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2차
“건영2차 리모델링을 기점으로 많은 분들이 상봉동에 관심을 가지게 될거에요”입주민 후기
중랑구 상봉동 · 1996년 준공 · 85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봉화산이 단지 바로 앞이고 망우역과 단지 앞 버스 노선이 가까워 산책과 이동이 편합니다. 신현초·중·고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반면 층간소음은 세대마다 체감이 크게 갈리고 복도식이라 겨울 단열이 약하며 야간·주말에는 주차가 빠듯합니다.
“건영2차 리모델링을 기점으로 많은 분들이 상봉동에 관심을 가지게 될거에요”입주민 후기
“엘지로 결정하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우리단지도... 실거주 최고의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샛길로 걸어 4분 안팎이면 봉화산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기가 좋고 아이와 산책하기 편해 숲세권으로 꼽힙니다.
“단지앞 봉화산입니다. 도보로 샛길따라 4분이면 도착해요.”입주민 후기
망우역은 도보 4~15분 거리이고 경의중앙선·경춘선·KTX를 탈 수 있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7호선·1호선·6호선 역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GTX-B 개통(2029~2030년 예상)에 대한 기대도 이어집니다.
“망우역 4분... 아주 얕은 언덕이라 보행에 전혀 문제없는 정도고”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나란히 붙어 있어 통학 거리가 짧습니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현초,중,고 바로 붙어있구요... 유해시설 전혀 없어서 아이키우기 좋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택배 보관까지 챙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을 산책해도 쓰레기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관리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경비아저씨들도 친절하시고 택배 보관 및 아파트 환경관리에 늘 신경 써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최근 엘리베이터를 교체해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1301동은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이라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해서 너무 좋구요”입주민 후기
신혼부부와 젊은 가정이 들어오면서 단지 분위기가 활발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가정형·서울형 어린이집이 3개 있습니다.
“요즘 신혼부부 및 젊은 분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어서 원래도 살기 좋았지만 더욱 분위기가 활발해지네요”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최악이라는 쪽도 적지 않고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구축이라 세대와 라인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 주차 공간이 많아 동 앞에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앨베 연결은 안되어서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평소에는 빈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밤과 분리수거일 새벽에는 이중주차로 자리를 찾기 어렵고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30평대 2개 동만 계단식이고 나머지는 복도식입니다. 복도 쪽 방은 겨울에 춥고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이라 생활소음도 벽을 타고 전달됩니다.
“단열이 잘안됨. 특히 복도식 방은 겨울에 냉골”입주민 후기
학교는 단지 바로 옆이지만 특히 고등학교 평판이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초등 통학은 편해도 중·고등 진학 때는 학군을 따져 봐야 합니다.
“학군은 좋지 않아요. 이 근처 고등학교는 서울에서 가장 대학교 잘 못보내는 학교들이 모여있어요”입주민 후기
망우역으로 내려가는 샛길에 유모차가 다닐 길이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계단과 오르막이 있어 고령자도 걷기 불편합니다.
“망우역쪽으로 내려가는 샛길에 유모차내려갈 길이 없다는 점이 아기맘으로서는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호재를 두고 낙관하는 발언은 개인 기대가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주방 후드나 세탁기 역류 같은 시설 하자는 특정 세대 사례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