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
“대림&성원 통합재건축 추진 성공으로 더욱 더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1994년 준공 · 63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중층부터 트이는 한강뷰와 강변북로 직결로 자차 이동이 편한 단지입니다. 반면 한강철교 기차 소음과 강변북로 분진, 저녁이면 만차가 되는 주차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대림&성원 통합재건축 추진 성공으로 더욱 더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일주일에 한번씩 모아서 버리는게... 옆동네 동아그린은 매일 가능하다고..”입주민 후기
“카페나 여가시설은 없습니다. 건너편(현대한강이나 동아그린)으로 가야 그나마 있는데”입주민 후기
“옆 북한강성원하고 가격차이가 왜이리 나오는거죠? 용적률도 여기가 더 높고 평수 별로차이 없는데”입주민 후기
여의도와 63빌딩, 국회의사당까지 남향으로 조망된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매년 가을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거실에서 본다. 단점을 매일 느끼지만 장점이 더 세다는 대목이 이 단지의 성격을 보여줍니다.
“장점: 중층부터 한강뷰. 이정도 한강뷰는 대림이랑 옆에 아파트말고는 찾기 힘들듯..”입주민 후기
강남·여의도·마포·종로 어디든 차로 30~40분대라는 후기가 시기와 상관없이 반복됩니다. 자차 출퇴근도 수월합니다.
“자차로 강남 출퇴근 용이. 강변북로 진입 용이.”입주민 후기
초고층에 살면 옆 철도 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뷰도 함께 넓어집니다.
“초고층에 거주해서 그런지 옆에 철도 소음은 거의 못느꼈습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지 안과 바로 앞에 하나씩 있고 유치원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지내1개 바로앞 1개 두개정도 있고”입주민 후기
한강철교를 지나는 열차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30건 이상입니다. 18층에서도 창문을 1시간만 열면 집 안이 검은 먼지로 덮입니다. 101동은 철로 최인접이라 1~4호 라인을 피하라는 조언이 잦고 거실에서 건물 떨림을 느낀 입주민도 있습니다. 올수리로 이중창을 넣고 소음이 안 느껴졌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앞 강변북로에서 나오는 분진이 어마무시해서 제가 살던 18층도 창문 1시간만 열어두면 온 집안이 검은색 먼지로 쌓입니다.”입주민 후기
평일 7시 이후와 주말 4시 이후에는 자리가 없고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30건 이상입니다. 30년 된 구축이라 세대당 주차대수가 부족한 것이 원인입니다. 이중주차를 허용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 헬이라 평일 7시이후 주차자리없고 주말 4시이후 자리없음”입주민 후기
4호선 신용산역과 1호선 용산역 모두 걸어서 15~20분입니다. 입주민 스스로도 역세권이 아니라고 인정합니다.
“용산역까지 걸어가면 15분 정도 걸리는데 버스타고 가도15~20분 걸리고”입주민 후기
도보권 초등학교가 없어 학령기 자녀를 키우기 힘들다는 후기가 12건 이상입니다. 원효의 남정초는 공립인데도 셔틀이 와서 버틸 만합니다.
“초등학교가 차로 15분 거리라 학령기 애들 키우기는 조금 힘듦니다”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덜 예민한 이웃이 많아 갈등은 없는 느낌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연령대가 높고 개똥·흡연 같은 시민의식 불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입니다.
“나이든 사람진짜 많음, 그만큼 진상도 엄청 많음, 젊은사람들이 살기에는 진짜 별로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구조 안전성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글과 통합재건축 참여를 권하는 글은 사실 확인이 어려워 걸러 들어야 합니다. 부엌 베란다 하수구 냄새와 전기 용량 문제는 후기 한 건에서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