 편리함”입주민 후기
“삶의 질 200% 행복 향상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여의초까지 도보 2~5분이고 큰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자녀가 초등생인 맞벌이 부부에게 특히 맞는 구조입니다. 시범아파트는 학교를 가려면 큰길을 건너야 해서 이 점이 대교의 차이로 꼽힙니다.
“여의초를 길 건너지 않고 갈수 있고”입주민 후기
여의초·여의중·여의고·여의여고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학령이 바뀌어도 통학 동선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초중고 근접해서 애들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도로 소음이 적고 밤에는 아주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의도에서 종종 있는 시위 소음의 불편도 없는 편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한강공원이 가까운 입지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있지만 밤에는 아주 조용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샛강역은 5분 여의나루역은 7~8분 여의도역은 10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화문 직장까지는 문 앞에서 문 앞까지 20분이 걸립니다.
“지하철은 도보 10분 내 5호선과 9호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대교 A·B 상가에 편의점·약국·정육점·반찬가게·미용실·문방구가 들어서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소아과까지 있어 아이 키우는 가구에 편합니다.
“진정한 슬세권”입주민 후기
2022년경 공용 급수급탕 배관과 엘리베이터를 교체한 뒤 삶의 질이 올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체 수도관과 세대 수도관을 모두 바꾼 집은 녹물이 없어졌습니다. 다만 세대 내부 배관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급수급탕 배관 및 엘리베이터 교체 후 삶의 질이 매우 향상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경비원분들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지 관리도 양호한 편입니다.
“경비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입주민 후기
이중·평행주차와 문콕 그리고 야간 주차 전쟁이 거의 모든 불만에 공통으로 깔려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옛 구조가 근본 원인으로 꼽힙니다. 적응하면 할 만하다는 입주민도 있지만 여의도 구축 중 최악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차는 여의도 구축중 제일 최악인듯”입주민 후기
배관이 낡아 필터를 끼우고 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교체 뒤 나아졌다는 쪽도 세대 내부 배관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어느 역도 초역세권은 아니라는 의견이 꾸준합니다. 샛강역까지 도보 15분쯤 걸리고 여의도역은 버스를 타야 한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강남 출퇴근은 40~50분을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샛강역까지 도보로 15분 정도”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없다는 후기보다 더 많습니다. 복도 흡연까지 겹치는 집은 체감이 더 큽니다.
강변에 가까워 벌레가 많고 하수구에서 집게벌레가 수시로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변이라 벌레 많음, 하수구에서 집게벌레 수시로 출현”입주민 후기
10~11월에 난방을 늦게 넣어 한겨울보다 더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기장판을 일찍 꺼내는 집이 있습니다.
“10-11월 중앙난방 잘 안넣어줘서 한겨울보다 10-11월 더 추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의 가치나 분담금을 두고 오가는 의견은 조합 공식 발표가 아닌 개인 추정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