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크사이드 서울
“더파크사이드 서울 분양이 청화아파트 의 바로미터가 될텐데”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태원동 · 1982년 준공 · 5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태원역 도보 5~10분 거리에 동간 간격이 넓고 아름드리나무가 많아 도심 속 숲 같은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고 겨울 난방과 관리비 부담이 큰 1982년 준공 구축이며 중·고등 학원가는 반포까지 나가야 합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 분양이 청화아파트 의 바로미터가 될텐데”입주민 후기
“청화아파트 34평형의 대지지분이 17.52평이고”입주민 후기
“낮고 지분율좋은 한남더힐 나인원처럼요”입주민 후기
6호선 이태원역까지 도보 5~10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확인됩니다. 반포대로까지도 걸어서 15분 정도라고 합니다. 신분당선 동빙고역이 신설되면 더블 역세권이 된다는 기대도 있지만 아직 미개통입니다.
“교통: 이태원역 5분거리. 반포대로까지 도보로 15분 정도”입주민 후기
나무가 큼직해서 돈 주고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강하게 모입니다. 도심 속 숲세권이라는 평가도 이어집니다. 한강과 남산을 함께 즐기기 좋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나무가 참 큼직해요. 이건 돈주고도 할수 없는 부분이니까 특별하게 여겨져요.”입주민 후기
강남·여의도·종로·성수 어디든 내비게이션으로 20~30분대라는 후기가 있고 이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신촌·시청·강남행 버스가 지나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강남, 양재, 잠실, 성수, 마포, 종로, 여의도 등등 어딜찍어도 네비로 20~30분대라는게 가장 큰 장점”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하나도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성인 발망치가 들리는 정도는 있다는 의견도 있어 완전 무음은 아닙니다.
세대당 2대라 요즘 신축보다 주차 대수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에는 자리 다툼이 있다는 후기도 있어 단점 항목과 함께 봐야 합니다.
“세대당 2대라 요즘 신축보다 주차대수가 많아요”입주민 후기
주변에 대사관이 많아 경찰관이 정기적으로 순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위에 대사관이 많아서 8명 정도의 경찰관이 정기적으로 순찰”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자리가 세대수에 비해 적어 저녁이면 주차전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당 2대라 대수 자체는 넉넉해서 야외 자리 다툼이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낙엽과 새똥으로 차가 더러워지기도 합니다.
방 한두 개는 난방이 돌지 않고 분배기에서 물을 빼도 소용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비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겨울은 무지추워요 방 한두개는 난방이 안돌아요”입주민 후기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지면 아파트 전체에 악취가 퍼져 괴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은행나무 많아 열매떨어지면 온 아파트가 똥냄새로 괴롭습니다”입주민 후기
유지보수와 관리비가 과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후 대형 평형이라 부담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낡은 아파트로 유지보수 및 관리비 과다”입주민 후기
유흥가와 가까워 새벽 고성방가가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8동 쪽은 밤에 오토바이와 스포츠카 배기음이 시끄럽습니다.
“유흥가 근접지역이라 새벽 고성방가 잦음”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길 건너에 있지만 학원은 반포로 라이딩해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주변은 빌라촌입니다.
“학원은 반포로 라이딩 하셔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나무가 많은 만큼 벌레가 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벌레는 좀 있는 편이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 소식이 후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앞날에 대한 개인 추측이 많아 거주 후기로는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부동산 홍보성 글도 섞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