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하임(길훈)
“길훈이랑 한신 합동 리모델링 응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8년 준공 · 3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죽전역까지 도보 7~10분이고 죽전발 지하철로 앉아서 출퇴근한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고 백화점·마트·탄천이 가까운 생활권도 강점입니다. 반면 이중주차가 일상인 주차난이 가장 강한 아쉬움이고 층간소음과 누수 후기도 이어집니다.
“길훈이랑 한신 합동 리모델링 응원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점은 더리버하임,동성 보다 저렴하다는거”입주민 후기
“바로앞 솔하임 생긴뒤로 조망 안좋아짐”입주민 후기
“거래 건수는 구성우림보다 활발해 보임”입주민 후기
죽전역까지 도보 7~10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탄천을 지나면 바로 역이고 정문 앞 마을버스로 미금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는 동선도 편합니다. 광역버스로 을지로까지 1시간이면 출근 가능합니다.
“죽전역까지 도보로 10분정도 걸려요”입주민 후기
죽전이 시종착이라 앉아서 대중교통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죽전발 지하철이 있어서 앉아서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후문이 체육공원과 바로 연결되고 탄천 산책로도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카페거리와 도서관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생활권을 장점으로 꼽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아파트 후문이랑 체육공원이랑 이어져있음”입주민 후기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가 도보 5~10분 거리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대지초와 대지중이 도보 10분 안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연령별로 있어 영유아 단계부터 이용하기 좋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대지초등학교, 대지중학교 등 도보10분내에 다닐 수 있고”입주민 후기
언덕 단지와 달리 평지라서 이중주차가 그나마 다행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지 이중주차는 다행이죠”입주민 후기
일요일은 오후 4시만 돼도 이중주차가 시작되고 겨울에는 3중 주차까지 갑니다. 주차는 이 단지에서 불만이 가장 자주 나오는 주제입니다. 차단기를 단 뒤 자리가 늘었다는 후기가 많지만 2026년에는 낮에 스티커 없는 차가 많아 관리 사각이 남았습니다.
구조상 어쩔 수 없고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의 차이라고 받아들이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반면 밤 10시부터 새벽 1~2시까지 발소리가 이어진다는 직접적인 호소도 있습니다. 소음과 주차 갈등을 이유로 이사했다는 동조 후기까지 달렸습니다.
외벽과 난방시설 누수 후기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이어지고 2025년에는 베란다 결로가 심합니다. 누수로 골머리를 앓는데 관리사무소가 나 몰라라 한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오래되어서 누수가 있는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적어서 같은 평수 대비 관리비가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가 적어서 관리비가 많이나오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불편하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해에 두 번 나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연결이 안되있어 불편함”입주민 후기
저층이면 해가 잘 안 들어 어두울 수 있다는 후기가 있고 1층의 채광과 소음을 걱정하는 질문도 있습니다. 101·102동 외에는 동향이 아니면 일조량이 적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부 동의 일조권이 침해받는 설계입니다”입주민 후기
2020~2022년에는 길훈과의 합동 리모델링을 응원하는 후기가 많았고 2024~2025년에는 분담금과 사업성을 걱정하는 의견이 나옵니다.
“분담금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근 데이터센터·초고압선 매립 우려는 답이 달리지 않은 질문 하나뿐이라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GTX-A 기대도 이웃 역 기준의 낙관적 전망이고 곧바로 반박이 달렸습니다.