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e-편한세상 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2003년 준공 · 1,7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호성초등학교와 호성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고 단지 전체가 평지라 육아 만족도가 높으며 정문 앞 버스로 강남·구로·종로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 2층 주차장은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고 지상 무단주차와 경수대로변 소음·매연이 아쉬운 점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초·중학교가 붙은 평지 대단지
- 정문 앞 버스로 강남·구로 직행
- 지하 2층까지 넉넉한 주차 공간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 2층 주차 시 계단 이동
- 지상 무단주차와 보행 안전
- 경수대로변 동의 소음·매연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인접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강남·구로·종로로 버스 출퇴근하는 직장인정문 바로 앞 정류장에서 여러 업무지구로 가는 노선이 다니고 대체로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자차로 이동이 잦은 가구정문과 후문이 따로 있어 출입이 막히지 않고 지하 2층 주차장에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넓은 실사용 면적을 원하는 실거주자광폭 베란다를 확장하면 평형보다 넓게 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출근하는 가정범계역과 금정역이 멀어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로 환승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도로 소음에 예민한 가정경수대로변 동은 차량 소음과 매연 때문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담배 냄새에 민감한 저층 희망 가정105동과 108동 사이 흡연구역 때문에 주변 저층 세대가 냄새를 호소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지하 2층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까지 걸어 올라오는 동선을 직접 확인한다.
- 경수대로 쪽 동은 창문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 때의 소음을 비교해 본다.
- 105동과 108동 사이 흡연구역과 해당 저층 세대의 거리를 확인한다.
- 지상 도로와 인도의 무단주차 상태를 저녁 시간에 살펴본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평촌 어바인퍼스트
입주민이 꼽은 장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다
후기 5건 이상호성초등학교와 호성중학교가 도보 3~5분 거리에 붙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합니다. 단지가 단차 없는 평지라 유모차 산책도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단지 안에 있습니다.
“단지가 평지에 있어서 유모차 산책도 너무 편하고 초.중학교가 붙어 있어”입주민 후기
정문 앞 버스로 주요 업무지구에 닿는다
후기 4건정문 바로 앞 정류장에서 강남·양재·사당·구로·종로 방면 노선이 다닙니다. 버스 오기 3분 전에 내려가도 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위 세군데를 한번에 가는 버스정류장이 집코앞이랍니다”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4건지하 2층 주차장은 새벽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언제 귀가해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과 후문이 따로 있어 출입도 막히지 않습니다.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언제 어느때든 귀가해도 걱정이 없어 너무 좋으네요”입주민 후기
주 2회 알뜰장과 정문 상가가 가깝다
후기 3건화요일에는 이편한세상에서 금요일에는 현대홈타운에서 장이 섭니다. 정문 상가에 병원·약국·소아과·마트·카페가 있습니다.
“1주일마다 e편한세상에서 1번, 현대홈타운에서 1번 장이 열립니다”입주민 후기
광폭 베란다로 실평수보다 넓게 쓴다
후기 3건베란다를 확장하면 평형보다 크게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수리한 세대는 한 단계 위 평형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32평(구경가봄) 올수리하면 40평 느낌나고 관리비도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상 도로와 인도에 무단주차가 있다
후기 3건지하에 자리가 남는데도 지상 도로·인도·주차장 입구에 세워 둔 차량이 보행에 위험이 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택배와 어린이집 차량 통행도 겹칩니다.
지하 2층 주차는 계단을 올라야 한다
후기 3건엘리베이터가 지하 1층까지만 연결되어 지하 2층에 주차하면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하 1층은 비나 눈이 와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어 주차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경수대로변 동은 소음과 매연이 있다
후기 3건101동 등 도로 쪽 동은 차량 소음과 매연 때문에 창문을 닫고 반대편 창으로 환기한다고 합니다. 앞이 트여 노을이 잘 보이는 점은 이 동들의 장점입니다.
범계역과 금정역이 멀다
후기 2건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로 환승해야 하고 출퇴근 시간 정체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윗집에 따라 다르다
후기 2건바닥 공사에 신경을 쓴 편이라 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윗집에 아이가 살면 발망치 소리가 난다는 의견도 있어 세대마다 체감이 다릅니다.
105동과 108동 사이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
후기 1건두 동 사이에 놓인 재떨이 때문에 주변 저층 세대가 담배 냄새를 호소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교도소 이전이나 호계사거리역 신설 이야기는 입주민 기대 수준이며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유한양행 부지에 대형 마트나 멀티플렉스가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