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1차
“성원의 리모델링 여건은 나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중랑구 신내동 · 1994년 준공 · 8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중화초 배정에 스타벅스·마트·학원가가 도보권이라 영유아·초등 가정의 생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이중·삼중주차가 10년 가까이 이어지는 주차난이 가장 크고 중·고등 학군 평판도 약합니다.
“성원의 리모델링 여건은 나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스타벅스·맥도날드·올리브영·하나로마트가 도보 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랑구청 사거리에 있어 구청·주민센터도 걸어서 갑니다. 입주민 후기에서도 카페와 먹을 곳이 많아 생활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주변 인프라도 좋고 카페나 먹을 곳도 많아 생활 만족도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20m 거리에 국공립유치원이 있고 중화초가 바로 앞입니다.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만족도가 가장 뚜렷하며 학원가도 신아타운에서 정문 쪽으로 이어집니다.
“찻길 안 건너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 보낼 수 있다”입주민 후기
정문·후문 앞 정류장에서 상봉·봉화산·망우역 방향 노선을 탑니다. 강남 출퇴근도 불편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망우역은 걸어서 8~15분이라고 합니다.
“역세권은 아니지만, 버스이용 편리하여 봉화산, 상봉, 중화, 망우, 청량리역 등 호선 맞게 이동하여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예비타당성 통과 뒤 후문 앞 역 신설을 기대하는 후기가 2018년부터 계속 이어집니다. 아직 착공 전이고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후문 앞에 면목선 성원아파트역 계획되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전체 리모델링을 한 집은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축과의 차이는 주차 정도라고 합니다.
“집내부는 리모델링 싸악했더니 신축 부럽지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 가운데 주차를 다룬 글이 압도적으로 많을 만큼 가장 큰 불만입니다. 29년째 사는 입주민도 해마다 심해진다고 합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준공 당시 기준으로 잡혀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고 자정 넘어서는 특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차가 없거나 요령이 생기면 결국 댄다는 적응파도 있어 차량 보유 대수와 귀가 시간이 체감을 가릅니다.
윗집 발소리가 심각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15층에서는 전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어떤 윗집을 만나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학군이 저조하다는 인식이 반복되고 초등까지만 살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중학교 성취도는 인근교끼리 큰 차이가 없다는 반박도 한 건 있습니다.
“학군이 저조 ㅡㅠ”입주민 후기
지하철 이용이 잦으면 버스 환승이 번거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 가려면 버스타고 나가서 타야해서 시내 나가기 번거로움”입주민 후기
대로변 쪽 동은 자동차 소리가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늦게도 무섭지 않아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대로변쪽은 교통소음이 너무 심함”입주민 후기
단지 곳곳의 담배연기가 가장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담배연기가제일불편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미착공인 면목선·GTX-B를 두고 개통되면 크게 오른다는 의견이 있으나 근거 없는 전망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