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
“한가람아파트가 역세권으로써 조금 북적북적하다면 강촌과 코오롱아파트는 단지가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1998년 준공 · 1,0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통과차량이 없어 조용하고 신호등 없이 유치원·초·중학교를 걸어 다닐 수 있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층간소음과 밤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고등·입시기에는 반포·대치 쪽으로 학원을 다니는 가정이 많습니다.
“한가람아파트가 역세권으로써 조금 북적북적하다면 강촌과 코오롱아파트는 단지가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입주민 후기
“이촌코오롱에 비하면 강촌은 진짜 조용한거”입주민 후기
“이촌르엘 다음 타자는 강촌”입주민 후기
“현재 현대 리모델링으로 낮에는 시끄럽습니다”입주민 후기
동네 안으로 통과하는 차량이 없고 외부인이 적은 주거지입니다. 역과 한 블록 떨어진 비초역세권이라 유동인구가 적고 분위기가 평화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가람처럼 역세권으로 북적이지 않고 차분합니다.
“서울 한복판에 있지만 통과차량이 없어 조용한 동네입니다”입주민 후기
대건·원·충신유치원과 신용산초(60~66m)·용강중·중경고가 도보 2~5분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오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호등 건너지 않고 유,초,중학교가 바로 도보거리”입주민 후기
분실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파출소 신고 후 찾았고 길에 흘린 신용카드도 화단에 얌전히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장기 거주와 대물림 거주 가구가 많은 동네입니다. 이웃 민도를 자랑으로 꼽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민 인성이 좋음”입주민 후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 3분이면 진입하고 막히지 않을 때 서울 어디든 약 30분입니다. 강남·여의도·광화문 방향이 차로 빠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변북로가 맞닿아있어 서울 어디를 가든지”입주민 후기
외벽과 방수 등 관리 상태가 양호합니다. 관리비가 적게 나오는 편이라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998년 준공 단지임을 생각하면 눈에 띄는 점입니다.
“관리도 잘되고 있고”입주민 후기
앞뒤로 공원을 낀 산책 환경에 한강·용산공원·국립중앙박물관이 도보권입니다. 109동은 용산 가족공원 쪽으로 조망이 트입니다.
1998년 시공에 복도식 구조라 윗집 물내림·발소리·핸드폰 진동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입니다. 조용하다는 쪽은 소수이고 위아래 이웃 복불복이 갈림길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고 세대당 1대 기준이라 밤에는 자리가 모자라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갈림길은 동입니다. 59형이 있는 106동이 가장 심하고 끝동인 109동은 지하2층까지 있어 여유롭습니다.
초·중학교까지는 좋지만 고등학교가 애매하고 동네 학원가가 약해 반포·대치·압구정으로 셔틀이나 라이딩을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시기에 강남권으로 옮기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좋은데 고등학교는 좀 애매합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은 신용산역에서 1호선으로 직환승이 안 되고 경의중앙선은 배차가 15분입니다. 버스 노선도 적어 택시를 자주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동네 이사오고는 지하철, 버스보다는 택시를 자주 이용”입주민 후기
결로와 물 냄새·녹물 하수구 악취가 나고 천장고가 낮아 평수 대비 작게 느껴집니다. 정전과 온수 끊김이 점점 빈번해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파트 천장고도 낮은편이라 평수 대비 작은 느낌”입주민 후기
105동에서 여름 바퀴벌레와 권연·좀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나오지만 4년째 한 마리도 못 봤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동과 층에 따른 차이로 추정됩니다.
과일값을 비롯한 생활물가가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과일값 진짜 비싸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속도나 분담금·이주 시점을 단정하는 글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동의율 독려나 신고가 공유 위주의 글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