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 1975년 준공 · 57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동실거래 63건장점 — 한강뷰, 상가·편의“5동 복도뷰예요. 출퇴근때마다 한강보면서 재건축 이후 더욱 좋아질 아파트 기대하는 희망이 있는 곳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3동실거래 48건아쉬운 점 — 주차“주차문제만 빼고는 아이키우면서 살기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7% · 2층 -4.7% · 저층 -2.3% · 탑층 -1.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로얄동"을 명시적으로 주장하는 후기는 많지 않다. 5동 고층 세대에서 한강·남산 조망이 좋다는 후기가 소수 있으며, 급매캐치 dong_premium 데이터(95형 밴드,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에서도 5동이 +0.58%(n=64)로 3동(최저동 기준 0.00%, n=49)보다 높게 나타나 방향은 일치한다. 다만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으로, 표본이 두 개 동뿐이고 격차도 1%p 미만이라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은 아니다.
층 선호에 대해서는 탑층 확장세대는 겨울에 춥고 수압이 낮다는 후기가 있으며, floor_premium 데이터(95형 밴드, 중층=0%)에서도 탑층이 -1.06%(n=12)로 중층 대비 낮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한다. 저층에 대한 명시적 비선호 후기는 없었지만, 데이터상으로는 전 밴드에서 1층이 가장 낮은 프리미엄(-5.28%~-3.24%)을 보이고 중층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패턴이 공통적으로 확인된다.
133형·151형은 동 데이터 자체가 없고(유효 동 2개 미만), 세 평형 모두 타입(구조) 간 프리미엄 비교는 밴드당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을 보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