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아파트
“옆에 성원아파트도 27년차이니 같이 재건축해서 대단지로 거듭나는 단지가 되었으면”입주민 후기
중랑구 면목동 · 1994년 준공 · 62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용마산·용마폭포공원이 바로 곁에 있고 7호선 용마산역이 도보 5분이라 자연환경과 강남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역에서 단지까지 이어지는 급경사 언덕과 저녁이면 만차가 되는 주차, 도보권에 없는 마트·상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옆에 성원아파트도 27년차이니 같이 재건축해서 대단지로 거듭나는 단지가 되었으면”입주민 후기
“노후화된 빌라속에 면목동 신축으로서 더 엣지있게 느껴지고”입주민 후기
170건 이상의 후기에서 자연환경과 공기가 가장 큰 장점으로 나옵니다. 공원뷰와 남산뷰가 예쁘고 비염으로 고생하다 이사 온 뒤 병원을 안 다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배드민턴·게이트볼·등산로 같은 운동 시설을 실제로 이용하는 가구도 많습니다.
“왼쪽은 용마폭포공원뷰, 오른쪽은 남산뷰가 이렇게나 예쁘게 보여요”입주민 후기
7호선 라인이라 강남 진입이 빠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담은 도어투도어 15~20분이고 논현·강남은 30~40분까지 측정 기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용마터널 개통 뒤 잠실·강동 방면 자차 이동도 가까워졌습니다.
“7호선 라인이라 강남 진입이 빨라요 지하철역이 도보로 5~6분”입주민 후기
40건 안팎의 후기가 조용한 단지 분위기를 꼽습니다. 층간소음은 윗집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므로 라인별 편차가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 유치원과 공원 덕에 아기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혼부부와 아기 있는 가구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돌안된 아이키우고 있어요~ 용마산 근처라서 시원하고 산책하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청소 여사님과 경비원분들이 낙엽과 눈을 바로 치워 단지가 깔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2019~2020년경 교체됐습니다.
“쓰레기 버리기도 편하고 엄청 깔끔해요”입주민 후기
남서향 세대에서 낮 채광과 노을뷰가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남서향이라 낮에 해가 들어와서 집이 정말 따뜻해요! 1월 한달동안 보일러 딱 이틀 켰네요”입주민 후기
40건이 넘는 후기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서 언덕을 최다 불만으로 꼽습니다. 노약자와 유모차에게는 특히 힘들고 오르막 통학길이 부담돼 이사를 준비하는 저학년 부모도 있습니다. 정비 기대는 여러 해 반복되지만 착공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버스로 한 정거장만 타면 단지 앞까지 오는 방법을 쓰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용마산역 언덕길 개힘듭니다”입주민 후기
50건이 넘는 후기가 이중주차와 저녁 이후 만차를 다년간 불만으로 말합니다. 저녁 8시가 넘으면 주차를 포기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은 단지와 바로 연결되지 않아 계단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저녁 8시넘으면 주차불가라 생각해야함”입주민 후기
편의점 외에는 걸어갈 곳이 없어 식사와 장보기는 사가정역 쪽으로 나간다는 후기가 32건 이상입니다. 사가정까지는 걸을 만합니다.
“일단 집 주변에 공원말고 암것도 없다. 편의점이라도 있어서 다행...”입주민 후기
학원은 갈 곳이 없어 교육은 포기해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학군만 아니면 만족한다는 후기가 관용구처럼 반복됩니다. 초등은 면남초와 중곡초로 나뉘며 큰길을 건너야 해서 초등 자녀에게는 권하지 않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원은 정말 갈 곳이 없음. 교육 포기”입주민 후기
1층까지 해가 든다는 후기도 있지만 거실에서 행인과 눈높이가 같은 반지하 느낌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102동 1층은 베란다 쪽이 정원이라 예외입니다. 저층은 벌레가 많은 라인과 냄새가 없는 라인이 갈립니다.
30년차 단지라 재건축 기대가 계속 나오지만 용적률 292%라 사업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재건축은 될 가능성이 희박하고 그나마 리모델링 해야하는데 수익성이 나는지는 사실 검토를해봐야죠”입주민 후기
동네 이름에 선입관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고급진 동네는 아닌거 아실거에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교통 호재와 시세 상승 기대는 실제 확정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전망이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