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라스
“더 여유가 있었으면 당시에 바로 주변에 센트라스나 청구 이편한세상을 갔겠지만”입주민 후기
중구 신당동 · 1993년 준공 · 9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당역·청구역 도보권의 도심 직주근접과 대현산 배수지공원 바로 옆의 조용한 환경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가장 크고 언덕 등원과 학령기 인프라 부족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더 여유가 있었으면 당시에 바로 주변에 센트라스나 청구 이편한세상을 갔겠지만”입주민 후기
“바로 옆 하이베르·왕십리 자이보다 면적도 넓고 세대수도 많고 환금성까지 좋은데”입주민 후기
“청구e편한세상이 준공되면서 주변 정비까지 깔끔해져 더 쾌적해졌다”입주민 후기
신당역과 청구역, 신금호역까지 도보 12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화문·을지로는 지하철 20분대이고 청구역에서 여의도까지도 20분입니다. 자차로는 강남과 종로가 15분대입니다.
“CBD 바로 근처, YBD 청구역에서 지하철만 타면 20분”입주민 후기
산책과 러닝, 아이 놀이터로 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기와 새소리, 벚꽃까지 만족 이유로 꼽힙니다. 남산자락숲길로도 이어집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윗집과 옆집 차음이 잘 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산 위 입지라 도로 소음도 덜합니다.
“윗집 옆집 차음 방음 잘 되네요”입주민 후기
9동은 공원뷰이고 10동은 남산타워 뷰와 야경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두 동 모두 다른 동보다 주차가 넉넉합니다. 공원뷰에 인테리어까지 된 매물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9동은 주차도 타동보다 넉넉하고 공원뷰도 좋았어요”입주민 후기
성동01로 옥수역까지 가면 강남이 한 정거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행당역은 241번이 다닙니다.
“마을버스타면 옥수역가서 강남도 지하철 한 정거장으로 이동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942세대 대단지라 관리비가 동급 대비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는 주 3회 실내에서 하고 경비도 친절합니다.
“분리수거 주3회 실내라 비와도 걱정 없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장도 언덕에 있어 퇴근 후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5·6동 사이가 특히 힘들다고 합니다. 차단기 설치 뒤 외부 차량이 줄었고 적응하면 불편하지 않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습니다.
후문 방향과 등원길, 유모차와 노약자 이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 쪽은 경사가 적당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출발하는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신당역과 청구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과 후문, 걸음 속도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역세권 아파트는 아니지만 신당역·청구역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입주민 후기
초등은 흥인초로 배정되고 도보 10~15분에 언덕이 있어 여름 등원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후문 쪽 동은 신당초가 더 가까워 혼선이 있다고 합니다. 인근 학원이 적어 행당동 학원가를 이용해야 합니다.
“주변 학원이 많지 않아 학령기 아이 키우기에는 그리 좋지 않음”입주민 후기
31평인데도 화장실이 하나라 불편하고 복도식은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벌레 문제도 나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바퀴벌레와의 전쟁”입주민 후기
소형 복도식은 통행하는 이웃과 창문에서 눈이 마주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3평 이상 계단식은 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집을 통과해서 지나가는 이웃들과 창문에서 눈이 마주친적이 많았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뒤 가치를 단정하는 주장은 기간과 비교 기준이 불분명해 걸러 들으세요. 재건축은 추진준비위 출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