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한양
“용적율은 우리 아파트가 더 낮고 역세권이라는 더 큰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평구 신사동 · 1987년 준공 · 5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6호선 새절역이 걸어서 5~10분이고 뒷산과 불광천을 낀 숲세권이며 경비·단지관리 평이 전 시기에 걸쳐 좋은 단지입니다. 반면 단지 전체가 언덕 위에 있어 걷는 부담이 크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주차가 빠듯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용적율은 우리 아파트가 더 낮고 역세권이라는 더 큰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증산5구역 이주, 서부선, 고양은평선 착공, 두산위브 트레지움 입주 맞춰서 착착 진행됐으면”입주민 후기
“본인은 신사 미성과 북한산SK뷰 고민했음”입주민 후기
“같이 예비안전진단 준비했던 구로현대는 통과했다는 것 같던데”입주민 후기
3번 출구 기준 도보 10분 내외라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500세대 이상 단지 중에서는 새절역에 가장 가까운 편입니다. 서부선·고양선이 들어오면 트리플 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크지만 착공 전이라 지연 우려도 나옵니다.
“성인남자걸음으로 새절역까지 5-10분컷”입주민 후기
봉산 둘레길과 불광천 산책로 벚꽃길이 가깝습니다. 공기가 좋고 밤에는 별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숲속마을이죠 아침에 눈을뜨면 새소리로 맞이합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아파트 같지 않다는 표현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경비원이 관리를 열심히 하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준공 후 30년이 넘은 단지인데도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경비아저씨들이 정말 죄송스러울 만큼 관리를 열심히 해주시고 계세요!”입주민 후기
서신초는 도보 5~10분이고 상신중은 도보 5분 내외입니다. 학교 주변이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학원차로 바로 이동해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숭실고는 도보 20분 내외로 멀어 고등 단계에서는 자율 통학을 당연히 여기는 분위기입니다.
“5~10분거리내에 서신초등.상신중.숭실중고교가있어 학교가까운편”입주민 후기
노후 단지인데도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나옵니다. 고층 세대는 층간소음 이슈도 많지 않습니다.
“관리비 상대적으로 저렴한편이구요”입주민 후기
개관 전에는 기대가 컸고 개관 뒤에는 가까워서 좋다는 이용 후기로 바뀌었습니다. 내를 건너 숲으로 가는 길이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도서관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월드컵대교 개통 뒤 증산로에서 올림픽대로로 바로 빠져 여의도·광화문·마포 쪽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입니다.
“월드컵대교를 통해 증산로타고 가다가 바로 올림픽대로로 빠질수있어서 여의도까지 15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진입로부터 옹벽과 비탈이 이어져 힘들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다만 살면서 적응하면 운동이 된다는 입주민도 여러 명입니다. 1동은 단지 초입이라 언덕 없이 진입합니다.
지상주차뿐이라 이중주차 라인이 있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면 밤늦게 들어와도 이중주차 없이 댄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와 차량 보유 사정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세대 수에 비해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6동 고층에서 소음이 적다는 경험담도 있습니다. 위층 발소리와 공사 때의 진동 전달을 겪은 입주민도 있어 복불복이라는 의견이 붙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여러 시기에 같은 불만이 올라왔습니다. 복도식 구조와 맞물린 문제라는 의견입니다.
“허구헌날 베란다 통해서 담배냄새”입주민 후기
수도관 교체 뒤 걱정이 없다는 후기와 아직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나뉘며 2025년에도 녹물 여부를 묻는 문의가 이어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은평·응암 방면 이마트는 차로 1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고 주말에는 붐빕니다. 단지 안 슈퍼와 아래쪽 슈퍼가 일상 장보기를 일부 채운다는 의견입니다.
“은평이마트도 차로 길어야 10분 정도 걸리나 주말엔 사람이 부적부적함”입주민 후기
소독을 해도 하수구로 벌레가 들어오고 산모기가 강력하다는 후기입니다.
“모기도 산모기라 강력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를 담은 후기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실현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실거주 체감과 나눠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