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한신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8년 준공 · 31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대주한신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대주한신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대주한신 한눈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대주한신은 1998년 한신공영이 지은 311세대, 총 3개동(101·102·103동), 최고 19층 규모의 아파트입니다. 분당선 죽전역까지 도보 7~10분 거리의 역세권 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59형(공급 81㎡)·76형(공급 98㎡)·84형(공급 109㎡)·115형(공급 141㎡) 네 가지 면적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하 본문의 "59형"·"84형" 등 표기는 모두 전용면적 기준이며, 네이버 매물에 표시되는 공급면적(81㎡·98㎡·109㎡·141㎡)과 짝을 이룹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60.0㎡)6.85억 · 2026-06-21101건+19.72% / +12.39% / +10.25%7.75%
76형(76.2㎡)7.00억 · 2026-06-0113건+12.89% / +9.50% / +8.81%5.26%
84형(84.8㎡)8.00억 · 2026-06-1182건+10.78% / +10.61% / +9.42%5.60%
115형(115.1㎡)6.40억 · 2025-10-1522건— / +7.03% / +6.32%5.26%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5형 — D등급 2건(평균 gap +46.7%)
  • 59형 — C등급 1건(평균 gap +9.5%)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20.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지 — 백화점·대형마트·역세권이 한 곳에 모인다는 점을 입주민들은 가장 자주 꼽습니다. "죽전역까지 도보로 10분정도 걸려요"라거나 "지하철 걸어서 7~8분, 버스정류장 걸어서 1분"이라고 적은 후기가 많고, 특히 죽전역이 시종착역 구간이라 "죽전발 지하철이 있어서 앉아서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해요"라는 언급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됩니다. 정문 앞 마을버스로 미금역까지 이동하면 "정문앞이 마을버스라 미금가서 신분당선 타기 너무 편함"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2017년 후기에는 "강남 출퇴근하기 좋습니다", 2022년 후기에는 "을지로까지 1시간이면 출근 가능합니다"라는 실사용 경험도 확인됩니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가 도보 5~10분권에 있고, 아파트 후문이 체육공원·탄천 산책로와 바로 연결된다는 점도 입주민들이 반복해서 언급하는 장점입니다. "아파트 후문이랑 체육공원이랑 이어져있음", "탄천 통과하면 역이라 좋음"이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며, "뭐하나 빠지지않는 아파트에요 마트 백화점 스타벅스 탄천 지하철 카페거리"라는 댓글처럼 여러 인프라를 한 번에 나열하는 후기도 많습니다.

교육 환경에 대해서도 "대지초등학교, 대지중학교 등 도보10분내에 다닐 수 있고"라는 서술과 "죽전역 이마트 초등학교 중학교 동네상권 모두 가까워서 좋"다는 평가가 함께 확인됩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단지내 어린이집 연령별로 2집도 좋음"이라는 후기가 있고, 인근 학원가에 대해서도 "각종학원들 많구요 만족도도 상당히"라는 긍정적 반응이 있습니다. "신혼부부나 초등학교 자녀가 있는 분들은 저렴한 가격에 사실수 있는"이라는 후기는 신혼~초등 자녀기 가구가 이 단지로 유입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평지 단지라는 점도 죽전동 내 언덕 단지와 비교되며 자주 언급됩니다. "평지 이중주차는 다행이죠"라는 댓글처럼, 같은 이중주차 상황이라도 언덕 단지보다는 낫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조경관리에 대해서도 "화단 관리하는 정원사님 정말 자주 오심.. 매주 오시는듯"이라는 구체적인 호평이 있고, 분리수거에 대해서도 "분리수거날 정리 너무 깔끔하게 잘하심"이라는 후기가 확인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난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불만입니다. "일요일은 4시만 돼도 이중주차 시작을 하고있고.. 특히나 겨울철은 3중 주차까지"라거나, "한신 주차를 겪어보니 이제 그 어떤 아파트들의 주차 시스템은 가소로워보이더군요"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입니다. 세대당 주차 1대(311대/311세대)라는 공식 수치 자체가 여유가 없는 구조임을 보여줍니다. 2020년경 주차차단기가 설치된 이후 "차단기 설치후에 주차자리가 많아진게 체감되고 좋습니다"라는 개선 체감 후기가 여러 건 있지만, 2026년의 한 후기는 "낮에 스티커 없는 차가 천지인데 차단기는 올려져 있고 스티커 같은건 안붙이나봐요? 낮에 이렇게 자리가 없는게 말이되는지"라며 관리 사각을 지적하고 있어, 완전히 해소된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상반된 인식이 함께 확인됩니다. "층간소음은 아파트라는 주택구조 특성상 정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이는 후기가 있는 반면, "쿵쿵 쿵 발소리좀 그만좀 미치겠어요 밤 10시 새벽 1,2시까지"라는 직접적인 피해 호소도 있고, "층간소음(최악), 돌릴곳 없는 주차 공간으로 인해"라는 이유로 실제 이주한 사례("저도 정확히 같은 사유로 이사했어요.. 층간소음. 주차갈등..")도 확인됩니다.

노후 이슈로는 누수·결로가 반복 언급됩니다. "오래되어서 누수가 있는거 같아요", "누수때문에 골머리(관리사무소는 나몰라라)", "베란다 결로가 심합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오며, 1998년 준공 이후 26년 이상 경과한 연식과 맥락이 닿습니다. 구조적으로는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연결이 안되있어 불편함"이라는 점도 반복 지적됩니다. 그 밖에 "찬물이 약하고 뜨거운물 수압이 세서 샤워할때 좀 곤란합니다"(온수 수압 편차), "앞집할아범 복도에서 대놓고 담배"(복도 흡연), "지하주차장 배수구쪽에 역류 현상이 이러납니다"(우천시 배수), "세대수가 적어서 관리비가 많이나오는 편입니다"(관리비) 등이 개별 사례로 확인됩니다.

리모델링 논의는 시점에 따라 온도차가 큽니다. 2020~2022년에는 이웃 단지 리버하임(길훈)과의 통합 리모델링을 향한 기대("길훈이랑 한신 합동 리모델링 응원합니다")가 많았지만, 2024~2025년에는 "단합해서 추진 성공해도 분담금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라며 사업성에 회의적인 의견이 나옵니다. 안전진단이나 설명회 같은 공식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신호는 확인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커뮤니티 단계의 논의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밖에 인근 데이터센터·초고압선 매립에 대한 우려("대지로 초고압선 매립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나 GTX-A 개통 기대("구성역 2정거장만 지나면 바로 gtx를 탈수있기 때문에")는 각각 응답 없는 단일 질문, 반박 댓글이 바로 달린 전망성 주장이라 확정된 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5평

59형 — 동 2개 · 로얄동 1개

동 2개 중 1개가 로얄동 — 101동. 가장 높은 101동은 가장 낮은 102동보다 3.6%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5.5% · 저층 -1.0% · 탑층 -3.1% (중층 0% 기준)

33평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5%).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0% · 2층 -2.7% · 저층 -1.9%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에서 59형 밴드는 101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101동 프리미엄 +3.45%, 102동은 최저동 기준 0%). 흥미롭게도 입주민 후기에서도 이와 같은 방향의 관찰이 확인됩니다 — "101동은 괜찮아요. 102동은 앞에 아파트가 생겨서 조금 그렇구요"라는 댓글, 그리고 "24평 101동 기준 이만한 아파트 없습니다 남향에"라는 별개의 후기입니다. 102동의 조망 저하는 "바로앞 솔하임 생긴뒤로 조망 안좋아짐"이라는 다른 후기와도 맥락이 통합니다.

84형 밴드는 102동·103동 두 동만 존재하는데, 데이터상 102동이 103동보다 프리미엄이 다소 높게 나타나지만(102동 +1.6% vs 103동 0%) 로얄동으로 판정될 만큼 유의한 차이는 아닙니다("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 소스에도 103동에 대한 언급이 없어 이 밴드는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처리했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이 단지의 경우 밴드마다 면적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 판상형·타워형 등 서로 다른 구조가 공존하는 단지가 아니라는 뜻이며, 입주민 후기에서도 구조 타입을 구분해 말하는 서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층 프리미엄은 전 밴드에서 저층으로 갈수록 뚜렷하게 낮아지는 패턴을 보입니다(예: 84형 1층 -10.34%, 중층 0% 기준). 이는 "저층이면 해가 잘 안들어서 항상 어두울 수 있음", "입구동 1층인데 해가 잘 안들거 같아요..어둡고 추울까요?"라는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리버하임(길훈)입니다. 통합 리모델링을 함께 추진하자는 논의의 파트너로 5년 넘게 반복 등장하며, "과거 거래금액을 보면 더 리버하임(길훈)과 가격이 비슷했기때문에 금방 맞춰질것 같아요"처럼 가격 수준도 함께 거론됩니다. 이 밖에 동성(2차)은 "단점은 더리버하임,동성 보다 저렴하다는거"처럼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다는 맥락에서, 솔하임은 "바로앞 솔하임 생긴뒤로 조망 안좋아짐"처럼 조망을 가리는 인접 신축으로, 뜨리에체는 "죽전한신 리버하임 뜨리에체 이 3군데 정도"처럼 죽전동 도보권 단지로 함께 열거됩니다. 임장 비교 블로그에서는 구성역 인근 구성우림과 비교해 "거래 건수는 구성우림보다 활발해 보임"이라는 평가도 확인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대주한신은 죽전역·신세계백화점·이마트·탄천 산책로를 도보로 누리는 입지를 우선시하고, 소형 단지 특유의 주차 여건과 연식에 따른 누수·결로 등 유지관리 이슈를 감안할 수 있는 실거주자에게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초·중학교 도보 통학권과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어 신혼~초등 자녀기 가구의 후기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며, 자차보다 대중교통(지하철·마을버스·광역버스) 위주 생활을 선호하는 경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거나 층간소음에 특히 민감한 경우에는 관련 후기를 함께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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