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맨션
“서빙고 이촌 투톱 형님 = 한강맨션 + 서빙고 신동아”입주민 후기
용산구 서빙고동 · 1984년 준공 · 1,32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과 용산가족공원이 도보 5~10분이고 동마다 경비 인력이 있어 관리 수준이 높다는 후기가 많은 조용한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귀가 후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대중교통은 자차 없이 불편하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서빙고 이촌 투톱 형님 = 한강맨션 + 서빙고 신동아”입주민 후기
“저는 개인적으로 반포보다 여기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압구정 현대 같이 이중 삼중 주차에 경비아저씨 발레서비스까지 맡길 정도는 아님”입주민 후기
“용산에서 나인원, 더힐 제외하곤 명실상부 요지부동 원탑인 곳”입주민 후기
앞으로 한강공원 뒤로 용산가족공원이 있어 산책과 운동 동선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잠수교 건너 반포 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길이 특히 좋습니다. 유모차용 엘리베이터 육교도 최근 연결됐습니다.
“한강공원과 용산가족공원 모두 도보 5-10분 내 도착해요. 얼마나 복받은 위치인지”입주민 후기
한강과 경의중앙선 철로, 동작대교 사이에 있어 외부 유동 인구가 적습니다. 20년 넘게 산 입주민들이 조용하고 한가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채광이 좋다는 후기도 이어집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가하고 대부분 채광이 매우 좋고”입주민 후기
주차 대행과 짐 거들기, 야간 이중주차 정리까지 경비 인력이 맡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목동·대치의 비슷한 연차 단지와 견주어도 관리 수준이 앞선다는 평입니다. 다만 경비비 탓에 관리비가 높아집니다.
“비슷한 연차의 목동 단지, 대치 우선미 다 살아본 경험 비교하면 신동아는 관리수준이 넘사벽”입주민 후기
강변북로에 바로 진입해 길이 밀려도 어지간한 곳은 30분 안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변북로 바로 진입가능하여 교통 최고. 길이 밀려도 어지간한 곳은 30분 내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5동·6동·13동·14동과 16동 일부에서 남향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동에서 한강과 공원이 함께 보인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5, 6, 13, 14, 16동일부 = 한강조망 가능”입주민 후기
난방이 잘 돼 사철 반팔로 지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도 아주 잘되서 사철 반팔로 살 수 있고”입주민 후기
1984년 준공 단지라 세대당 차량 수를 감당하지 못하고 저녁 귀가 후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 발레로 어느 정도 해결되기도 해서 동과 귀가 시간, 차량 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외제차는 사제 블랙박스가 필수입니다.
서빙고역은 배차 간격이 길고 출근 시간에 기본 10분은 지연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 방면 버스는 0411 하나뿐이고 배차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자차가 있으면 편하다는 의견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지하철 초근접인데 경의중앙선인 단점..”입주민 후기
온누리교회 예배 시간에 1동·6동 근처로 교인 차량이 들어와 주차와 통행, 소음이 한꺼번에 문제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안쪽 11동 라인 정도면 괜찮다는 이야기입니다.
“1동, 6동 등 온누리교회 근처는 교회 소음 + 주차지옥 + 통행지옥. 안쪽 11동라인정도는 괜찮지만”입주민 후기
일반경비비가 20만원에 육박해 46평 기준 여름에도 관리비가 40만원을 넘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반경비비가 20만원에 육박해서 여름철에도 관리비는 40만원 넘어요(46평기준)”입주민 후기
강변과 수목이 많은 환경 탓에 여름철 모기가 유독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인테리어를 한 뒤에도 벌레가 남습니다.
“여름엔 모기와의 전쟁.. 이렇게 모기랑 벌레 많이 나오는 아파트는 처음 봤어요”입주민 후기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이웃에 따라 적게 느낀다는 의견도 있어, 윗집 세대 구성이 체감을 가르는 듯합니다.
창문을 열면 TV 시청이 힘들 정도이고 까만 먼지도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철길에 붙은 동에서는 기차 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베란다 창문열고는 TV시청이 힘든 정도요. 까만 먼지도 많이 들어와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시세를 전망하는 이야기는 생활 후기가 아니라 투자 심리에 가까워 거주 만족도와 따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