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센트럴파크 자이
“인근 '영통 센트럴파크 자이'의 가격 형성이 이를 증명합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 1997년 준공 · 1,61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영통역까지 도보 5~10분이면 닿고 영통초·영통중이 단지에 접해 있어 통학과 통근이 모두 편합니다. 다만 리모델링 공사비와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예상 분담금이 커졌고 조합 총회도 여러 차례 밀리고 있습니다.
“인근 '영통 센트럴파크 자이'의 가격 형성이 이를 증명합니다.”입주민 후기
가장 가까운 동은 영통역까지 도보 5분, 가장 먼 543동도 도보 10분이면 도착합니다. 단지 앞 광역버스 정류장에서 서울로 직행할 수 있어 환승 없이 다니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입지가 좋고 영통역 도보권이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영통초등학교와 영통중학교가 단지에 접해 있어 차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상위권으로 꼽히는 영통 학원가도 걸어서 다닙니다.
“초, 중, 고 모두 도보 10분 이내에 있음.”입주민 후기
1997년에 지어진 구축 단지지만 주차가 부족했던 적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 공사도 끝났습니다.
“주차 : 지금까지 한 번도 부족한 적 없음”입주민 후기
단지 옆 영흥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뒤쪽 대형 마트로 장을 보러 다니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가톨릭대병원, 한림대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도 이용권에 있습니다.
“역까지 거리도 가깝고 뒷쪽에 큰 마트있어서 생활권이 좋은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공사비와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예상 분담금이 애초 계획보다 커졌습니다. 총회가 여러 차례 밀리면서 수입 지출 내역 공개를 둘러싼 불만도 나옵니다.
“우리가 부담해야 할 분담금은 아파트 매매 금액에 육박할 정도로 커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초기에는 완공 시 자산가치 상승 기대가 컸지만 공사비와 금리가 오르면서 반대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벽적골 8단지가 총회를 먼저 통과하고도 매도청구 소송을 겪는 모습을 지켜본 조합원 사이에서 신중론이 늘고 있습니다.
전 세대가 방 3개에 화장실 1개 구조라 손님이 오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거실 대비 방은 다소 좁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건물 안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아 비 오는 날은 우산이 필요합니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연결되지 않아서 비올때 우산을 챙겨야한다는것 정도?”입주민 후기
리모델링을 이유로 샷시 교체를 미룬 세대는 겨울철 외풍과 세탁기 동파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리모한다고해서 샷시를 안했더만 너무 춥다. 이렇게 오래살꺼였으면 차라리 샷시를 했거나, 모헤어라도 교체할껄 후회가 든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이주비 대출 한도가 줄면서 실입주에 필요한 자금 부담이 커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주가 시작되면 기존 세입자 보증금을 조합원이 직접 반환해야 하니 전세를 낀 소유자는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