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쌍용1단지
“1단지보다 2단지가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종로구 창신동 · 1993년 준공 · 9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창신역까지 걸어서 5~8분이고 명신초가 도보 3분이라 도심 출퇴근 가정과 초등 자녀 가정에 강한 단지입니다. 언덕 때문에 퇴근길이 힘들고 주차와 소음 문제가 있으며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는 약합니다.
“1단지보다 2단지가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남산타운 돈암한진에 비하면 언덕도 아니죠”입주민 후기
“역에서 다니는건 이곳이 훨씬 편함.”입주민 후기
외부 엘리베이터가 있어 출근길에는 내리막으로 5~6분이면 역에 닿습니다. 을지로·종로는 도어투도어 20~27분이고 여의도도 32~34분 안팎입니다. 1호선 동묘앞, 2호선 신당 등으로 갈아타기도 쉽습니다.
“장점은 출근시 역세권이고요”입주민 후기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어 영유아·초등 가정의 유입 이유로 자주 꼽힙니다. 단지 안 어린이집과 옆 병설유치원도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길 안건너고 갈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고지대라 도로 매연과 소음이 닿지 않고 미세먼지 수치도 인근보다 낮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말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립니다.
“공기 깨끗하고 조용한것이 제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산책과 운동 성곽길 야경까지 이어지는 것이 만족 이유로 반복됩니다. 고층에서는 남산과 롯데타워가 보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낙산공원 뷰를 바라보면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모든 동이 남향이라 현관과 샷시를 함께 열면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에어컨 없이도 자연바람이 너무 좋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손바뀜으로 젊은 맞벌이와 신혼부부가 들어오며 놀이터 아이도 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와 우편함 교체 후문 열선까지 이어져 점점 좋아진다는 후기입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역에서 단지까지 오르막이라 퇴근 때는 종로03 마을버스를 타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퇴근 피크에는 인근 단지 이용객까지 겹쳐 만원이라는 후기입니다. 폭설 때 빙판이 되면 운행이 멈춘 사례도 있습니다.
“단점은 퇴근시 비역세권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0.54대에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10시 이후 이중주차가 생기고 젊은 가구 유입 뒤 더 나빠졌다는 후기입니다.
“요즘들어 주차자리 엄청 부족함.”입주민 후기
구축 복도식이라 위아래 옆집 소리가 다 들리는 세대가 있습니다. 어르신이 많은 207동은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있어 동과 세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가까운 중·고등학교가 없어 지하철로 통학해야 하고 남학생 중학교 배정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령기가 되면 이사를 고민한다고 합니다.
“냉정하게 학원보낼데 없어요.”입주민 후기
편의점 하나뿐이라 장은 동묘·동대문이나 배달에 의존합니다.
“단지 내 슈퍼가 없다는게 좀 단점이랄까요?”입주민 후기
녹물과 겨울철 동파 하수구 냄새를 말하는 입주민이 있고 탑층은 누수가 남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녹물많이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입구와 복도에서 간접흡연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다거나 창신초·창신중이 있다는 서술은 실제 배정과 맞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실제 배정초는 명신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