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주공2단지 입주민 후기
동작구 대방동 · 1995년 준공 · 7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여의도까지 걸어서 20~25분 거리에 대방역과 숲세권이 붙어 있어 출퇴근과 산책이 모두 편한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마다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단지 바깥이 사방 언덕이라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여의도 도보 20~25분 직주근접
- 대방역·마을버스 환승망
- 노량진근린공원 숲세권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없는 이중주차난
- 단지 바깥 사방 언덕길
- 복도식 담배 냄새 유입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여의도까지 걸어서 20~25분이고 버스로는 1~2정류장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 여학생 자녀를 둔 중·고등 가정정문 바로 앞에 숭의여중·고가 있어 여아 교육환경이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가정단지 뒤편 산책로가 노량진근린공원과 용마산으로 이어져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1호선·신림선을 타는 통근자대방역까지 도보 5~10분이고 정문 앞 마을버스로 노량진역 환승이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차량을 여러 대 두는 가정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7~8시 전후로 주차 자리를 찾아 헤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유모차나 무거운 짐을 자주 옮기는 가정단지 바깥이 어느 쪽이든 언덕이라 올라오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초등 고학년 이후 학원가를 중시하는 가정인근에 큰 학원가가 없어 입시철에 목동이나 대치동으로 옮길 고민을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저녁 7~8시에 단지를 다시 찾아 주차 자리 사정과 이중주차 상태를 직접 확인한다.
- 207~210동을 볼 때는 주차 폭과 이중주차 마찰이 어떤지 살핀다.
- 대방역과 초등학교 통학로를 걸어서 언덕 경사와 횡단보도를 확인한다.
- 복도식이라 복도 쪽 창과 현관으로 담배 냄새가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 중앙난방이라 해당 동과 세대의 겨울철 온도 체감을 입주민에게 물어본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대방주공1단지
“1단지 영구임대이며 임대 세대수가 900세대가 넘습니다.”입주민 후기
대방대림아파트
“대방주공 단지 내 인프라는 부족해 근처 대방할인마트나 대방대림 상가를 이용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여의도까지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다
후기 5건 이상샛강다리를 건너 여의도까지 도보 20~25분이고 공군호텔 정류장에서는 버스로 1~2정거장입니다. 자차나 버스로는 5~15분 안에 닿아 여의도 근무자의 실거주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는 걸어가면 20~25분”입주민 후기
대방역과 마을버스로 환승이 편하다
후기 5건 이상대방역까지 도보 5~10분이고 신림선 개통 뒤 교통이 크게 나아졌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문 앞 동작05번 마을버스로 노량진역(9호선)과 장승배기역(7호선)까지 이동하기 좋습니다.
“대방역까지 도보 5-10분 정도로 갈 수 있고, 신림선 개통으로 교통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이 노량진근린공원과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단지 뒤와 옆으로 노량진근린공원과 용마산 산책로가 닿아 있고 차량 소음이 적으며 공기가 맑습니다. 반려견 산책이나 저녁 러닝을 즐기는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로 뒤에 산책로 있는게 아파트 전용 공원처럼 착 붙어있어서 너무 좋던데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에 숭의여중·고가 있다
후기 5건 이상정문 맞은편의 숭의여중·고 덕분에 여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뚜렷합니다. 성남중·고와 영등포고도 도보 거리입니다.
“정문 바로앞 숭의여중고... 숭의여중고 앞이라 여아 교육환경 좋음.”입주민 후기
녹물이 잡혔고 분리수거가 자유롭다
후기 4건배관 교체 공사가 끝나 녹물 걱정이 없습니다. 분리수거는 요일 제한 없이 1층 지붕 아래에서 언제든 할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관공사로 녹물 걱정은 해결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마다 자리를 찾는다
후기 5건 이상지상 주차장만 있고 주차 폭이 좁아 저녁 7~8시 전후로 자리를 찾는 일이 잦습니다. 이중주차가 기본이라 아침 출차 때 마찰이 나고 문콕 걱정도 따릅니다. 특히 207~210동 쪽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207~210동 쪽은 이중 주자로 주민간 마찰이 가끔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바깥은 어느 쪽이나 언덕이다
후기 4건단지 안은 평지지만 대방역과 공군호텔 방면 모두 언덕을 올라야 합니다. 유모차를 밀거나 짐을 들면 특히 힘들고 여름과 겨울에 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바깥으론 어느쪽이던 언덕이 있다는점, 유모차나 짐을 들고 올라오기는 힘든 경사입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통학길에 언덕과 횡단보도가 있다
후기 3건영화초 배정이면 언덕과 큰길 건널목을 지나야 하고 신길초 배정이면 길은 건너지 않아도 약한 언덕이 남습니다.
“초등학교 배정은 영화인데 영화는 초등학생이 대방주공에서 가기에 언덕이 좀 있고 길도 건너야합니다.”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의 겨울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따뜻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온도 조절기가 없어 개별 조작이 안 되고 춥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 배치와 세대 단열 상태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도식이라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
후기 3건복도와 실외에서 피운 담배 연기가 현관 틈이나 복도 창으로 집 안까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훅훅 들어오는 담배냄새에 현관문 열어도 나고 복도 창문열어도 집안으로 들어오고...”입주민 후기
초등 고학년이 되면 학원가를 찾아 떠난다
후기 3건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단지 안에 있어 영유아기에는 살기 좋지만 학원가가 빈약해 입시철에 목동이나 대치동으로 옮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큰 학원가가 인근에 부족하여 입시철이 되면 목동이나 대치동 등으로 이주를 고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끝난 뒤 단지의 위상을 기대하는 후기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1단지 임대 세대를 두고 우범화를 걱정하는 표현도 소수 후기라 실제 생활 안전과 이어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