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산구 이태원동 · 1982년 준공 · 57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8동 쪽은 밤에 오토바이나 스포츠카 배기음 때문에 지나다닐 때 시끄러움” — 방문자·일반
타입 5종 중 104형-A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4형-A | +1.76% | 9건 |
| 104형-D | +0.60% | 21건 |
| 104형-C | +0.25% | 10건 |
| 104형-B | +0.01% | 15건 |
| 115 | +0.00% | 18건 |
층: 1층 -11.3% · 2층 -5.2% · 저층 -1.8% · 탑층 -1.6% (중층 0% 기준)
142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동실거래 15건“2,3,4동은 공사 소음이 있을것같고” — 방문자·일반
- 3위 4동실거래 20건“2,3,4동은 공사 소음이 있을것같고”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2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4 | +0.28% | 35건 |
| 142형-A | +0.12% | 10건 |
| 142형-C | +0.00% | 10건 |
층: 1층 -8.3% · 2층 -2.4% · 저층 -1.7% · 탑층 -2.3% (중층 0% 기준)
17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동실거래 22건장점 — 조경·공원뷰“남산뷰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2.9% · 저층 -1.3% · 탑층 -0.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8동은 이태원과 가까워 야간 소음이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급매캐치의 104형(35평) 동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는 오히려 8동이 세 동(7·8·9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0.37%, n=25)으로 나타나 소음 우려와 실거래 방향이 어긋난다. 9동이 최저 앵커(0.00%, n=30), 7동은 중간(+0.08%, n=18)이다.
한편 입주민 사이에서는 고층일수록 한강·남산·용산공원 조망이 좋다는 언급이 여럿 있지만, 실거래 데이터상으로는 전 평형에서 중층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0% 기준점, 최고가)을 형성하고 탑층은 평형에 따라 저층 수준이거나 그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노후 아파트 특유의 엘리베이터 저속·설비 노후 우려가 조망의 이점을 상쇄하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35평(7·8·9동)은 복도식, 46/47평·57/58평(1·3·4동, 2·5·6동)은 계단식으로 현관 구조가 다르다는 점도 입주민 사이에서 확인되는데, 142형(46/47평)에서는 3동이 +0.83%(n=15)로 가장 높지만 1동(+1.23%, n=21)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 4동(0.00%, n=20)만 뚜렷하게 낮다. 다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3동 특정 선호 이유는 입주민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부분은 표본을 더 축적해 볼 필요가 있는 대목으로 남겨둔다.
타입 프리미엄도 104형에서 값이 확인된다. 104형-A(+1.81%, n=9)가 가장 높고, 104형-D(+0.62%, n=20)·104형-C(+0.35%, n=10)·115(+0.04%, n=18)가 뒤를 이으며 104형-B(0.00%, 최저타입, n=16)가 가장 낮다. 107형은 두 타입(107형-A·107형-B) 모두 표본이 얇아(n=2~4, ⚠표본얇음) 참고용이며, 17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여전히 판정을 보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