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산구 원효로4가 · 1977년 준공 · 554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8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A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9 | +0.00% | 39건 |
| 78형-A | +0.00% | 10건 |
| 99 | +0.00% | 5건 |
층: 1층 -9.4% · 2층 -6.8% · 저층 -1.7% · 탑층 -0.3% (중층 0% 기준)
85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3%).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 | +0.00% | 24건 |
| 85형-A | +0.00% | 7건 |
층: 1층 -6.9% · 2층 -4.7% · 저층 -2.2% · 탑층 -1.1% (중층 0% 기준)
10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간 차이 0.4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5 | +0.47% | 21건 |
| 103형-B | +0.00% | 8건 |
층: 1층 -5.7% · 2층 -3.5% · 저층 -1.4%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앞동(A·B·C동) = 한강뷰 로얄, 뒷동(D·E·F동) = 대형평형 위주로 현재 강뷰 제한이라는 구도가 반복해서 이야기됩니다. 급매캐치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평형별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고 비교한 값)로 확인해 보면, 24평(78형)에서는 A동이 최저동(C동) 대비 +2.02%p, 26평(85형)에서도 A동이 최저동(C동) 대비 +1.13%p 높게 나타나 앞동 중에서도 A동이 최상위라는 입주민 통념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뒷동 전용 평형인 31평(103형)에서는 동 간 프리미엄 격차(최대 +1.02%p)가 앞동 평형인 78형(+2.02%p)보다는 작지만, 85형(+1.13%p)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뒷동은 상대적으로 동질적"이라는 이전 해석은 더 이상 뚜렷하게 지지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값은 각 평형대 내부에서만 비교 가능한 방식이라, 앞동과 뒷동을 직접 절대 비교하는 데이터는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층별로는 1층·2층 등 저층에서 침수·해충 관련 불편을 호소하는 후기가 많은데, 실제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도 전 평형대에서 저층으로 갈수록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경향이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탑층에서 누수가 있었다"는 후기 역시 26평(85형) 탑층 프리미엄이 -1.27%(n=2, ⚠표본얇음)로 소폭 낮게 나타난 것과 방향이 비슷합니다. 다만 "앞동 고층이 가장 비싸다"는 후기는 현재 데이터 구간 구성상(1층/2층/저층/중층/탑층) 직접 검증이 어려워 참고용으로만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