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녹번역
“맞은편 힐스테이트 녹번역 아파트가 완공되면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농협, 새마을금고, 스타벅스가 들어온다”입주민 후기
은평구 녹번동 · 1993년 준공 · 3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녹번역까지 도보 2~5분이고 은평초등학교가 도보 8분 거리라 출퇴근과 초등 육아 동선이 짧습니다. 이중주차와 밤늦은 주차난이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이고 중학교가 도보권 밖이라 중등 이후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맞은편 힐스테이트 녹번역 아파트가 완공되면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농협, 새마을금고, 스타벅스가 들어온다”입주민 후기
“인접한 진로아파트의 용적률이 342%에 달하는 것에 비하면, 이곳 대림은 240%로 나름 준수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죠.”입주민 후기
녹번역 2번출구까지 도보 2분 42초, 출구에서 승강장 문 앞까지 48초가 걸린다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이 단지를 말할 때 역세권이 가장 먼저 나오고 4년 거주자도 지하철이 삶의 질을 높인다고 꼽습니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은 2분 거리이나 정차 노선이 3~4개뿐이라 지하철 의존도가 높습니다.
“3호선 녹번역까지 3분, 단지앞 버스정류장까지 정확히 2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은평초등학교가 도보 8분 거리에 있고 배정이 확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혁신초라 방과후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학교 앞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습니다.
“은평초등학교가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2021년 관리소장이 바뀐 뒤 관리비가 낮아지고 엘리베이터 TV 설치·가로등 정비·음식물 종량기 설치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2023년과 2026년에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제가 이사오고 동대표님이 새로뽑혔는데 많이 달라졌어요”입주민 후기
구축 단지인데도 매일 분리수거를 할 수 있어 맞벌이 가구에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구축은 분리수거 진짜 답없는데 매일 분리수거할수있는거 너무좋아요!!”입주민 후기
경비 인력이 부지런해서 단지가 항상 깨끗하다는 후기가 2020~2021년에 여러 건 있습니다. 분리수거장 개선과 공동현관 자동문 설치를 담은 장기수선 공사 동의가 2026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비아저씨들도 부지런하셔셔 단지가 항상 깨끗합니다”입주민 후기
강남 출근이 40분이면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고 안국역 13분·을지로3가역 19분 등 강북 도심도 가깝습니다.
“강남으로 출근하는데 40분이면 충분해요.”입주민 후기
밤늦게 퇴근하면 주차가 힘들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자리가 생긴다는 후기는 최근 일부에서 나옵니다. 1동은 저녁 8시 넘으면 이중주차가 잦고 3동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짐을 들고 올라가야 합니다. 암반 위에 지어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설명이 있고 2024년 후기는 이중주차를 각오하면 밤늦게도 자리는 생긴다고 전합니다.
놀이터가 낡고 관리가 안 돼 아이들이 이용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2019~2020년에 여러 건 있습니다.
“놀이터가 있지만 너무 낡고 관리가 안되서 이용들을 안함.”입주민 후기
베란다 균열로 물이 들어오고 습기가 찬다는 후기가 더 많고 전 입주자대표도 누수가 좀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4년 거주 입주민은 결로·누수를 한 번도 겪지 않았다고 하고 샷시를 교체한 세대에서도 균열로 물이 들어온 사례가 있어 편차는 세대마다 다릅니다.
중학교가 멀다는 후기가 2020년과 2024년에 모두 나옵니다. 은평초에 중학교를 병설하는 방향으로 신설을 추진 중이나 개교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주변에 중학교가 멀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 편의점 1개와 무인카페 1개뿐이고 마트와 식당은 녹번역 건너편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가 2024년과 2025년에 있습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1개, 무인카페1개 정도이고 나머지는 녹번역 건너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유모차를 끌고 오르내리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르막은 1동이 가장 가파르고 2·3동은 심하지 않습니다.
“오르막길이 가파름(특히 1동)”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19년의 한 후기는 층간소음과 천장 붕괴, 관리비 불만을 한꺼번에 쏟아냈지만 같은 내용이 다른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고 관리 평가도 2021년 이후 달라졌습니다. 그 후기의 극단적 표현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